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ㅁㅊㄴ 댓글 단 것 보세요.
'19.7.27 7:00 PM (182.231.xxx.168)
아무것도모르는 소녀들이 강제납치됐다는 위안부는 내가알기론 없어요.
70년대에 요시다라는 일본인이 제주도에서 자기가 군인일때 위안부모집하느라 강제로 끌고갔다고
아사히신문에 인터뷰하고 책도썻는데 나중에
100프로 거짓말이라고 밝혀져서 아사히신문이 공식사과했어요.
위안부의 대부분은 원래 그 직종에 종사하던 사람들,공장에서일하면 돈많이벌게해준다는 중간업자의 꾐에 빠져 속아서 간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수많은 증거와 증언이 보여주죠.
1. 이 미친년 댓글
'19.7.27 7:11 PM (223.62.xxx.22)223.62 ㅂㅅ아
최초 증언자 김학순할머니도
본인은 14살에 기생집에 팔려가서 거기서
만난 양아버지가 위안부로 팔았다고 증언하고있어.
위안부들의 기구한 생에 여자로서 깊은 위로를 표하지만 사실은 똑바로알아라.2. 혈압
'19.7.27 7:14 PM (218.154.xxx.136)이런 년,놈은 똑같이 해줘야
역지사지가 되는 것들입니다.
혐오스러운 버러지3. ...
'19.7.27 7:14 PM (122.38.xxx.110)제목에 욕썼다고 뭐라하려다가 띠리리리리리리 띠리리 띠리리 후진
4. ᆢ
'19.7.27 7:14 PM (116.37.xxx.143) - 삭제된댓글토착왜구네요
5. ..
'19.7.27 7:15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와..진짜 미친년이네요.
버젓이 피해자들이 있고 직접 한 증언들이있고 증거거 넘쳐나는데..6. ...
'19.7.27 7:15 PM (59.15.xxx.61)공장에서 일하면 돈 많이 번다고 모집하고는
위안부로 끌고 간 것...
자발적으로 위안부 되려고 간 소녀는 한명도 없음.
그 시대의 우리나라 정조관념상
그런일은 있을 수 없어요.
일본의 억지에 동조하는 한국사람이 있다니
더욱 놀라고 개탄스럽네요.
도재체 정7. 방사능국
'19.7.27 7:15 PM (116.45.xxx.45)원숭이에요.
피폭 되어서 뇌에 이상이 생긴 거죠.8. 아이고
'19.7.27 7:15 PM (110.70.xxx.179) - 삭제된댓글진짜 어이없네요
저는 위안부라는 단어도 못마땅한게요
그들은 그냥 성노예가 아니었어요
진짜 처참하게 생체실험대상이 되었고
입으로 못담을만큼 잔인한 형벌같은것에 항상 노출되었죠
그것도 일본인들의 재미로....
도대체 위안부가 뭡니까?
누가 들으면 진짜 ㅅㅅ하면서 편안하게 위안감 드는 뭐 그런거 연상되지 않나요?
위안부라는 단어가 너무 소프트하고 편안하지 않나요?
누가 들으면 그 전쟁통에 호사라도 누린줄 알겠어요
성노예 라는 말로도 천만배 부족하다구요
그들은 길쭉한 쇠꼬챙이가 배곡한 철판위에
알몸으로 뒹굴려졌다구요 일본인들의 재미로.. ㅠㅠㅠㅠㅠㅠ
이건 극히 작은 일부예일뿐이예요9. 진짜 ㅁㅊㄴ
'19.7.27 7:16 PM (118.176.xxx.103)이 사람이 댓글을 썻다는 것은 회원 가입이 되어있다는 건데 운영자가 이사람 경찰에 신고했으면 좋겠어요. 이건 댓글이 아니고 허위사실 유포 아닌가요.
10. ...
'19.7.27 7:16 PM (59.15.xxx.61)도대체 정체가 궁금함 .
11. 저건
'19.7.27 7:16 PM (182.225.xxx.13)토착왜구가 아니라 본토왜구 일거예요
아니면 일베충이거나12. ...
'19.7.27 7:17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할머니한테 얘기들었어요.
이웃집에서 딸래미 안보내려고 감췄다가 순사한테 잡혀가서 따귀맞았다고13. 이
'19.7.27 7:17 PM (223.62.xxx.178)미친년이 김학순 할머니 증언 한개를 왜곡해서 위안부 전체를 창녀로 매도하고 있습니다. 어디에 고발해야 하나요?
14. ..
'19.7.27 7:17 PM (180.70.xxx.77)맞아요. 성노예가 아니라 홀로코스트 희생자이자, 고문피해자예요.
데려다가 강간만 한거면 우리가 분노하지 않죠
갖은 고문 다하고 살아온 사람이 천명 남짓 하다는게 뭘 뜻하겠어요
분명 유태인한테 하듯이 막 죽이고 했을 겁니다15. 아이고
'19.7.27 7:17 PM (110.70.xxx.179)진짜 어이없네요
저는 위안부라는 단어도 못마땅한게요
그들은 그냥 성노예가 아니었어요
진짜 처참하게 생체실험대상이 되었고
입으로 못담을만큼 잔인한 형벌같은것에 항상 노출되었죠
그것도 일본인들의 재미로....
도대체 위안부가 뭡니까?
누가 들으면 진짜 ㅅㅅ하면서 편안하게 위안감 드는 뭐 그런거 연상되지 않나요?
위안부라는 단어가 너무 소프트하고 편안하지 않나요?
누가 들으면 그 전쟁통에 호사라도 누린줄 알겠어요
성노예 라는 말로도 천만배 부족하다구요
그들은 날카롭고 뾰족한 쇠꼬챙이가 빼곡하게 꼽힌 철판위에
알몸으로 이리저리 마구 뒹굴려졌다구요 ㅠㅠㅠㅠ
것도 단지 일본인들의 재미로요..
온몸이 피투성이에.. 온몸의 살점은 온통 떨어져나가고..ㅠㅠㅠㅠㅠ
이건 극히 작은 일부예일뿐이예요16. ..
'19.7.27 7:18 PM (180.70.xxx.77)이거는 진짜 경찰에 신고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간악한 쪽바리새끼 ...
17. 왜구가
'19.7.27 7:18 PM (96.30.xxx.16)국회에만 있는 것이 아님
18. 끝까지
'19.7.27 7:20 PM (223.62.xxx.189)지가 뭘 잘못한지 모르고 있어요.
...
'19.7.27 7:18 PM (182.231.xxx.168)
1.238
위안부할머니들의 힘든 삶에 깊은 위로를 드린다고 말했어요.
그렇지만 위안부가 20만이었다느니 총칼로 위협해서 잡아갔다는둥 너무나 과장되게 알려진사실이많아 댓글달아본거에요.19. 속인거맞음
'19.7.27 7:20 PM (223.33.xxx.82)공장이라고 속였다면서요?
