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만큼 가격도 저렴하고 배달도 되어 자주 다녀요.
그런데 정육 코너에서 고기를 포장된 것 이외에는 주문대로 안파네요.
제육무침을 하려고 삼겹살과 앞다리살을 한 근씩 썰어 달랬더니
앞다리살은 무침용으로 미리 썰어 놓은거 주지만 삼겹살은 구이용을 사가던가
아니면 수입 냉동을 사가래요.
이전에도 국거리를 사는데 포장해 놓은 한 팩은 좀 적고
두 팩은 양이 많아 얼만큼을 따로 포장해 달라니
안된다고 포장해 놓은 거 하나를 사든 두개를 사던가 하래요.
이 마트 고기가 잡내도 없고 신선해서 자주 다녔는데
이 부분이 발길을 잡네요.
원래 마트에서는 포장된 대로만 판매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