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점을 채워야 해서 일단 두 가지 신청했어요.
보건소에서 교육받는 거(치매체크앱 깔고 교육받는 것)
장난감 분리, 세척(혁신센터? 그런 데서)
그런데 승인되어야 가능하다는 메시지가 뜨네요.
이거 시간 인정되는지 확인해 보고 해야 하나요?
방학중이라 담임샘께 확인하기도 애매한데요..
봉사 시간을 방학 때 다 채워두려 했더니 들어가봐도 할 만한 것도 별로 없고..
이런 건 애들한테 왜 하라고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학기중엔 시간도 안되고 학원시간이랑 겹쳐서 여유 있는 방학때 해두려구요.
근데 할 만한 게 없네요;;
1365에 있는 봉사는 다 인정되는 거 아닌가요?
.. 조회수 : 1,091
작성일 : 2019-07-30 12:22:59
IP : 222.234.xxx.2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ㅡ
'19.7.30 12:28 PM (175.223.xxx.80)사조직 단체 인정안되구요.
학교마다조금다르니 선생님께여쭤보세요.
울애학교는 국가공공단체만인정된다했어요.
치매앱안될가능성많아요.
현충사청소 지하철국립도서관도우미등등많아요..2. 틈틈이
'19.7.30 12:43 PM (222.234.xxx.222)알아보는데 볼 때마다 종류도 거의 없어요.
치매앱 안되려나요? 좀있다 거기에 문의해 보려구요.
구마다 다른 건지... 은평구는 뭐가 없네요.3. 진짜
'19.7.30 12:53 PM (180.64.xxx.185)봉사 억지로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왜 하라는 건지 이해가 안되요4. 그러니까요
'19.7.30 12:56 PM (222.234.xxx.222)안 그래도 애들 학원 때문에 시간도 없는데 왜 억지로 시간 채우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것도 없어져야 할 것 같아요.
5. 제가 지금
'19.7.30 1:28 PM (220.77.xxx.107)봉사때문에 아주 방학을 날리고 있는데요..참 가관이에요.. 왜 봉사란게 기어들어왔는지.. 누가 아이디어냈는지 정말 짜증남.
6. 아니
'19.7.30 2:07 PM (222.234.xxx.222)할 거라도 많으면 몰라요. 방학때 많이 올라온대서 방학때 해치워 버리려고 수시로 들어가 보는데 뭐 늘 별 거 없구 다 허접하고.. 답답하네요.
7. 나는나
'19.7.30 2:29 PM (39.118.xxx.220)우리 애도 점심먹고 도서관봉사 갔어요. 인기있는 봉사는 순식간에 마감돼서 남아있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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