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베어탱
'19.7.29 8:35 AM (125.186.xxx.34)정말 왜 그런지 모르세요? 비도덕적이고 비윤리적이기 때문입니다.
2. 이혼
'19.7.29 8:36 AM (14.43.xxx.165)형님이 어찌 나오냐 문제 이네요
이건 뭐 너무 대박이라
뒷짐 지고 있어야죠3. ㅇ
'19.7.29 8:37 A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남 일이라서요 그게 내일이어도 기분이 좋을까요
4. ,,,
'19.7.29 8:37 AM (220.120.xxx.158)뭘 대단한 사람이라고 제목부터 극존칭을 쓰나요?
원글과 상관 없이 tv에서 피해자 인터뷰 같은거 보면 가해자가 이렇게 하셨어요 저러셨어요 그런 사람 있던데 참 보기 안좋습니다5. 묘한느낌
'19.7.29 8:37 AM (218.236.xxx.187)시숙이 밖에서 나왔다는 사실은 비도덕적이고 지탄받을 일이긴 한데, 원글님 글은 원글님 자녀들이 시숙 덕에 누렸던 혜택이 앞으로는 그닥 많지 않을거 같아 아쉽다는 얘기로 들려요.
6. .....
'19.7.29 8:38 AM (125.129.xxx.5) - 삭제된댓글아주버님 좋은거라니...ㅡㅡ
시부모/님 네 가족...그러려니 하고 어물정 넘가다면...같은 도덕관념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님..아이들에겐 뭐라 설명 하실건가요? 진심... 말도 안 되는 상황인겁니다.7. 대체
'19.7.29 8:38 AM (121.131.xxx.28) - 삭제된댓글뭐가 좋다는 건가요?
밖에서 불륜으로 아이 낳아서 데려온 건데
동서는 뭐라 던가요?
시부모님 등 모든 사람이 원글님 마음과 같은가요?8. 아.......
'19.7.29 8:38 AM (220.122.xxx.130)유구무언...
뒷짐지고 있어야죠....2222229. 묘한느낌
'19.7.29 8:38 AM (218.236.xxx.187)나왔다는>낳아 왔다는
10. 이혼
'19.7.29 8:39 AM (14.43.xxx.165)제가 형님 입장 이라면
그 셋이 살으라 하고 위자료 왕창 챙겨서
내 인생 살 거예요
위자료 협상은 당연히 해야죠
얼토당토 안 하게는 요구 할 것도 없고
나 먹고 살 돈 챙겨서 나올 듯 해요11. .....
'19.7.29 8:39 AM (1.231.xxx.157)경악할 일인데...... 원글님 표현과 반응이 참..
12. ...
'19.7.29 8:40 AM (175.113.xxx.252)제정신이세요..?? 뭐가 좋다는건가요..??? 어떻게 동서에대한 감정이 1프로도 없나요.. 아무리 평소에 감정이 그냥 그런 관계라도... 한여자로써의 동서는 참 안타까운 이야기인데요...
13. 그냥
'19.7.29 8:40 A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살만큼 살았으니 형님은 재산분배 받아 이혼하고
연하남 만나 살기를 바라네요
그 배신감으로 인해 병 얻을까 걱정.;.
남편 조심하세요 보고 배울까 무섭네요14. 친아들이생겼으니
'19.7.29 8:41 AM (223.38.xxx.62)우리 애들한테 올 게 그애한테 그 애엄마한테 갈 거라는 쉽고도 뻔한 계산
15. ....
'19.7.29 8:41 AM (125.129.xxx.5) - 삭제된댓글예전 봤던 드라마 기억나네요.
형님이 한 방 날려야죠. ''당신 불임이야...''
(시숙 불임. 낳은 아들은 본인 자식 아님)16. 와
'19.7.29 8:41 AM (130.105.xxx.53) - 삭제된댓글표현과 생각에 놀라고 갑니다
17. ㅇㅇ
'19.7.29 8:42 AM (39.7.xxx.56)그거 다 보고 배워요222
시숙만 생각함 좋은데..에서 기함18. 그렇게
'19.7.29 8:42 AM (1.177.xxx.78)자식이 갖고 싶으면 먼저 이혼을 하는게 순서이지 아내 몰래 바람 피워 자식을 갖는다는게 옳은 일이 아니죠.
