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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시아버지 모습이 보여요

정말 조회수 : 6,440
작성일 : 2019-07-30 11:29:50
정말 미치겠네요
외모 체격 점점 닯아가고요
그것보다 성격이 자꾸 오버랩 되면서 그모습이 보이는데 미치겠네요
처음 인사갔을때 런닝에 속바지 입고 다리 다쳤다며 다리 쭉펴고 앉아 tv만 보던 모습
너무 충격였거든요
어머님은 무지 좋으시고 전업으로 오직 가정먀 돌보셨는데 정갈하세요 그런어머님도 어쩌지 못해 저러시는구나 살면서 느꼈어요
집안일은 커녕 가부장적 마인드에 버럭
본인이 뭐든 우선이고 제일이고 누구도 본인뜻에 반기들면 소리소리 지르고 버럭..예전에는 전혀 안그러셨대요
오히려 다정다감하고 집안일 잘돌보고 하셨는데 교통사고로 되수술후 저리 변하셨답니다
60이후 점점 더 포악 난폭해지고 같이 대화가 안됩니다
알고보니 뇌병변에 초기치매
지금 8년째 요양병원 계세요 어머님 돌아가시고 돌봐주는 사람도 없으니 더 심해져 지금은 거의 아무도 못알아보시고 그저 하루종일 누워 계세요
어머님께 했던 행동들..어린우리아이들에게도 마구 버럭하시고
저는 그냥 뭐 ㅠㅠ 자식들하고도 사이 안좋았구요

울남편은 개천의 용 스타일로 그나마 좋은직장서 번듯하게 살아요
연애할때 자상하고 믿음직스럽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때문에 결혼까지 했는데 처음 인사드리려 집에가서 아버님 모습보고 충격받아
결혼을 망설였어요
어찌 예비며느리가 인사오는데 런닝에 파자마 바지 바람으로 다리 다쳤다고 다리 쭉 펴고 tv나 보고 앉아 계신건지..
어머님 성정으로 보면 아무리 옷 제대로 입으라 했어도 전혀 안멱혔을거예요
식사하고도 수저놓고 물 한마디 퉁명 스럽게 하고 ㅠㅠ
딱 집안 분위기를 알겠더라구요
남편은 전혀 그런모습도 아니고 시동생은 더더욱 아니구요
오히려 시동생은 자기가족 이기적으로 챙기고 자기가 다 나서서 어찌나 자식 부인 챙기는지 얄미울정도구요
울남편도 결혼하고 10년은 그랬어요
지금 20년 가까이 되는데 50가까이 되니 일단 외모가 시아버지 모습이 점점 보이고요
작은일에도 버럭..예전같으면 그냥 해도 되는 이야기를 큰소리로 버럭..아이들에게도 버럭
고1아들이 10시에 학원갔다 10시에 와요
눈은 퉁통 붓고 구내염에 밤새 힘들었답니디ㅡ
손톱이 길어 제가 깎아줬어요
그걸 보더니 버럭 소리지르면서 고1짜리 엄마가 손톱 잘라준다고 큰소리치고요
아침준비하는데 남편이 어제부터 휴가랍니다
저녁밥을 남편이 퍼서 제가 깜박했어요
아침에 보니 밥이 조금 있는거예요
어제 밥이 조금 남았음 저한테 좀 알려주지 그랬냐고 하니 또 버럭
집안살림 누가하냐고
그래도 식구들 밥 푸짐이는 아니라도 한공기는 먹을양 였거든요
자신이 많이 먹으려고 했대요
더운데 국까지 끓였더만 안먹는다고 퉁명스럽게 툭 던지고..
시아버지 모습이 계속 보여요
너무 소름끼치게 싫은데 문제는 큰아들이 또 똑같은 성격에 외모 체형 다 같아져요
말도 버럭 퉁명스럽구오ㅡ 고1인데 어릴때는 전혀 안그랬는데 점점 커가면서 아들 남편이 시아버지랑 같아지니 얼굴보는게 지옥이네요
시어머님 투병하실때 나몰라라 오직 시어머니가 못챙기는거 밥 빨래 청소 이런거에 불만으로 며느리들 들들볶았고요
부인이 죽던말던 항암하는 부인더러 밥해내라고 ,소리소리
제가 오른팔이 아파 물리치료 받고 힘든데 팔을 쓰지말고 쉬라는데 그게 되나요? 그러거나 말거나 집에 있어도 겨우 부탁해야 청소기나 한번 돌리고 ..귀찮고 짜증나게 왜 자꾸 집안일 시키냐는듯한 표정으로 짜증내고오ㅡ
치사해 그냥 제가 해요 조금만 팔쓰면 괜찮아졌다 또 아프고
그럼 병원가라고 난리치고..병원가면 그냥 손을 쓰지말라하고..
손 쓰지말라했다하니 그럼 입원하고 있으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나 하고요
미치고 팔딱 뛰게 꼴보기 싫은데 저 어쩌나요?