근데 뭔 말이 많아요??
처녀모집 할당량 못 채우니 끌고 가기도 한건데
뭐 문제있어요?20. ...
'19.7.27 7:22 PM (211.221.xxx.47)그냥 사람이 아닌거 같아요.
사람이라면 다른이들의 고통을 저렇게 이야기하면 안되는 겁니다.
사람이라면 생각도 가끔은 해줘야하는거고요.
저 댓글러는 어쩌다 저렇게 됐는지 참으로 궁금합니다.21. 화이트여우
'19.7.27 7:22 PM (1.235.xxx.148)정말 신박한 미친년이네요
22. 피눈물나는
'19.7.27 7:22 PM (223.38.xxx.32)역사작 사실이 이렇게 왜곡되는걸 눈앞에서 보니 할머니들 다 돌아가시면 쪽빠리들이 얼마나 거짓말을 당당히 하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할지 소름이 끼칩니다.
23. ..
'19.7.27 7:22 PM (223.62.xxx.218)위안부라는 말이 나오기전에는 정신대라는 표현을 썼어요.
정신대는 남녀구분없이 일본내 군수공장으로 징용을 간 사람들이에요. 근데 전쟁이 장기화되고 대동아공영이라는 미명하에 사이판까지 점령하고 군인들의 배설을 위해 정신대로 자원한 소녀들을
빼돌리기 시작한겁니다. 일차로는 일본내 윤락녀를 모집했으나 폭발하는 수요와 멀리가길 꺼려한 지원자 급감으로 일본군부가 민간업자들을 시켜 취업사기를 친거죠. 나중엔 아예 인신매매까지 성행했으니.. 1. 위안부의 시작은 자국내 윤락녀다 2. 정신대는 자원한 사람들이다 라는 사실을 교묘하게 거짓과 섞어 일본이 저리 오리발을 내미는 겁니다.24. ..
'19.7.27 7:23 PM (180.70.xxx.77)저거 미친년 아니고 왜구 알바겠죠
후쿠시마 해수욕장에 쳐넣어 버려야 됨 다신 저런 소리 못하게25. ㅇㅇㅇ
'19.7.27 7:24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일단 관리자에게라도 신고하세요
이 게시판에 글 못 쓰게 해야죠26. 계속
'19.7.27 7:24 PM (223.62.xxx.13)지가 옳다고 댓글다는 미친짓을 하네요.
.....
'19.7.27 7:21 PM (182.231.xxx.168)
위안부문제, 허위증언에서 출발한것
http://road3.kr/?p=12465&cat=146
이런 글중에 잘못된뉴스있다면 말해보세요.
내가 잘못된정보로 알고 떠들었다면 즉시 사과합니다.27. 염병
'19.7.27 7:24 PM (14.38.xxx.42)방사능 쳐맞았나?
한국인 아닌가보네28. 여러분.
'19.7.27 7:25 PM (223.62.xxx.11)우리가 기억하고 정신 차리고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저 사람이 일본인도, 토착왜구도 아닐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 진실을 외면하는 친일파도 아니고요.
시골에 아직도 있는 박정희 추종자들 있죠. 그 사람들은 세뇌당한 우리나라 사람이잖아요?
저 사람보고 토착왜구니 쪽바리니 ㅁㅊㄴ이니 할 때만이 아닌 게
저 사람이 알고 보면 그냥 우리 이웃, 멀쩡한 한국인일 수 있다는 겁니다.
세뇌이든 뭐든,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고 믿는 사람일 수 있어요.
그럼 왜구라고 욕하고 쪽바리 미친ㄴ이라고 욕하는 게 능사가 아니지 않나요?
진실을 몰라서 저러는 거라면 진실을 알려 줘야 해요.
지금도 김학순 할머니 얘기 하나만 가져와서 전체 다 그런 것처럼 몰고 있죠,
화나지만, 그냥 집에서 농사일 돕다가 끌려간 소녀들
학교 교사였는데 돈 잘 버는 기술 배우러 배 탔다가 고립된 군부대로 끌려간 아가씨,
너무 끌고 가니까 동네마다 십대 초반인 소녀들을 결혼시켜 버리는 풍습이 생긴 것들
이런 걸 차분히 알려 줘야죠.
화나는 건 당연해요,
그런데 요즘 인터넷 보면서, 반대 의견만 있으면
토왜 토왜
왜구년
쪽바리 돌아가라
막말하고 몰아가는데, 저는 진짜 무서운 건 그들이 토왜도 무엇도 아니고 그냥 한국인이라는 사실이라고 봐요.
전두환도 박정희도 박그네도 이명박....아 얘는 아니구나
암튼 이완용도 민비도 모두 한국인이었듯
헛소리하는 저들, 알고 보면 한국인일 수 있어요.
그리고
그게
진짜 무서운 일인 거예요.
그게 진짜 우리가 정신차려야 할 일인 거예요.
밖의 적과 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안의 신나찌, 똥된장 못 가리는 한국인을 가르치고 알려 주고 감싸안는 것도 아주 중요하고 시급해요.
그게 안 되면 분열만 있을 뿐이니까요.29. 그런건
'19.7.27 7:26 PM (223.33.xxx.82)검은피라미드에 대가리를 처박게 해야 함
30. ㅁㅊㄴ
'19.7.27 7:26 PM (87.164.xxx.208)저뇬은 강퇴시키고 형사고발해야해요.
31. 흠
'19.7.27 7:26 PM (124.50.xxx.3)쪽바리년 아니면 토착왜구에요
32. 허거걱
'19.7.27 7:28 PM (110.70.xxx.179)223.62.xxx.11
이분 댓글 뭔기 기분이 묘~~~ 하네요
교묘히 토착왜구를 감싸는 기분....??
교묘히 우리국민을 분열시키는 기분....???33. 아이피 외우자
'19.7.27 7:30 PM (87.164.xxx.208)182.231.168토착왜구
저뇬 세종대 유영한지 뭔지 그 ㅁㅊㄴ아닌가요?34. ...
'19.7.27 7:30 PM (180.70.xxx.77)허거걱님 ㅋㅋㅋㅋㅋ 놀라실 것 없어요 왜구들 팀짜서 다녀요
대응1팀 오셨나봅니다. 요지는 "일본 왜구가 아니라 한국왜구다" 라고 주장하고 싶은것
어디서 약을 팔아!!!!35. 미친이재명33
'19.7.27 7:31 PM (180.224.xxx.155)제목에 욕 보고 깜짝놀라 들어왔는데 욕먹을만 하네요
더 심한 욕 한바가지 놓고 갑니다.36. 아놔
'19.7.27 7:31 PM (223.62.xxx.227)저런 인간들이 자기들은 나름 객관적이라며 저짓거리하고 다니겠죠? 그걸 쉴드치는 인간도 그렇고.. 어디서 스멀스멀 기어나오는건지
37. 쪽발이
'19.7.27 7:32 PM (118.176.xxx.103)쪽발이가 아이피 우회해서 들어온 걸까요? 근데 화원아니면 댓글 못쓰지ㅜ않나요?