아주버님을 생각하면 좋은 일이라니?? 원글님 남편분이 바람 피워 자식 낳아 와도 그런 생각 할 수 있는건지.
같은 여자가 저런 생각을 한다는게 참....19. 이혼
'19.7.29 8:43 AM (14.43.xxx.165)형님하고 뭔 감정이 딱히 있겠어요
가까워도 시숙이 가깝지
그래도 시숙 덕 많이 본 것도 본 거고
도둑심보 든 어떻든
전 원글 마음 조금은 읽을 수 있겠는 데
사람 마음이 그럴 수 있죠20. 그리고
'19.7.29 8:43 A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친자식 생겼으니 원글님 자녀들 찬밥 될까 떨떠름 한거죠
아이고 아이들이 배울까 무섭네요
시댁에서는 환영할 분위기일테니21. 냉정히
'19.7.29 8:43 AM (121.133.xxx.137)그만큼 받아 챙기면서 살았으면
입 꾹 다물고 눈치나 보면서
가만계셔야죠
뭘 이런데 글까지 올리나요
받은게 많아서 대놓고 까진 못하겠고
욕은 좀 먹게하고 싶고?
그리고 님이나 시숙앞에서 존대 잘
하면 됩니다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말하거나 글쓸땐
님 입장에서 쓰는 존칭이나 존대
안하는겁니다 못배운분이네22. 와
'19.7.29 8:44 AM (211.36.xxx.150) - 삭제된댓글진짜 큰 일 난 거에요.
그동안 자녀없는 시숙이 조카들에게 베풀었는데
앞으로 님 댁에 콩고물 떨어질 일 없어졌잖아요.
>>>> 이런 말 들으니 기분 어떤가요?
사람 대 사람으로 윗동서 무너지는 건 안보이세요?23. 팩트
'19.7.29 8:44 AM (180.65.xxx.26)사업체 여러 개 50대에 낳은 첫 아이 그것도 아들. 도덕이고 뭐고 아이는 태어났고 사랑스러워 어쩔줄 모를겁니다. 인생 이막에 빛이 들어온 느낌일껄요.
24. 0000
'19.7.29 8:46 AM (220.122.xxx.130)원글님이 시숙 욕은 하고 싶은데 본인 아이들이 도움 많이 받아서 대놓고 욕은 못한다...이런 느낌 아닐까요?
전 그리 느끼는데 다르게 해석하는 분들이 많네요..25. 유구무언
'19.7.29 8:46 AM (117.111.xxx.143) - 삭제된댓글정말 왜 그런지 모르세요? 비도덕적이고 비윤리적이기 때문입니다. 2222222
조선시대인 줄..ㅡ.ㅡ26. 나는 알겠는데요
'19.7.29 8:46 AM (121.190.xxx.146)님이 떨떠름한 이유 나는 알겠네요. 첫째는 불륜이라서 둘째는 이제 우리 애들은 찬밥신세네 이것 두가지때문에 떨뜨름한거죠. 시숙한테는 좋은 일이라니 아무리 윗동서랑 그냥저냥한 사이라도 그런 말 하는 거 아니에요. 그 그냥저냥한 윗동서가 잠자코 있었으니 님 아이들이 지금껏 시숙돈 받아쓴건데 사람이 어째 그래요?
27. ..
'19.7.29 8:47 AM (183.98.xxx.186)형님의 반응은 어떤데요? 정말 형님하고는 감정 1도 없으신가봐요.
28. --
'19.7.29 8:47 AM (220.118.xxx.157)본인이 자식이 없는데 남편이 조카들 배낭여행까지 걱정없이 다니게 할 정도로 돈 대주는 거 그냥 봐줬다는 것 만으로도
원글 동서는 좋은 분이예요. 원글 시숙이 좋은 사람이 아니구요.
