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1. 자식이
'19.7.29 9:35 AM (120.142.xxx.209)너무 제 말을 안들어요 낮과 밤 거꾸로 살고 새벽 늦게 다니는게 왜 잘못인지 몰라요 뭐든 꼬투리 잡아 제 탓을 하고 저를 비난해요
2. gg
'19.7.29 10:15 AM (163.225.xxx.47)나를 온전히 좋아해주는 사람이 42 싱글인데 없어요
부모님도 그저 돈주머니로 생각하죠 ㅎㅎ 남자들 최근에 만나도 순간만 날 원하고 지속이 되지않아요
노력 많이 해봤는데 안되는 것 같아요 뭐가 잘못된건지도 모르겠어요
사랑받고 싶다는 이 생각이 이 욕망이 없어졌으면 좋겠어요3. 누구냐넌
'19.7.29 11:14 AM (223.62.xxx.222)이쁜척하는 상사때문에 돌 지경이에요.
진차이쁜사람은 안 이쁘다고 깎아내리궁
보기 힘든케릭터4. 긍정요정
'19.7.30 1:34 AM (211.59.xxx.145)아이가 주변과 조화롭게 지내길 원한다. 아이가 목적을 가지고 살길 원한다.
아이의 삶에 안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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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제 말을 안들어요 낮과 밤 거꾸로 살고 새벽 늦게 다니는게 왜 잘못인지 몰라요 뭐든 꼬투리 잡아 제 탓을 하고 저를 비난해요5. 긍정요정
'19.7.30 1:35 AM (211.59.xxx.145)내가 환영받는 존재이길 원한다. 내 마음을 나눌 사람을 원한다. 나를 소중히 대해주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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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온전히 좋아해주는 사람이 42 싱글인데 없어요
부모님도 그저 돈주머니로 생각하죠 ㅎㅎ 남자들 최근에 만나도 순간만 날 원하고 지속이 되지않아요
노력 많이 해봤는데 안되는 것 같아요 뭐가 잘못된건지도 모르겠어요
사랑받고 싶다는 이 생각이 이 욕망이 없어졌으면 좋겠어요6. 긍정요정
'19.7.30 1:36 AM (211.59.xxx.145)내 마음을 솔직히 표현하고 싶다. 상사의 말을 그대로 믿을 수 있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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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척하는 상사때문에 돌 지경이에요.
진차이쁜사람은 안 이쁘다고 깎아내리궁
보기 힘든케릭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