IP : 211.244.xxx.18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
    '19.7.30 11:39 AM (14.52.xxx.225)

    자식이 부모 닮는 건 당연한 겁니다.
    원글님도 엄마 닮았어요.
    인사 갔을 때 감 잡았지만 결혼하신 건 남편이 개천에서 난 용이었기 때문 아닌가요.
    번듯한 직장 다니는 것도 사실은 고마운 일이예요.
    남편하고 심도있게 대화를 해보세요.
    장점은 하나도 없고 버럭만 하는 사람 아니잖아요.

  • 2. 나이들면
    '19.7.30 11:40 AM (121.154.xxx.40)

    점점 더 닮아갑니다
    유전자가 어디 가나요
    근데 아버지의 단점을 닮지 않으려 노력하는 사람도 있어요

  • 3. 부정
    '19.7.30 11:40 AM (121.174.xxx.172)

    좋은쪽이던 나쁜쪽이던 아들은 아버지 닮게 되어 있어요
    외모만 닮은게 아니고 성격도 점점 나이들수록 닮아가는게 신기해요
    저는 남편이 시어머니랑 외모 성격 똑 닮아서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시어머니가 많이 순하시고 무던한성격이라서요
    아버님도 순하신? 편인데 은근히 자기 하고 싶어하는건 곧 죽어도 하시거든요
    50넘어가니 남편이 딱 그걸 닮았네요

  • 4.
    '19.7.30 11:40 AM (210.99.xxx.244)

    보통 그렇더라구요. 저희남편도 보여요. 근데 친정언니한테 친정엄마 모습이 보이더라구요ㅠ 저한테도 보이겟죠 그래서 씨도둑질을 못한다는거인듯ㅠ

  • 5. .....
    '19.7.30 11:44 AM (39.115.xxx.14)

    저흰 아주버님 모습과 닮아가요.
    본인도 형수님
    밥 한술 채 뜨기전에 커피! 하는 형 마뜩찮아 하더니
    비슷해져가네요. 나이드니 꼰대스러워지는건지...

  • 6. 원글
    '19.7.30 11:47 AM (211.244.xxx.184)

    맞습니다 근데 정말 지금 땅치고 후회합니다
    그때 왜나는 자식은 부모 닮을거란 생각을 못했을까요?
    어머님 닯았으면 안그럴텐데..시동생은 외모 성격 딱 시어머님 닯았어요
    울둘째는 저 닯았구요
    밤만 되면 둘째 데리고 나가 살까 그런생각만 들구요
    옆에서 자는 남편보면 시아버님 모습이 보여 소름끼치게 싫어 거실에 나가서 자요
    맘을 다스려야 하는데 자꾸 왜이러나 싶고요

  • 7. 무지개빛
    '19.7.30 11:48 AM (175.197.xxx.116)

    이제 어쩌겟나요?
    체념하고 살아야지요

  • 8. ㅇㅇ
    '19.7.30 11:49 AM (124.63.xxx.169)

    돈버시나요?

  • 9. 무슨 소용
    '19.7.30 11:52 AM (14.52.xxx.225)

    원글님 남편이 엄마 닮았으면 원글님하고 결혼 안 하고 동서같은 여자랑 했겠죠.
    아무 소용없는 가정은 뭐하러 하시나요. 해결책만 생각하세요.

  • 10. 원글
    '19.7.30 11:57 AM (211.244.xxx.184)

    해결책은 이혼이든 별거든 제가 남편과 헤어지는거겠죠
    연년생 아들둘인데 출산후 남편은 제가 집에서 가정만 돌보길 원했어요
    강사였는데 그래서 쭉 전업이구요
    아이들 커서 초등이후 알바정도만 하며 사네요
    친정이나 경제적으로 제가 여력만 있음 진짜 나가고 싶습니다 48살되니 갱년기인가 몸도 힘들고 우울하고
    자식 남편 친정 친구 형제자매 그누구도 저에게 위로되거나 마음 기댈곳이 없어요
    그나마 남편하고는 대화도 통하고 저 힘들게는 안했는데
    요 근래 아주 그냥 얼굴 보는것도 싫으네요

  • 11. ..
    '19.7.30 11:57 AM (39.7.xxx.9)

    보고 배우는거죠 무의식 속에 세뇌되어서 비슷한 상황이
    되면 부모에게 배운 행동이 나오는거예요
    노력해서 안그런 사람도 있지만 원글남편 같은 사람들
    많아요 10년지나가면 권태기도 오고 가족이니 싫어도
    사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때 이혼하는 부부도 많고
    못헤어지면 못마땅해하며 평생 그렇게 지내게 되는겁니다
    평생 무시 당하며 살기 싫으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
    잘생각해보세요