38. 저 진짜
'19.7.27 7:32 PM (223.62.xxx.30)고발의사가 있습니다. 변호사님 계시면 알려주세요.
한국인으로써 참지못하겠습니다.39. 허거걱
'19.7.27 7:33 PM (110.70.xxx.179) - 삭제된댓글어쩐지 기분이 싸~~~아 하더라니...
아 이런 역시 제 직감이 맞았군요
요즘 팀짜서 다니는군요 와 진짜 노력많이 하네..
윤석렬 검찰총장님 때문에 다들 몸 사리던데.. 건의 한번 해야겠네요 ㅋ
윗님 확인사살 시켜주셔서 감사해요~40. 우선
'19.7.27 7:34 PM (223.38.xxx.250)관리자님께 신고는 했습니다.
41. 허거걱
'19.7.27 7:34 PM (110.70.xxx.179)어쩐지 기분이 싸~~~아 하더라니...
아 이런 역시 제 직감이 맞았군요
요즘 팀짜서 다니는군요 와 진짜 노력많이 하네..
요즘 댓글부대들 윤석렬 검찰총장님 되셔서 이제 다들 몸 사리던데..
여기 82 사이트 한번 봐달라고 건의 한번 해야겠어요
윗님 확인사살 시켜주셔서 감사해요~42. 쪽빠리들아웃
'19.7.27 7:35 PM (122.32.xxx.17)성노예 희생당한 역사상 가장잔혹한 전쟁범죄를
해외에 널리적극적으로 알려야되요
저것들이 가장두려워하는게 그거죠 지들의 추악한
전쟁범죄가 알려지는것.. 체계적으로 전세계에 알렸으면
좋겠어요43. 여러분.
'19.7.27 7:39 PM (223.62.xxx.11)어이구... 위 허거걱님,
님 바로 위 댓글 보세요.
그냥 단정하고 있잖아요.
쪽바리년 아니면 토착왜구예요, 라고.
이게 얼마나 단순하고 멍청한(! 죄송) 생각인지 아세요? 저는 그걸 지적한 겁니다.
어머! 저런 나쁜 건 우리 게 아닐 거야,
저런 진상은 한국인이 아닐 거야,
저 못생긴 애는 우리 애가 아닐 거야,
..... 이 단순하고 무지한, 나쁜 걸 보면 덮어놓고
‘그건 옆집 것일 거야’ 하는 태도를 지적하는 거잖아요.
알고 보면 저런 한국인도 많다구요 제 말은.
밖에서 들어오는 병균도 문제지만
우리 안에 들어차 있는 고름도 많다구요.
그럼 그걸 도려내고 치료해야지
아닐 거야, 고름이 아닐 거야, 이 아픈 건 남의 다리일 거야, 내 다리가 아니야
하면 뭐가 달라집니까???
교묘는 무슨.......
글의 요지를 좀 이해해 보세요.
일본에 대해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예를 들어 일본에 여행간 어떤 사람이 혐한 테러를 겪었거나 바가지를 썼다고 봅시다.
그럼 일본인 친구나, 착한 척하는 일본인이 다가와 그런 얘길 듣고 이런 위로를 하는 거죠.
-어머 안됐다, 유감이다,
그런데 그건 일본인이 아닐 거야, 너에게 불친절한 그 사람은 중국인일 거야.
일본인이 그럴 리가 없단다.-
제 말은 우리가 지금 하는 행태가 딱 위의 말과 같지 않냐는 거예요.
저렇게 ‘나쁜 건 우리 것이 아니야 호호호’ 하는 사람 혹은 집단이
발전을 할 수가 있나요???
토왜 토왜 거리면서 한국인 아니라고 돌림노래 부르지 말고
정신 바짝 차리고 저런 우리 옆의 한국인들을 어찌해야 할지 생각해 보자는 말이에요 제 말은.44. 여기도
'19.7.27 7:39 PM (180.70.xxx.77)왜구새키 이 밑에 예언 글에도 쓰레기 댓글 싸질러 놨네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08963&page=145. .....
'19.7.27 7:41 PM (182.231.xxx.168)당연히 위안부를 자발적으로 간 사람은 없겠죠.
위안부들이 전부 원래 그 직종에 종사했다고 안썻어요.
그런 사람들도있었고 꾐에빠져 넘어간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썻지.
그리고 이영훈교수나 박유하교수 책보고
그사람들의 거짓자료와 증거로
나같은 사람들이 속아넘어갔다면
그사람들 주장 반박하고 고발하세요.
거짓임이 밝혀진다면 저도 즉시 사과합니다.46. 위에 여러분님~
'19.7.27 7:42 PM (223.62.xxx.157)우리나라를 진짜 위하시면 저랑 저 미친년 고발하는데 동찹하실래요? 그게 제일 시급합니다.
사람은 자고로 자기가 잘못한 일에 대해서 책임을 묻고 피해를 입게해야 진심으로 사죄하거든요.47. ...
'19.7.27 7:42 PM (180.70.xxx.77) - 삭제된댓글122.32님 말씀 맞아요..
왜구들이 전쟁범죄를 얼마나 잔악하게 저질렀는지 전세계가 아는게 바로 왜구들 약점이에요
그래서 그게 알려지지 못하게 사사카와 재단에서 돈 푸는 거고...
유튜브에 한국인은 휴먼이 아니라는둥, admiral Lee 비하하는 댓글 얼마남 많은지 아시나요
몇 년 전에 인하대에서 한국비하댓글 아이피 추적했더니 일본으로 잡힌 사건도 있었잖아요
우리나라도 국방부든 어디든 이제 나설 때가 됐어요
82만 해도 죽순이들보다 더 상주하며 글삭튀하고 댓글은 팀짜서 교묘하게 하고 ㅎㅎㅎ
우리도 이들의 전쟁범죄를 널리널리 알려야 돼요48. 여러분이라는
'19.7.27 7:44 PM (223.62.xxx.227)사람은 대체 뭔말을 하고 있는지 본인이 알고는 있나요? 우리가 진짜 일본사람이라 생각해서 토착왜구 ㄴ 이라 욕하나요? 겉모습은 한국인이어도 생각과 가치관이 일본넘의 그것과 같으니 그런 말을 하는거잖아요 나참
49. 분명
'19.7.27 7:45 PM (223.38.xxx.254)자기가 위안부는 강제로 간 사람은 없었다고 그분들을 모역하는 허위사실을 유포해놓고
버젓이 말을 바꾸는 모습을 여러분은 보고 계십니다.50. 허거걱
'19.7.27 7:45 PM (110.70.xxx.179)223.62.xxx.11 열일하시네요 ㅎㅎㅎ
제눈엔 얄짤없이 토왜이신데.. 어떡하죠
그리 아니라고 주장하고 싶으시다면
진짜 윗님 말씀대로 고발하는데 동참하시든지요51. .....