정말 정 떨어지는 글이네요.29. ㅎㅎㅎㅎㅎ
'19.7.29 8:48 AM (180.230.xxx.46)이게 좋은건가요?
완전 쌍놈의 집구석인데30. 원글님 진짜
'19.7.29 8:48 AM (223.38.xxx.250) - 삭제된댓글지능이 좀 모자라시는 분 같아요.
제목과 다른 본문에 놀랍니다.31. 어휴
'19.7.29 8:48 A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아침부터 뒷골 잡게 하네
너님은 아들을 낳았기 땜에 그럴 일 없다고 믿고계신가 보네요
님 남편도 같은 피예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쩜 이렇게 평온하게 아주바님만 생각하면 좋은게 맞다는 표현을 쓸 수 있을지;;
한심하고 멍청해서 주윗분들을 뒷골 좀 잡게 하면서 살아왔을거 같네요32. 빨강토마토
'19.7.29 8:48 AM (125.182.xxx.180)정말 왜 그런지 모르세요?
제 3자가 읽었는데도
본인 아이들이 받았던 혜택이
없어질 수 있다는
계산 느껴지네요33. --
'19.7.29 8:49 AM (108.82.xxx.161)돈 오간거 없는 관계여야 도덕적이든 뭐든 비난할 수 있어요. 지금껏 돈 받아먹었으면 입 닫아야 하는게 상식이에요. 원글님 이런 글 올린거 보면 인성 알겠네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34. ....
'19.7.29 8:50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시숙 욕은 하고 싶은데 본인 아이들이 도움 많이 받아서 대놓고 욕은 못한다...이런 느낌 아닐까요?222 그감정 그거죠.... 그리고 솔직히 원글님 자식들이 배냥여행 걱정없이 다니고 한것도 어떻게 보면... 그 동서떄문이라는 생각은안드나요..???? 솔직히 동서가 그런 부분은 터치를 안했으니까.. 본가에 그렇게 마음대로 돈 쓰고 살았는거죠... 그 첫번째 동서 나가고 아들 낳은 애어마 새로 들어와야... 그 첫번째 동서 이야기 할날이 올걸요...
35. 돈
'19.7.29 8:50 AM (210.183.xxx.241)결국 돈때문인 것 같은데요.
원글님의 아이들이 그동안 받아온 혜택이 사라질 뿐만 아니라
앞으로 기대했던 것들도 그 아들에게 가게 생겼으니 떨떠름.
하지만 시숙 입장에서는 좋은 건데
내가 왜 이러지? 하는 느낌.
결국 돈 같아요.
형님에게 연민이나 도덕윤리 같은 건 지금 원글님에게 중요한 건 아니고.36. ...
'19.7.29 8:50 AM (175.113.xxx.252)원글님이 시숙 욕은 하고 싶은데 본인 아이들이 도움 많이 받아서 대놓고 욕은 못한다...이런 느낌 아닐까요?222 그감정 그거죠.... 그리고 솔직히 원글님 자식들이 배냥여행 걱정없이 다니고 한것도 어떻게 보면... 그 동서떄문이라는 생각은안드나요..???? 솔직히 동서가 그런 부분은 터치를 안했으니까.. 본가에 그렇게 마음대로 돈 쓰고 살았는거죠... 그 첫번째 동서 나가고 아들 낳은 애엄마 새로 들어와야... 그 첫번째 동서 이야기 할날이 올걸요...
37. ㅇㅇ
'19.7.29 8:52 AM (203.229.xxx.28) - 삭제된댓글시숙이 원글님한테나 어른이지 우리한테는 아니에요.
-봐오셨어요. 하셨어요. 저러셨어요
이렇게 쓰는 건 읽는 우리를 시숙 아래로 놓는 거에요.
무식한 글 쓰는 법 입니다.
글도 불쾌하고 님의 욕심 드러내는 속마음도 불쾌해요38. 오~~돈님
'19.7.29 8:54 AM (1.177.xxx.78)추측이 맞을듯.