  • 12. ..
    '19.7.30 11:57 AM (125.132.xxx.205) - 삭제된댓글

    와..이거 남이 보면 제가 썼다 할 이야기에요
    남편이 시아버지 걸음걸이 까지 닯아가요 시아버지 무식함은 퉁명함 하늘을 찌를 정도 시어머니 순한 성격이라 찍소리도 못하는 가부장의 끝판왕 분위기..게다가 결혼안한 아주버니까지 있는데 이 인간도 똑같고 게다가 시아버지 아주버니 남편 술 주사까지 똑같아요..저는 내년엔 아이 대학 보내고 잠만 집에서 자려구요 가게 차려서 일 바쁘다고 안 마주치고 살려구해요 이혼하고 싶은 맘 굴뚝같은데 시아버지 닮아서 꼴보기 싫다는 이유는 이혼사유가 안될것 같고 그냥 안보고 살려고 해요

  • 13.
    '19.7.30 12:06 PM (1.245.xxx.107) - 삭제된댓글

    권태기 인가봐요
    제남편은 형제중에 혼자만 어머니랑 닮았어요
    신기하게 성격도 닮더라구요

    남편도 권태기 원글님도 권태기
    그럴땐 싫은모습만 보이잖아요
    그러다가 다시 괜찮아 지기도 하구요
    쇼핑이라도해서 스트레스 푸시고
    남편 아들 좀 너그럽게 봐주세요

  • 14. ....
    '19.7.30 12:09 PM (1.237.xxx.189)

    그런가요
    울 남편은 전혀 안닮았는데요
    얼굴 체형 성격
    말 않하면 아들인지 모를정도로
    외탁을 좀 해서 어머니를 조금 닮았을뿐

  • 15. 저요...
    '19.7.30 12:12 PM (218.51.xxx.203)

    디비쪼는 남편으로 글 쓸때마다 베스트에 올랐던... 그래서 참 글 쓰기도 민망한 웃픈 여잔데요.

    처음 인사갔더니 저희 시부가, 조상중에 말 못해 억울한일 당하고 죽은 귀신이 붙었나보다 싶을 정도로 말이 많고, 열마디를 하면 열한마디가 쓸모없는 말이더라구요. 잔소리잔소리... 하나부터 열까지 반대를 위한 반대 디비쪼기...

    근데 남편은 정말 정 반대여서, 제가 속으로 아 얘고 지 아버지한테 질려 타산지석을 삼는 애구나 다행이다(제가 엄마에게 질려 그러거든요) 하며 결혼했는데요.
    저흰 나이 마흔 딱 가니 시부가 튀어나오는데, 어조만 닮았으면 말도 안해요. 멘트까지 똑같아요. 제가 오죽하면 남편에게, 넌 고딩때까진 야자하느라 밤 열두시 넘어 집에가고, 일욜에도 도서관 독서실 가서 아부지 볼 시간 없다가 대학가고 나선 방학때도 안내려가고 명절 딱 두번 일박이일했다며. 도대체 언제 아부지 뽄을 봐서 그렇게 똑같이 구니? 했다니까요. ㅠㅠ

    더 놀라운 건, 제 남편도 자기 아버지 그런면을 치떨리게 싫어하는데 똑같이 하고 있단 거. 굉장히 이성적이고 자기인내 강한 사람임에도 그러는 거 보면 아 이건 dna에 프로그래밍 된 거구나 싶어요.

    외모도... 첨엔 시숙은 시부 판박이, 남편은 시모 판박이였는데요. 나이목으니 시부 얼굴나오고 걸음걸이까지 똑같아집디다.

    유전 무서운게... 제 아이들도 한번씩 디비쪼지않으면 환장하겠는가보다 싶을때가 있어요. ㅠㅠ

  • 16. 원글
    '19.7.30 12:17 PM (211.244.xxx.184)