'19.7.27 7:46 PM (182.231.xxx.168)나는 이영훈교수나 박유하교수말이 믿을만하다고생각해서 댓글단건데
댓글들이 한결같이 내가 잘못알고있다고하니 더 많은 자료 찾아보고 생각한다는 의미에서
내 댓글은 지우겠습니다.
원글도 글 내려주세요.52. 내가 왜
'19.7.27 7:47 PM (223.38.xxx.136)원글을 내리지? 불쌍한 분들을 두번죽이는 행위를 당신은 지금 했는데 사과도 없이 튀겠다?
53. 개소리
'19.7.27 7:47 PM (87.164.xxx.208).....
'19.7.27 7:41 PM (182.231.xxx.168)
당연히 위안부를 자발적으로 간 사람은 없겠죠.
위안부들이 전부 원래 그 직종에 종사했다고 안썻어요.
그런 사람들도있었고 꾐에빠져 넘어간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썻지.
그리고 이영훈교수나 박유하교수 책보고
그사람들의 거짓자료와 증거로
나같은 사람들이 속아넘어갔다면
그사람들 주장 반박하고 고발하세요.
거짓임이 밝혀진다면 저도 즉시 사과합니다
ㅡㅡㅡ
살아있는 그 분들 증언은 안믿고
쪽빠리 돈쳐먹은 개소린믿어?
사고같은 소리하지마 니뇬은 콩밥먹어야해54. 개작부같은
'19.7.27 7:48 PM (116.121.xxx.93)년 일세 이것은 지금 서울역 광화문에 나와서 이 나라는 망해야 한다 그래야 문재인 정부가 망한다 일본에 다시 식민지 되야한다고 하는 미친년들 같으네요 그런 머저리 같은 년들이 이 사이트에도 드나보네요
퉷퉷 그런 것들은 자식들이 끌려가서 똑같이 당해야 아가리 닥치겠죠55. 쓸개코
'19.7.27 7:48 PM (175.194.xxx.223)그 아이피가 또 글올렸었나봐요.
자주 와서 대통령님 욕하고 북한, 친일 등등 골고루 까기하는 자거든요.
눈여겨보세요 앞으로. 늘 쓰레기같은 글만 올릴겁니다.
근데 원글님 제목이 욕이라 신고당할 수도 있어요.56. ...
'19.7.27 7:49 PM (210.103.xxx.125)찢어죽일 것들
똑같이 당해라
대대손손57. 저
'19.7.27 7:49 PM (223.62.xxx.171)신고당해도 판사님 앞에서 벌 받을께요. 위안부 할머님들을 두번 죽이는 사람들은 용서못합니다.
58. 허거걱
'19.7.27 7:50 PM (110.70.xxx.179)원글님이 글을 왜 내릴 필요까진 없어보이는데요
왜 내려야 하죠??
글 지우는건 반대요!!!59. 열내지마유
'19.7.27 7:51 PM (211.245.xxx.178)저런 사람하고 가족으로 평생 같이 사는 사람들도 있을텐데요.
도대체 초중고를 어디 나와야 저러지요?
희한하고 모지리들 많아요잉?60. 글 내리지 마세요
'19.7.27 7:53 PM (87.164.xxx.208)제목에 ㅁㅊㄴ 만 초성으로 바꾸세요.
관리자님 저 아이피는 강퇴시켜야 해요.61. 뉴라이트 주장
'19.7.27 7:53 PM (58.234.xxx.37)2000년대 들어서면서 등장한 뉴라이트 식민사관은. 그냥 나온게 아니라 일본의 치밀한 지원아래 생긴거라 생각합니다
62. ..
'19.7.27 7:54 PM (180.70.xxx.77)원글님 제목만 수정하시면 될것 같아요
저 댓글은 위안부 할머님들을 모욕하고 82에 분란 일으켰으니 신고당해야 마땅하구요
저도 했습니다63. 원글
'19.7.27 7:54 PM (223.38.xxx.213)제목 ㅁㅊㄴ으로 수정했습니다.
64. 여러분.
'19.7.27 7:54 PM (223.62.xxx.11)원글님, 이 많은 동조자 중에 왜 저만 콕 집어서 요청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아마도 저를 계속 갈라치기로 의심하는 거겠죠? ㅎㅎㅎㅎ 나참 어이가 없어서...
우리 안의 박정희를, 우리 안의 이완용의 싹을 최소한 제대로 인지하자고 글 썼더니만....)
뭐 필요하다면 하지요.
그런에 무슨 명목으로 고발하실지 먼저 명확하게 정리를 해 보시고요.
거들어 줄 사람이 필요한 거라면 게시판에 요청하세요.
광우병 촛불 때도 82에서 모일 때 후배 커플과 함께 나갔고
탄핵 촛불 때도 추운 겨울 길바닥에 나갔고
작년 소녀상 지킴이들(대학생들)에게 저녁식사 배달시켜 주는 일에도 동참했고 (이건 두 번 했나 한 번 했나...
이 행사 뭔지는 아세요?
그 날 하루의 저녁을 책임지는 겁니다. 돈 이체하고 전화 주문해서 배달시켜 주는)
유기견 유기묘 일 있을 때마다 모금에 동참했고
세월호 바자회 때도 가서 물건 사고 거기서 산 노란 리본을 조중동 관련 행사 가야 할 때 달고 나갔고
그 외에도.... 뭐 여기저기
일 있을 때마다 몸으로 물질로
저는 참여한 사람이니까요. 목적과 이유와 절차가 분명하면 얼마든지 참여합니다.
거리낄 게 없죠.
단, 제 글의 요지는
-저 못생긴 망아지같이 뛰어다니는 멍청한 애는
우리 애가 아니에요-
라고 말해 봐야 바뀌는 건 없다,
우리 곁에 아직도 이완용이 있다는 것을 쓰라리게 인정하고,
그리고 몇몇은 몰라서 그런 걸 수도 있으니
욕하기보단 가르치자, 가르쳐서 사람 만들자,
그게 먼저 아니겠냐
였다는 걸 좀 먼저 이해를 하셨음 합니다.
단순하디 단순한 편 가르기가 너무 대책없고 바보같아서 댓글
쓴 거라구요.65. 182
'19.7.27 7:56 PM (121.129.xxx.187)이영훈이나 박유하 말대로라면, 지금의 위안부 할머니들이 모두 거짓말하기로 입을 맞추었다는 이야기인데, 그러긴 어렵죠. 또 이양훈도 모든 위안부가 그렇다고 주장하는 것도 아니죠.