지금까지 도움 받은건 새발에 피고 앞으로 내 아이에게 시숙의 재산이 유산으로 남겨질 수 도 있었는데...
이젠 모든게 물거품이 되겠네요.39. IlI
'19.7.29 8:55 AM (39.119.xxx.145) - 삭제된댓글아들을 봐 오셨다는 언어 구사법에 놀라고 갑니다
40. 어디 모자라요?
'19.7.29 8:56 AM (223.38.xxx.85)봐오셨어요는 무슨.시장 봐왔어요?
불륜 저질러서 싸질러 온 거죠.
평생 불임인 그 형님은 여자로서 동정심이 없어요?
잘되긴 뭐가 잘됐나요.
어디 할짓이 없어서 오십에 바람피워 애를...
징그럽고 추하네요.41. ......
'19.7.29 8:56 AM (58.234.xxx.156) - 삭제된댓글추한 집구석에
추한 둘째 며늘...
끼리끼리 잘 만났수~42. ...
'19.7.29 8:57 AM (119.196.xxx.248)다른 형제들 바람피다 걸리면
할말 있을듯
내가 밖에서 애를 나왔냐 어쨌냐...43. ㅇㅇ
'19.7.29 8:58 A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결국 님네 아이들에게 올것이라 생각했던
유산?
이제 물거품.44. 그래서
'19.7.29 8:58 AM (61.105.xxx.161)50넘어 남편한테 뒷통수 맞은 형님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요즘세상에 친자확인 간단한데 시숙 불임 딴남자애 피셜은 너무 나간듯하고 조강지처는 팽당하고 아들생모가 들어앉는건지 입양도 하는데 반은 남편피가 섞였으니 눈딱감고 본처가 키우기로 하는건지 궁금해요45. ㅇㅇ
'19.7.29 8:58 AM (106.102.xxx.180)원글님이 떨떠름한 이유는요
세상의 윤리, 도덕 잣대 때문은 아닐 거에요
그동안 원글님 아이들이 유산의 상속자가 될 수도 있다는 기대감,
대학때도 콩고물이 떨어졌으니, 시집 장가 보낼 때, 당연히 크게 한 밑천 도와 주겠지.....라고 믿고 살았기 때문이죠46. 흠
'19.7.29 8:58 AM (222.111.xxx.166)시숙이 밖에서 아이를 만들어오지 않았으면, 시숙의 그 재산의 상당 부분이 원글님댁 아이들에게 오려니 했던 건가요?
47. ㅇㅇ
'19.7.29 8:59 AM (110.12.xxx.167)두집 살림한다는건가요
아님 씨받이처럼 아이만 데리고 왔다는건가요
정말 이해가 안되기는 둘다 마찬가지인데
30년 같이 산 아내를 도대체 뭘로 생각하는 남자인지
원글님시집에선 대체로 이해하는 분위기인가보죠
돈많고 사업체 여럿이란 이유로
원글님 아이들앞에서 입장 확실히 하셔야 할거에요
어른든이 돈많다고 저런 도덕적해이를 용인하는걸
보면서 무슨 생각하고 뭘배울까요
저희집애들은 집안에 베트남처녀랑 결혼한 친척만 봐도
분개하던데48. ...
'19.7.29 9:00 AM (175.113.xxx.252)솔직히 떨떠름한 이유는 윗님 말씀대로 돈이죠...형님한테 1프로의 동정도 안하는 사람이 무슨 윤리 도덕잣대 찾겠어요..???? 콩고물 이젠 더이상 못받아 먹으니까 그런거죠 뭐...
49. 보통
'19.7.29 9:00 AM (119.70.xxx.204)같은여자로써 형님입장에 서게되지않나요 뭐저런인간이
다있지?이런심정 안드시는자 ᆞ뭐 이해관계가 얽힌것도 어쩔수없긴하죠50. 대학마친
'19.7.29 9:01 AM (1.237.xxx.156)아이들 엄마면 나잇살도 먹었을텐데 생각 참 저렴하다..