    남편도 한편 불쌍해요
    아버님은 요양병원서 8년째..시동생은 본인 가족만 알고 시아버님 병원비 혼자 오롯이
    시어머님 병간호도 혼자 다 했고 버럭하는 시아버지 며느리들들 볶을때 본인이 다 막고 해결했구요
    새벽 6시 기상 출근해 8시 넘어 집에 들어오고.
    주변 일가친척 누구하나 관심이나 도움 주는 사람도 없고
    제친정집에선 사위 딸은 관심조차 없는지라 몇년째 연끊고 살아요
    딱 저희 4가족 명절때나 ㅇㅇ날 아무도 같이 보내는 사람없고요 제형제자매들은 여동생네만 간간이 연락..
    그래도 20년동안 한직장서 능력 인정받고 임원급으로 일잘해 능력남인데 제가 이럼 벌받죠 ㅠㅠ
    근데 왜 외향까지 닮아가나..
    큰아들은 점점 사춘기에서 오춘기인지..공부는 요리조리 눈피하고 거짓말 해대가며 하는둥 마는둥
    이제 포기상태구요
    부모형제 시댁 자식 남편복 하나 없는 저는 대체 뭔가
    나는 전생에 뭔죄를 지어 이리도 지금 생에는 복하나 없이 이러고 사나 싶어요
    제가 잘못한거겠죠
    제가 좀더 잘나고 잘살았음 제주변이나 상황들이 이러겠나요
    근데 저 진짜 아무도 도움 안주는 삶 속에서 진짜 뭐든 최선을 다한거 같은데 왜 이모양 됐나 싶어 속상해요
    팔아파 한달 가까이 물리치료 받는 부인보고 뭐달라 뭐해냐라
    자식들도 엄마가 아픈건 안중에도 없고 팔아파서 못해준다 하니 짜증에 소리나 지르구요
    낼부터 강원도 휴가가는데 가고 싶지도 않네요

  • 17. .....
    '19.7.30 12:30 PM (110.11.xxx.8)

    지금 갱년기 타령 하실때가 아닙니다. 방법은 세가지예요.

    1. 그냥 지금처럼 참고 산다. / 2. 이혼한다. / 3. 고쳐서 데리고 산다.

    누구는 그거 모르냐고 하시겠죠?? 사람 고치는게 쉽냐구요.
    원글님과 원글님 가정 남은 일생이 달린 문제입니다.
    갱년기 때문에 힘들면 그냥 입원하세요. 아이 아직 고 1이예요. 고 2나 고 3보다 상황이 낫잖아요.

    이게 무슨 소리냐면요. 지 부모 닮은 늙은 꼰대새끼 되는거....한살이라도 젊을때 초장박살 내야 되요.
    빨리 잡으면 그나마 가능합니다. 이혼 쉬운거 아니잖아요. 이혼할 각오로 마지막 발악이라도 해보세요.

    너도 니 아버지 꼴 나서 병원에서 혼자 외롭게 죽고싶냐...고 미친년처럼 지랄지랄 개지랄 하시구요.
    니 아버지랑 똑같다고 난리난리 치세요. 니 엄마 안 불쌍하냐고...나도 그 꼴 만들고 싶냐구요.
    그리고 입원해 버리세요. 큰 아이도 일찍 잡아야 해요. 그래야 큰 아이도 나중에 잘 살거 아닙니까!

    결국 시어머니나 원글님이나 남편들 못 이겨서 그런거예요.
    저런 놈들의 특징이 무조건 강약약강입니다. 원글님이 더 쎄게 나가서 길들여야 해요.
    안 그려면 그냥 아이들 결손가정 만드는 거구요.

    저희집 양가에 모두 저런 인간이 있습니다. 저희 남편이나 저나 참 힘들었어요. 물론 지금도 힘들어요.
    몸 힘든건 둘째치고, 정신이 피폐해져요. 저희도 점점 나이들면서 그거 잡는데 오래 걸렸어요.

    저희 남편....누가 그 아들 아니랄까봐 닮아갑니다. 1년 365일 정신교육 시킵니다.
    안그러면 회사 나가서 젊은애들에게 꼰대질 하고 있었을거예요.
    회사에 커피 머신 하나가 어디서 쓰고 남은게 들어왔답니다. 그 머신 청소하고 얼음 채워넣고...
    그거 전부 막내들이 해야 할 일이겠죠. 저희 남편 그거 안 쓰고 그냥 믹스커피 마신답니다.
    회사에다가 그거 없애버리자고 했답니다. 왜 막내들이 일해야 할 시간에 저런거 청소하고 있냐고...
    그리고 솔직히 애들이 그거 청소해봤자 얼마나 깨끗하게 하겠냐...하더군요.

    그 얘기 듣고 울남편 멋지다고 해줬습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저희 부부 머리 아프고 이기심의
    극치를 달리는 양가 부모들을 다루면서 20여년 넘게 피눈물 흘리고 살았습니다.

    어차피 이혼 생각 하신다면 한살이라도 더 늙기전에 눌러보세요.
    단, 원글님의 기와 내공이 엄청 쎄져야 합니다.
    여기서 멘탈 털리고 징징대고 있으면 원글님 가정은 그냥 깨지는 겁니다.

  • 18. 그런데
    '19.7.31 7:00 PM (118.36.xxx.165)

    원글님이나 시어머니나 차분한 성정인것 같은데 반쯤은 포기해야 겠죠.
    원글님 본인 건강 잘 챙기세요.마음공부 하시면서요.
    결혼할때 그런 힌트 알아챌수 없는 여자들이 대부분 일거예요.
    더구나 내자식이 그런 아버지 할아버지 닮는다는걸 안다면 여자들에게 결혼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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