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올해 참 힘드네요

.. 조회수 : 1,185
작성일 : 2019-07-30 10:52:20

작은애 고3 큰애 대딩 .,...


큰애 재수할때만 해도 친정엄마 매일 기도해 줄만큼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사셨는데 이년이 지난 지금..


경제적인 문제로 이민간 여동생네만 생각하느라 기도는 커녕 점이나 봐주고 여동생간 곳에 가서 두달 머물고 있네요


고3 아이도 뻑하면 짜증에 화에..  갱년기 일찍 와서 힘든몸 참아 가며 성질내도 웃는 얼굴로 맞이해주는데...


정신력도 약하고 체력도 약하고 ㅠㅠ  절대 재수 안시키기로 굳게 다짐하고 있어요  재수해본 신랑은 시켜보고 싶다는데


자기주도 안되서 학원 숙제만 하는 아이 재수시켜서 뭐하겠어요.


아이가 성질내도  재수 절대 안시킨다는 마음으로 꾿꾿하게 참고 있답니다


재수해서 좋은학교간 딸은 동생 챙겨주는게 샘이나는지  매끼니를 사먹으려고 하고 까다롭게 굴고 있네요 허참...


아무튼 논술로 어디든 가서 이 힘든 나날들이 하루라도 빨리 끝나주기를 기원합니다..ㅠㅠ

IP : 211.187.xxx.16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9.7.30 12:51 PM (125.177.xxx.43)

    수험생이나 고3있는 집은 다 그래요
    그냥 빨리 지나가기만 바래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752 유벤투스가 축구연맹때문에 엿먹인건 아닐까요? 17 이런관점 2019/07/30 2,804
956751 얼굴살이요 10 얼굴에 2019/07/30 2,200
956750 캠핑얘기 많이 나와 경험 공유합니다 11 ㅇㅇ 2019/07/30 2,266
956749 다이어트 하려고 해요 12 980707.. 2019/07/30 2,960
956748 밤새 세번의 귀신꿈으로 깼어요 3 ..... 2019/07/30 1,817
956747 국민은행 사기행각 8 .. 2019/07/30 3,863
956746 해운대 아쿠아리움 가볼만 한가요?(8세) 6 .. 2019/07/30 817
956745 가지볶음 굵게 썰을까요? 얇게 썰을까요? 6 맛있게하려면.. 2019/07/30 1,722
956744 80년대 아파트들 15~20년후 어떻게 될까요? 6 00 2019/07/30 2,731
956743 40대. 양치 헹굴때 음식찌꺼기가 더 많이 나와요~~ 18 왜그럴까 2019/07/30 4,356
956742 1365에 있는 봉사는 다 인정되는 거 아닌가요? 7 .. 2019/07/30 1,090
956741 구천을 떠도는 영혼은 잡신이 되나요? 8 궁금 2019/07/30 3,561
956740 역사콘서트 제5공화국 꼭 보세요 나마야 2019/07/30 350
956739 일본의 첨단재료 한국수출 통제에 대한 한국의 일본 폐기물(석탄재.. 2 중복입니다 2019/07/30 967
956738 자유한국당은 진심 일본을 위해 7 ㅇㅇㅇ 2019/07/30 1,009
956737 열무김치 성공했어요. 팁 공유 20 열무 2019/07/30 6,725
956736 구운 약콩 대신할 것 찾아요. 두리식품 2019/07/30 459
956735 온라인 주문) 판매자가 옵션을 바꿀 수도 있나요? (색상이 바뀌.. 9 주문 2019/07/30 782
956734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21 긍정요정 2019/07/30 3,247
956733 나 꿍꺼떠 기싱꿍꺼떠 4 고양이 2019/07/30 1,223
956732 주6일 일하니 인생이 피폐하네요 9 인생 2019/07/30 3,773
956731 탈모 샴푸 추천해주세요 6 ..... 2019/07/30 2,741
956730 아이들 낀 관계가 조심스러운 이유가 3 궁금 2019/07/30 1,885
956729 연아 영상 보는게 낙이예요. 9 또 보자 2019/07/30 1,310
956728 외국인이 본 한국인 빨리 빨리 문화 38 우유 2019/07/30 7,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