51. 과정이야
'19.7.29 9:02 AM (117.111.xxx.100) - 삭제된댓글어떻든 자식없던 시숙이 자식이 생겼으니 시숙입장이
좋은거라는거죠
형님입장도 안쓰럽고 불륜으로 자식을 봤으니
그점은 떨떠름 하고....
동생네 애가 대학을 다닐정도면
형도 결혼 횟수가 많을텐데
형님하고 무슨 해결을 본후에 자식을 둬두 둘일이지....
형님이 안됐네요.....52. 그 아이가
'19.7.29 9:03 AM (123.212.xxx.56) - 삭제된댓글대림모출산일수도 있죠.
그리 돈많은 내외가 자식없이 그리 살고 싶었겠어요.
본문 어디도 불륜이네 뭐네 그런 소리 없구만...
대리모출산인지,입양인지...53. --
'19.7.29 9:05 AM (220.118.xxx.157)뭐라는 건지.. 대리모 출산이나 입양을 밖에서 봐왔다고 표현하는 사람도 있나요??
54. 이것도
'19.7.29 9:05 AM (175.223.xxx.2)돈의 힘인가요? 보통은 아무리 살가운 사이가 아니라도 같은 집안에 결혼한 입장에서 형님한테 감정이입되는 게 일반인데. 시숙에게 편향된 듯한 이 끝간데 없이 마치 별개의 일로 바라보는 자신감은 뭐죠? 원글님 남편이 시숙처럼 행동해도 이럴건가요? 사람 일 아무도 모르는 거에요.
55. 대리모에
'19.7.29 9:05 AM (117.111.xxx.100) - 삭제된댓글입양이면 백일까지 있지 않죠
56. 합의가
'19.7.29 9:06 AM (223.62.xxx.10)된 대리출산이라 할지라도
봐오셨어요는 아니지 않나요?
얼마나 대단한 유전자이길래
나이오십에 남의 자궁까지 빌어가며 보존시키려 하는지
어이가 없네요.
부인이 참도 진심으로 동의했겠네요.별.57. 아이고
'19.7.29 9:08 AM (1.177.xxx.78)대리모 출산이나 입양을 가족들 모르게 밖에서 아들을 봐왔다고 안하죠.
그리고 요즘 딩크부부들도 많아요. 일부러 아이 안가지고 사는 사람들 .
저 시숙하고는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아이없이 부부만 산다고 불임이라 어쩔 수 없이 아이없이 산다는 판단은 위험해요.58. 돈이 좋은데
'19.7.29 9:09 AM (110.5.xxx.184)라는 얘기를 이렇게 쓸 수도 있군요.
누가 보면 조선시대 노비가 주인양반댁 얘기를 쓴 줄 알겠어요.
밖에서 아들을 봐오셨다
큰아버지 덕에
아주버님만 생각하면 좋은데
저도 원글님 글 읽으니 참으로 떨떠름합니다.
그동안 받아먹고 앞으로도 받아먹을 계획이 쫘악 세워져 있었을텐데 그걸 못하게 되었으니 떨떠름할테고
돈을 준 시숙입장은 헤아려져도 형님 입장은 안중에도 없군요.59. 간단
'19.7.29 9:12 AM (47.5.xxx.76) - 삭제된댓글아주 간단해요.
원글님의 시아버님 대신에
당신 남편을 대입시켜 보세요.
그럴 경우에 원글님 기분이 어떤지 생각해 보시면
아주 간단하게 답이 나옵니다.
과연 남편을 대입시켜 생각해도
"...남편만 생각하면 좋은건 맞는데 왠지 떨떠름한 기분은 뭘까요.. "
라는 답이 나올까요???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오네요.60. 어차피이리된거
'19.7.29 9:13 AM (218.236.xxx.187)형님 입장은 어떤건가요? 아무래도 데려다가 백일까지 다 치뤄준거 같은데. 형님이 임신 가능성이 없다면, 아마 부부가 입양절차 밟지 않을까요? 안 그러면 나중 남편 사후 재산은 거의 절반을 그 아이(결국은 친권자인 친모)가 가져가게될 텐데요.