66. 눈치없긴
'19.7.27 7:57 PM (87.164.xxx.208)여러분님 눈치 좀 장착하세요.
말귀도 알아듣고.67. 여러분님은
'19.7.27 8:00 PM (223.33.xxx.213)위안부 할머님들 입장에서 자 우선 한번만 생각을 해보세요.
지금 주장하시는 그게 중요한 주제인지요. 나의 명예를 두번 죽이는 사람을 먼저 잡아야할까요? 아니면 그놈은 우선 놔두고 주위를 둘러보는게? 더 시급할까요?68. ..
'19.7.27 8:02 PM (180.70.xxx.77)여러분님 고마워요 덕분에 베스트 갈듯
69. 오늘
'19.7.27 8:03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주식 대폭망이라는 글 올렸던 아이피랑 동일하네요.
70. 여튼
'19.7.27 8:03 PM (87.164.xxx.208)낄낄빠빠 못하고 헛소리하지 말라구요.
이게 단순한 편가르기라니 답답하네.
토착왜구라고 쟤들이 정말 잔류쪽빠리 토착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 없어요.
일베처럼 사고가 쪽빠리니 토착왜구라는거지.
말귀알아듣고 낄낄빠빠 하세요.71. 돌아가신
'19.7.27 8:03 PM (116.126.xxx.128)할머니한테 들었어요.
동네 소녀들 막 데려갔다고...
할머니는 숨어 있어서 안 끌려갔다고 하셨어요.72. 여러분.
'19.7.27 8:03 PM (223.62.xxx.11)저기요. 저는 충분히 눈치 있고 말귀도 잘 알아듣고 있어요.
제가 보기에 저 욕먹는 분은 나름 (편협하지만)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는 이유라는 게 있다고 믿는 중이라
잘 반박하고 잘 알려 주면 정신 차리고 사과할 것 같았어요.
이 널려 있는 강제로 끌고 갔단 증거와 증언들을 외면하니 너무 답답하고 화나지만 사람이 그렇게 편협한 상태로 살아온 모영인 걸 어쩌겠어요.
열은 받고 화는 나지만 미친년이라고 덮어놓고 욕하면 더 멀리 멀어지기만 하지, 달라지는 건 없으니
욕보다는 크게 깨달을 가르침을 줘 보자,
그 말을 한 거예요.
그리고 저기 위에 어떤 분,
본인은 토착왜구 ‘같아서’ 토왜라고 하셨는지 몰라도
많은 댓글러가 진짜 ‘토왜’가 게시판에 들어와서 물 흐린다고 진짜 믿고 있어요. 아예 덮어놓고 그렇게 생각하고 자기가 다 꿰뚫어본다고,
한국인인 척 하면 모를 줄 아냐고 의기양양하기도 해요. 그런 거 보고 한 말입니다. 에휴.......73. 상식이 없나
'19.7.27 8:04 PM (116.124.xxx.148)상식적으로 그 어린 소녀들이 그 일의 정체를 알고 간 사람이 있겠어요?
강제 납치는 아니라도 공장에 일하게 해주겠다 이런식으로 속여서 데려간거죠.
그게 납치랑 다를바가 뭐 있어요?74. 여러분님
'19.7.27 8:06 PM (112.146.xxx.125) - 삭제된댓글저 아이피가 지금까지 어떤 글 주로 썼는지 대강 아는데요,
잘 반박하고 잘 알려줘도 뭐 그닥, 자기 생각을 바꾸지는 않을 거라고 봅니다.
어떤 말씀이신지 잘 알고, 저도 님 말에 일정 정도 동의하지만
저 아이피 쓰는 분을 너무 선의로 해석하신 듯요.75. 아휴
'19.7.27 8:07 PM (87.164.xxx.208)고만해요! 불난집에 부채질하는 것도 아니고.
더 큰 깨달음에서 웃으면 되는거죠?76. 와 진짜
'19.7.27 8:09 PM (223.62.xxx.227)저 여러분 이라는 사람은 주변사람 미치고 팔딱 뛰게 하실 분이네요
77. 그리고
'19.7.27 8:10 PM (112.146.xxx.125)돌아가신 할머니께 들으셨다는 분 말대로
우리나라 위안부 피해자분들의 다수의 증언에서도 납치,유괴,취업사기 등을 증언하고 있죠.
나이도 11세-27세 정도로 분포돼 있다고 합니다. 11세도.
이걸 부인하는 사람들은 그저 일본의 주장에 세뇌돼 있기 때문에 증언자의 말도 믿지 않고, 실제 끌려가진 않았지만 그 상황을 목도한 사람들의 말도 믿지 않죠.78. 지친다 지쳐
'19.7.27 8:10 PM (110.70.xxx.179)저 여러분 이라는 사람은 주변사람 미치고 팔딱 뛰게 하실 분이네요 2222222222222222222222222
79. ..
'19.7.27 8:15 PM (58.236.xxx.108) - 삭제된댓글보면 볼수록 일본은 악마들이 많이 사는것 같네요
재팬 오브 데블스
소시오와 사이코패스의 나라라고나 할까?
진짜 늬들은 수장당해도 싼 나라다
극악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눈하나 깜짝 안하고 반성은 커녕
14살 15살 짜리가 위안부가 뭔지 알고 갔대 ㅉㅉㅉ
재미로 낄낄대며 생식기에 총도 쏜 것들이 니들 조상이다
이 섬나라 원숭이 새끼들아
니 새끼들이 초등학교도 졸업하기전에 인신매매로 끌려가서 수십명의 남자들에게 매일 성폭행을 당해도
천왕폐하 만세라고 외칠거냐?80. ..
'19.7.27 8:19 PM (58.236.xxx.108) - 삭제된댓글그리고 저런생각을 하는 것들이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더라도 이미 한국인은 아니지 정신적으로 왜구인데
뭘 자꾸 주변의 한국인을 돌아보재?
수구 우익 일본인 친일파를 이 땅에 발도 못붙이게 해야함
간악하고 사악하기가 전세계 일등이다81. 한겨레
'19.7.27 8:23 PM (222.120.xxx.44)일본, 패전 하자마자 위안부 모집했다
http://m.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491661.html#cb82. 퉤
'19.7.27 8:34 PM (122.42.xxx.138) - 삭제된댓글박유하가 싸지른 말 믿는 수준이면 알만하네. 계속 그리 비루하게 쳐 사세요
83. 퉤
'19.7.27 8:36 PM (122.42.xxx.138)박유하가 싸지른 말 믿는 수준이면 알만하네. 계속 그리 비루하게 쳐 사셔
84. 뇌를 찾아라
'19.7.27 9:05 PM (124.5.xxx.148) - 삭제된댓글우리 할머니 살아계심 100세인데 그 당시 사춘기 이후 미혼여성 억지로 다 잡아가서 할머니 친구는 남은 남자가 없어 동네 장애인한테 시집갔어요. 유부녀는 안 잡아간대서요.
