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징용' 조선인 피와 땀 서려..'명부 공개'부터
뉴스 조회수 : 547
작성일 : 2019-07-29 04:30:48
IP : 96.30.xxx.1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사가미 댐
'19.7.29 8:02 AM (218.236.xxx.162)47년 완공 때까지 동원된 조선인은 약 2천4백명, 전체 인력의 60%를 차지합니다.
"돈을 벌 기회"란 말에 속은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강제로 끌려왔습니다.
강제 징용된 조선인들의 가슴엔 모집을 의미하는 '마루보'라는 표식을 붙여놓고 도망가지 못하도록 감시하고 격리했습니다.
[다나카 나리마사/사가미댐 역사를 기록하는 모임] "'마루보'라고 여기 동그라미에 모집이라고 썼는데, 이건 연행된, 강제연행됐다고 하는데, 여러 형태로 강제로 데려온 사람들이 이 시설에 격리돼있었고, 그게 '마루보'입니다."
강제 징용된 '마루보'들은 하루 11시간씩 가장 험난한 작업에 투입됐고, 급료도 제대로 못받았습니다.
공식 사망자 52명 중 조선인은 17명, 그나마 강제동원 명부가 공개되지 않아 창씨개명을 하지않은, 한국식 이름으로만 파악된 숫자일 뿐입니다.2. 악의축전범국일본
'19.7.29 9:20 AM (68.173.xxx.4)명단을 공개하라!
일본의 죄악상을 잔인함을 낱낱이 전세계에 공개해야만 합니다.
친일파 매국노들 아웃!
No Japan!
영원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