61. 어차피이리된거
'19.7.29 9:14 AM (218.236.xxx.187)입양이 아니라 입적절차라고 해야 하나요? 잘 모르겠네요
62. 뒤뜰
'19.7.29 9:15 AM (47.5.xxx.76)그 떨떠름한 기분 아주 간단해요.
원글님의 시아주버님 대신에
당신 남편을 대입시켜 보세요.
원글님과 남편 사이이 아이가 없어서
남편이 오십 넘어 밖에서 아이를 봤다.
그럴 경우에 원글님 기분이 어떨지 생각해 보시면
아주 간단하게 답이 나옵니다.
과연 그 경우에도
"...남편만 생각하면 좋은건 맞는데 왠지 떨떠름한 기분은 뭘까요.. "
라는 답이 나올까요???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오네요.63. 별꼴
'19.7.29 9:15 AM (211.243.xxx.100) - 삭제된댓글시숙이 고작 50넘으면
이분은 50안되었을듯한데
말투가 구한말 시대 같어요64. 후기 궁금하네요
'19.7.29 9:16 AM (121.158.xxx.252)유전자는 맞는지
65. 대체
'19.7.29 9:18 AM (121.131.xxx.28) - 삭제된댓글이런 경우 형님 입장을 먼저 생각해 보게 되지 않나요?
형님에 대한 얘기는 일언반구도 없네요.66. 웃겨
'19.7.29 9:18 AM (39.117.xxx.194)자기 애들에게 그재산 올줄 알았는데 아들을 낳았으니
꽝이구나 그런 심정으로 보임67. ...
'19.7.29 9:19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오프라인에서는 이런이야기 하지 마세요..사람이 정말 다시 보일것 같고... 속으로는원글님도 욕할것 같아요.. 인터넷이니까 이정도이지... 오프라인에서 지인한테하는 순간 원글님 까지 뒷담화 안주거리 될듯 싶네요.... 동서는 생각 1프로도 안하고 그렇더라구....
68. ㅇㅇ
'19.7.29 9:19 AM (220.76.xxx.78) - 삭제된댓글와우 이글 대박
원글이 수중전꺼지 겪은 나이에
아주버니가 그리 지원했는데
형님하곤 관계가 그럭저럭
머요??69. 돈만 많으면
'19.7.29 9:19 AM (211.202.xxx.216)젊은 년들도 다 똑같군요......진짜 혐오 그 자체
사생아을 낳은 년
밖에서 이들을 봐 오셨어요(극 존칭)
그동안 떨어진 콩고물과
사라질 큰거 생각하니 떨떠름
아침부터 눈 버림70. ...
'19.7.29 9:20 AM (175.113.xxx.252)오프라인에서는 이런이야기 하지 마세요..사람이 정말 다시 보일것 같고... 속으로는원글님도 욕할것 같아요.. 인터넷이니까 이정도이지... 오프라인에서 지인한테하는 순간 원글님 까지 뒷담화 안주거리 될듯 싶네요.... 동서는 생각 1프로도 안하고 그렇더라구.... 보통 다른 여자분들 같으면... 동서는 어떻게 하나..?? 솔직히 동서 심정 부터 먼저 생각할것 같은데 .... 진짜 좀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아무리 돈이 좋아두요..
71. 근데
'19.7.29 9:20 AM (117.111.xxx.100) - 삭제된댓글백일을 누구랑 치뤘다는거에요?
형님이?
아이생모가?
원글댓글이 없으면 주작에 낚시라고 오해받던데....72. 흠
'19.7.29 9:20 AM (222.120.xxx.34)원글 너무 이기적이고 나쁜 사람이에요.
자기 이익만 중요한 사람.
그러면 벌받아요.73. ㅇㅇ
'19.7.29 9:21 AM (115.86.xxx.114)이ㄴ이 원글 하나 띡 올리고 댓글도 없네 ?
74. ...
