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아는분이...전에 병원에 의식이 잃으셨을때...자기 땅을 친척들 등 다른사람이 훔쳐가서....다시 찿을려구 합니다.
9년 정두 되었는데요..현제는..일용직등 하면서..생활을 간간히 하구 계시는데..
소송비가 없어..저보구 대신좀 해달라 하내요...그리구땅찾음 반반 나누자 하시내요..예전 등기는 정말 이분 앞으로
나온게 있긴 하더라구요...중간에 조작을 해서..그리 한듯 보여요..
형사..민사로 진행 해야 할꺼 같은대.. 좋은 의견 방법 있음 부탁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