이게 직업 찾아서 꾐 당한 것 같아요?85. 뇌를 찾아라
'19.7.27 9:06 PM (124.5.xxx.148) - 삭제된댓글우리 할머니 살아계심 100세인데 그 당시 사춘기 이후 미혼여성 억지로 다 잡아가서 할머니 친구는 남은 남자가 없어 동네 장애인한테 시집갔다고 이야기하셨어요. 유부녀는 안 잡아간대서요.
이게 직업 찾아서 꾐 당한 것 같아요?86. 뇌를 찾아라
'19.7.27 9:07 PM (124.5.xxx.148)우리 할머니 살아계심 100세인데 그 당시 사춘기 이후 미혼여성 억지로 다 잡아가서 할머니 친구는 남은 남자가 없어(하도 징병에 많이 끌고 가서) 동네 장애인한테 시집갔다고 이야기하셨어요. 유부녀는 안 잡아간대서요.
이게 직업 찾아서 꾐 당한 것 같아요?87. 쓸개코
'19.7.27 9:13 PM (175.194.xxx.223)뒤의 글에 단 댓글은 자삭했는지 없더라고요. 너무 본색을 드러냈다고 생각했나봐요.
대통령님 욕을 넘어 저런댓글까지 달다니.. 아주 나쁜 사람이에요.88. 매국년이네
'19.7.27 9:13 PM (49.174.xxx.14) - 삭제된댓글우리 이모님도 80대중반입니다
일본군이 섬처녀 잡아가서 꽃다운 나이에 나이 좀 있는 남자한테 갔어요89. 쓸개코
'19.7.27 9:14 PM (175.194.xxx.223)223.님 무슨말씀인지는 알겠고 좋은 말씀인데요..
저자는 반성하고 후회할 유형이 아닌걸로 보여요. 평소 올린 글들을 봐도 그렇습니다.90. ...
'19.7.27 9:32 PM (222.110.xxx.56)한국말 잘하는 일본사람이 쓴 글 같아요.
한국에 시집와서 사는 일본 사람들 의외로 있더라고요.91. ..
'19.7.27 9:51 PM (1.231.xxx.77)토착왜구 댓글 알바들이 있나 보네요.
일본의 넷우익이 여기까지 진출하거임?92. 와..진짜
'19.7.27 9:55 PM (14.7.xxx.120)화가 나네요.
우리 외할머니도 16-17살 꽃다운 나이에 위안부로 끌려 갈까봐 가기 싫은 집으로 억지로 시집갔다던데..
그 당시 살던 할머니 할아버지 얘기들 못 들으셨나봐요.
물론 기생들도 있었겠죠.
그리고 일본은 유곽에서 일하는 창녀들이 지원 많이 했어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보통 순수한 아가씨를 거짓으로 꾀어내거나 강제로 끌고 간게 문제에요.93. 아무리
'19.7.27 9:58 PM (211.108.xxx.228)얘기해도 안 믿을 사람인데요.
이영훈 같은자들 말 같은거 믿는다니 사고가 그쪽으로 굳어졌네요.94. ...
'19.7.27 9:58 PM (211.202.xxx.155) - 삭제된댓글여러분님
지금 이 글에서 님이 써야할 댓글이 그거밖에 안 되는 거였나요?
상가집 가서 상주한테 잘못쓰는 단어 하나하나 가르치며 살고 계세요?
우울함에 맘대로 쓴 글에 오타가 있네 없네 문장이 왜 그러니 하며 살고 계세요?
손 뿌리치고 길 건너는 아이 따라가는 엄마한테 왜 무단횡단하냐 하며 살고 계세요?95. 와..진짜
'19.7.27 10:02 PM (14.7.xxx.120)외할머니 이모할머니 다 90넘어 살아계시니 증언도 가능합니다.
어디서 약을 팝니까...96. ...
'19.7.27 10:02 PM (211.202.xxx.155) - 삭제된댓글여러분님
지금 이 글에서 님이 써야할 댓글이 그거밖에 안 되는 거였나요?
상가집 가서 상주한테 잘못쓰는 단어 하나하나 가르치며 살고 계세요?
우울함에 맘대로 쓴 글에 오타가 있네 없네 문장이 왜 그러니 하며 살고 계세요?
손 뿌리치고 길 건너는 아이 따라가는 엄마한테 왜 무단횡단하냐 하며 살고 계세요?
얼마나 어이없는 글이면 토착왜구나 왜구가 썼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머리는 없나요?
도대체 뭔 생각으로 촛불 들고 소녀상도우미들 챙겨주신 거예요?97. ....
'19.7.27 10:08 PM (223.62.xxx.202) - 삭제된댓글문제의 댓글 단사람입니다.
이동중이라 아이피 달라져서.
찾아보니
'강제로 끌려간 조선인 군위안부들 '시리즈중
위안부인터뷰한 총54명중 취업권유 가족 친지의 인신매매로 위안부가 되었다고 답한사람이 36명, 납치 유괴에 의해 위안부가되었다고 답한 사람이 18명으로 나오네요.
"내가 알기로 납치 유괴는 없었다"고 댓글단건
잘못된걸로 정정하고 사과드립니다.
원댓글은 지웠지만 박제된 댓글이 있어서...
참고로 1944년 8월 버마 미치나에서 미국에 의해 작성된 위안부에 관한 심문기록중에서
'많은 여성이 허위의 설명을 믿고 전차금을 받고 응모하였다.
그들중 몇몇은 이전부터 매춘업에 종사해왔지만, 대부분은 무지하고 받은 전차금의 크기에 따라 6개월간 또는 1년간의 규칙과 위안소업주에 묶였다'98. ...
'19.7.27 10:14 PM (211.202.xxx.155) - 삭제된댓글문제의 댓글님은 님이 창녀였다고 온동네에 소문내고 다니는 옆집 사람한테
소송한다고 강하게 나오니 그제서야
잘못된 걸로 정정하고 사과드립니다 하면
어쩌실 거예요?99. 나눔의집으로
'19.7.27 10:15 PM (220.123.xxx.159) - 삭제된댓글신고 부탁드려요.
할머님들이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실 수 있습니다.
더이상 쓰레기같은 글이 퍼지지않도록 조치해야죠.100. 내일
'19.7.27 10:16 PM (223.62.xxx.29) - 삭제된댓글나눔의 집으로 신고하겠습니다.
101. 월요일에
'19.7.27 10:17 PM (223.33.xxx.107)나눔의 집으로 신고하겠습니다.
102. 와..진짜
'19.7.27 10:17 PM (14.7.xxx.120) - 삭제된댓글여러분님?