'19.7.29 9:25 AM (218.147.xxx.79)글 올리고 시숙네 애 봐주러 가서 댓글 볼 시간이 없나봐요.
참...아침부터 추접하고 더럽고 무식인증하는 글을 봐야하다니...
안본 눈 사고 싶네요.75. .......
'19.7.29 9:26 AM (211.192.xxx.148)욕 먹고 싶어서 환장한 사람인가보네요.
자기 아들들 학비 도와주고 해외 여행 시켜주고 하니
머리속에 그 남자 돈 만 가득 들어차있나보네요76. ㅇㅇㅇ
'19.7.29 9:27 AM (175.223.xxx.202)아들을 봐오셨어요 ....
조선시대인줄;;;77. 기가 막혀
'19.7.29 9:27 AM (112.154.xxx.167) - 삭제된댓글조선시대도 아니고 자식이 그리 갖고 싶음 이혼을 했어야지
시숙한테는 좋다는거부터 원글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게 한심하기 그지 없네요
불륜에 아이까지 죄책감도 없겠죠? 그리고 원글 자식들도 아 그리해도 되는구나 불륜은 자연스러운거구나
생활속에서 배운답니다 정신차리시고 하찮은 콩고물에 인성이 보이네요
이러니 돈 몇푼에 나라팔아먹을 인간들이 얼마나 많겠어요78. ㅇㅇ
'19.7.29 9:28 AM (124.53.xxx.112)내가 형님이라면 소송해서 위자료많이받고 이혼해서 돌봐줘야할 남편없이 돈으로 나를 돌봄받으며 편히 살겠어요
키우겠다 하는순간 나락임79. ...
'19.7.29 9:28 AM (218.147.xxx.79) - 삭제된댓글돈 준다면 시숙 애라도 낳을 듯
80. 이혼해야지
'19.7.29 9:29 AM (1.233.xxx.90)뭔 치사한 짓인가요?
애한테는 뭔짓
그간 자식없는 형님덕 보신거 이제 모두 끝이네요
이런 동서 참 별루다81. ㅋㅋ
'19.7.29 9:30 AM (116.37.xxx.156)묘한느낌
'19.7.29 8:37 AM (218.236.xxx.187)
시숙이 밖에서 나왔다는 사실은 비도덕적이고 지탄받을 일이긴 한데, 원글님 글은 원글님 자녀들이 시숙 덕에 누렸던 혜택이 앞으로는 그닥 많지 않을거 같아 아쉽다는 얘기로 들려요.
222222
시숙네 애봐주러 가진않을듯요
그 애 엄마가 본처되고싶어할텐에요
원글이 새형님맞이하러갔나봄 ㅋㅋ
헌형님이야 어찌되든 시아주버님한테 돈못타써서 어째요 ㅋㅋ
헌형님은 작은집에 돈새는거 봐주던 형님인데 새형님은 아닐걸요 ㅋㅋㅋㅋㅋㅋㅋ
원글! 마트알바라도 면접갔어요?82. 양심불량
'19.7.29 9:30 AM (211.205.xxx.62)본인이 자식이 없는데 남편이 조카들 배낭여행까지 걱정없이 다니게 할 정도로 돈 대주는 거 그냥 봐줬다는 것 만으로도
원글 동서는 좋은 분이예요. 원글 시숙이 좋은 사람이 아니구요.22222283. 거지근성
'19.7.29 9:44 AM (211.212.xxx.185)대학생 아이들이 큰아버지한테 돈받아서 배낭여행이라....
능력없이 가난한 부모라서 학비 정도면 모를까 내 자식들 배낭여행을 시숙한테 돈 받아 보내고 싶어요?
원글 부부 진짜 뻔뻔하고 못됬어요.84. 원글이까지
'19.7.29 10:42 AM (110.5.xxx.184)해외여행 보내줬다간 밖에서 낳아온 백일 아기에게 도련님 하며 굽신거릴 각
85. 시아부지 아니고
'19.7.29 1:22 PM (1.237.xxx.156)시숙이요
그러니 도련님 아니고 조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