뭐 이런 말이 다 있어..
여러분 여러분.. 왜 찾아요?
윤복희씨에요?
글만 봐도 딱 토왜인데..
토왜를 토왜라 부르지 그럼 뭐라 부를까요?103. ...
'19.7.27 10:19 PM (211.202.xxx.155)여러분~은 고도의 싸잡아 덮어씌우기 스킬이에요
104. ....
'19.7.27 10:20 PM (223.62.xxx.202)원글/
어느 부분이 신고감인가요?105. ....
'19.7.27 10:21 PM (223.62.xxx.202)버마의 미군심문기록이 거짓정보인가요?
106. .....
'19.7.27 10:23 PM (112.146.xxx.125)저렇게 사실 왜곡을 하는 것들이 공고화하지 않도록 잘못된 합의는 바로 잡고 파기하는게 필요한 겁니다.
아직은 피해 할머니들 몇 분이 살아계시고
동시대 사셨던 분들이 자신의 직접적 피해가 아니라도 후손들에게 증언을 하셔서 그마나 진실이 밝혀지지만,
그분들 모두 돌아가신 30년 후면
이런 진실들은 왜곡돼고 잘못된 합의만 남는 거니까요.107. ...
'19.7.27 10:32 PM (39.7.xxx.203)일본은 인신매매 범죄를 저지른 국가.
108. ....
'19.7.27 10:38 PM (223.62.xxx.202)문제의 댓글 단 사람입니다.
이동중이라 아이피가 달라져서..
위 댓글에서 버마 미치나 미군심문기록을
반일종족주의 라는 책에서 보고 그대로 옯겨적은 글인데, 그게 사실인지 거짓인지 확신이 안서서 윗댓글 지웠어요.
어쨋든 '소녀들이 강제연행됐다는 위안부는 내가 알기론 없어요"라는 제댓글은 찾아보니
정대협이 발간한 '강제로 끌려간 군위안부들'시리즈의 위안부54명인터뷰중
취업권유나 가족 친지의 인신매매로 되없다고 답한 사람이 36명, 유괴 약취 납취에 의해 되었다고 답한사람이 18명이라는 자료가 있네요.
제 원댓글은 삭제했지만 박제댓글이있어 정정하고 사과드립니다.109. yukaring
'19.7.27 10:51 PM (175.105.xxx.92)182.231.xxx.168,,,이 사람이 하는 말,
따악 일본 우익 방송에서 한국 비난하며 수도없이 하는 말,,
소름끼치도록 똑같아요,,어찌 그럴수 있죠???일본 사나요??
전 일본 살아서 잘 압니다,,
수도 없이 들었어요,,저도 세뇌될 뻔 했다는,,
이제는 그 방송 잘 안봅니다,,툭하면 한국 비난 걸고 넘어지고
저들이 한국에 대해서 어찌 말하나 그거 볼려고 보다가 나까지 정신이 이상해지는거 같아서 안 봅니다
하도 저리 말해서 엄마한테 물어봤어요
그때 당시 여자가 어디로 돈 벌러 간다는건 있을 수 없다고 했읍니다,,
상상해 보세요,,그게 가능한지,,
적어도 엄마가 사는 동네는 일본놈들이 처녀 잡아간다고 소문이 돌아서 잡혀가기 전에 시집가야 된다고 해서
엄마 언니,,,저 한테 큰 이모를 아무 남자한테 시집 보냈다고 했습니다
사실입니다
저 시대에 여자가 어디 돈 벌러 가자 ,,이건 있을 수 없다고 했어요
물론 돈 줄테니 일하러 가자 하고 꼬셔서 그런 곳으로 가는 줄 모르고 간 사람들도 있을 수도 있겠지만
이건 전 모르겠고,,그런 예랑 섞어서 강제로 끌고 간게 마치 없는 얘기를 지어내서 한국사람들이 돈 뜯어 낼려고 한다고 주장하는 일본넘들 생각을 고대로 말하다니,,넘 무섭네요110. ...
'19.7.27 10:51 PM (211.202.xxx.155)문제의 댓글이가 쓴 ㅂㅅ 어쩌구 하는 다른 댓글은 어쩔...
사과로 끝날까 확신이 안 서네요111. ...
'19.7.27 11:00 PM (223.62.xxx.150)211.202
김학순할머니가 위안부로 팔려가게된 증언은 여러 신문기사에 나옵니다.
ㅂㅅ아 한건 나보고 미친년이라고 역하니 욱해서 대꾸한거고요.112. ...
'19.7.27 11:06 PM (211.202.xxx.155)위안부들의 기구한 생에 여자로서 깊은 위로를 표하지만 사실은 똑바로알아라.
위안부들의 기구한 생에 여자로서 깊은 위로를 표하지만 사실은 똑바로알아라.
위안부들의 기구한 생에 여자로서 깊은 위로를 표하지만 사실은 똑바로알아라.
무슨 사실? 첫댓글의 확신에 찬 사실?113. 한국인을 떠나
'19.7.27 11:11 PM (199.66.xxx.95) - 삭제된댓글여자가 같은 여자에게 이런 생각을 가질수 있다는게 뜸찍하네요.
위안부로 끌려간 어린소녀들...조금만 감정이입이되고 지옥이 바로 거기였겠구나 이해될텐데...
님도 거기에 굳은살 생길때까지 강간당하다
결국 산채로 구덩이에서 생매장 당해보셔야..아..그렇구나
공감이 될건가보내요.
끔찍하네요.114. 한국인을 떠나
'19.7.27 11:12 PM (199.66.xxx.95)여자가 같은 여자에게 이런 생각을 가질수 있다는게 끔찍하네요.
위안부로 끌려간 어린소녀들...조금만 감정이입이 되어도 지옥이 바로 거기였겠구나 이해될텐데...
무슨 사실요?
님도 거기에 굳은살 생길때까지 강간당하다
결국 산채로 구덩이에서 생매장 당해보셔야..아..그렇구나 공감이 될건가보내요.
끔찍하네요.115. 핑게대지말고
'19.7.27 11:16 PM (223.38.xxx.23)읽어봐라.
https://m.insight.co.kr/news/237510
위안부 할머니들이 어떤 일을 겪었는지 읽어봐. 그리고 반성문 다시 진심으로 올려라.116. ㅁㅊㄴ 박제
'19.7.27 11:32 PM (87.164.xxx.208)....
'19.7.27 10:20 PM (223.62.xxx.202)
원글/
어느 부분이 신고감인가요?
....
'19.7.27 10:21 PM (223.62.xxx.202)
버마의 미군심문기록이 거짓정보인가요?
....
'19.7.27 10:38 PM (223.62.xxx.202)
문제의 댓글 단 사람입니다.
이동중이라 아이피가 달라져서..
위 댓글에서 버마 미치나 미군심문기록을
반일종족주의 라는 책에서 보고 그대로 옯겨적은 글인데, 그게 사실인지 거짓인지 확신이 안서서 윗댓글 지웠어요.
어쨋든 '소녀들이 강제연행됐다는 위안부는 내가 알기론 없어요"라는 제댓글은 찾아보니
정대협이 발간한 '강제로 끌려간 군위안부들'시리즈의 위안부54명인터뷰중
취업권유나 가족 친지의 인신매매로 되없다고 답한 사람이 36명, 유괴 약취 납취에 의해 되었다고 답한사람이 18명이라는 자료가 있네요.
제 원댓글은 삭제했지만 박제댓글이있어 정정하고 사과드립니다.
ㅡㅡㅡㅡ!
사과한다는 사람이 뭐가 신고감인지 몰라?117. 쟤
'19.7.27 11:37 PM (87.164.xxx.208) - 삭제된댓글박제안했으면 슬그머니 지우고 개소리 계속했겠지.
아직도 강퇴되었다는 사실에 놀라고 갑니다.118. 쟤
'19.7.27 11:38 PM (87.164.xxx.208)박제안했으면 슬그머니 지우고 개소리 계속했겠지.
아직도 강퇴 안되었다는 사실에 놀라고 갑니다119. 이 아이피는
'19.7.27 11:49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182.231.xxx.168
저장해놔야할듯.
왜구가 한국말도 잘하네.120. 이 아이피
'19.7.27 11:49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182.231.xxx.168
너 아이피 잊지않겠다.121. ...
'19.7.28 12:28 AM (223.38.xxx.136)박제안했으면 슬그머니 지우고 개소리 계속했겠지.22222
122. ..
'19.7.28 12:33 AM (180.70.xxx.77)제가 초반부는 박제 했으니 혹시 신고하실 때 박제본 필요하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123. 진심어린
'19.7.28 1:00 AM (223.38.xxx.121)반성문 안올라오면, 나눔의 집에 월요일에 연락드리겠습니다.
124. 우리도
'19.7.28 2:27 AM (128.12.xxx.115)대대적인 친일청산 운동 벌여야해요
프랑스였음 이딴 말 짓걸이면 총살형이에요
박제 감사해요
언젠다 청산 운동 벌일때 이런 글 하나하나까지 잡아서 없애버려야해요125. ...
'19.7.28 3:05 AM (101.235.xxx.32) - 삭제된댓글없던 종교까지 가지고싶게 만드는 쌍년이네요
기독교 무지하게 싫어하는데 지옥이라는데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최고라는 불지옥에 떨어지게요
자기가 격지 않았다는 이유로 고생하신 분들을 저리 욕보이나요?126. 고소감
'19.7.28 7:25 AM (58.127.xxx.156)고소감이네요
127. 푸하하하하
'19.7.28 7:46 AM (59.6.xxx.151)내가 아는 한 없어요
너님만 모르나 보군
아니 뭔 자신감에 나 모르면 없다래 ㅎㅎㅎㅎ128. ㅎㅎ
'19.7.28 8:23 AM (223.38.xxx.23)원글님 멋지심!!!!!!!!
원글 댓글 다 고맙습니다
집단지성 82 자랑스러워요!
혹시 고소고발할 때 도움 필요하면 글 올려주세요
인간으로 봐주니 ㅁㅊㄴ이지
민족 팔아먹고 누이들 집단강간한 놈들과 공범입니다129. 아침부터
'19.7.28 8:29 AM (180.67.xxx.207)멍멍이 ㅁㅊㄴ때문에
모두들 고생입니다
뭘먹고 크면 저리 될까?
저도 어릴적 동네 할머니들한테
많이 들은 이야기네요.
그때는 정신대라고 했죠.
정신대 안끌려가려고 결혼도 일찍 시키고 그랬다고
역사를 왜곡하고 반성없는것들은
감옥가서 반성좀 하게 해야합니다.130. 우주
'19.7.28 9:42 AM (121.182.xxx.233)념 화가 나내요.
우리 어머님 현재 88세입니다.
그당시 동네 할머니한분은 14세인데도 키가 또래보다 커서 일찍 시집을 갔다고 합니다.
그냥 있으면 일본으로 끌려갈까봐
그당시는 위안부 이런 말도 없었고 그냥 공출당했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댓글님 말처럼 자진해서 갔다면 왜 일찍 시집을 보내겠어요
뭐 좀 알고나 얘기하시지, 답답합니다.131. 고유정같아요...
'19.7.28 10:03 AM (119.194.xxx.181)사람 죽여놓고 “왜요? 내가 당했는데”라고 당당히 얘기하는 사이코패스...
132. ㅇㅇ
'19.7.28 10:17 AM (1.252.xxx.77)구업지어 언젠가는 위안부 할머니처럼 당할겁니다
원글님
너무 열받지 마세요133. 욕나온다
'19.7.28 10:38 AM (210.113.xxx.112)저건 한국인아니고 일본알바인듯
할머니들 다 돌아가시면 더 할듯하네요134. ..
'19.7.28 11:00 AM (175.116.xxx.116)원글님 응원합니다
더불어 저희 할머니 증언에 따르면 동네 여자애들 강제로 소집하는바람에할머니는 안 끌려가려고 이름을 남자이름으로 바꾸고 남자행세해서 살아남았다고 하셨네요135. 끝까지
'19.7.28 11:10 AM (223.62.xxx.202)할머니들을 모욕해서 죄송하다는 사과문은 안올리고 있네요. 어디 기다려봅시다.
136. phua
'19.7.28 12:19 PM (1.230.xxx.96)ㅉㅉㅉㅉㅉ
밤새 생각하고 그 ㅁ ㅊ ㄴ 이 방금 글 썼네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09248&page=1137. ..
'19.7.28 12:34 PM (175.116.xxx.116)이 인간 왜 강퇴안시키나요?
언제부터 82가 매국노까지 다 받아줬나요?138. 그 여자
'19.7.28 6:28 PM (47.136.xxx.63) - 삭제된댓글1. 한국말 하는 왜놈이다
2. 색에 미쳐 환장한 여자, 몸파는 여자.
' 전쟁터에서 줄 서 있는 왜놈 들이랑 하루에 수십 수백번씩 강제로 쎅스 당 하는거 눈감고 한 일년하면 목돈 벌수있어. 같이가자'
하면
오 예 하고 쫒아갈 여자이네요.139. 운영자님
'19.7.28 6:33 PM (47.136.xxx.63)꼭 강퇴시켜주십시오
사과문 필요없어요.140. 신친일파
'19.7.28 7:34 PM (175.223.xxx.215)종군 위안부가 평안을 가져왔다 - > 말하고 싶은게 결국 이런거
암적존재 간악한 쪽바리보다 더 나쁜갓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