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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뎅들 너무 달지않나요? 혈당이

ㅁㅇㅁㅇ 조회수 : 3,083
작성일 : 2019-07-27 16:15:30
달다 느껴서 한번 데쳐서 먹는데 오늘 빈속에 한장 먹었더만
갑자기 식욕 폭발하면서 허덕거리면서 밥이며 딴걸 막 먹게 되더라고요.

혈당 갑자기 올라가면 저런 증상이 있는데 데쳐 먹는데도 당분이 많은가봐요
레시피들 보면 오뎅에 설탕, 물엿까지 넣어 만들라고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단걸  어떻게 먹는걸까 싶네요

예전에도 대기업 오뎅들이 이렇게 달았나요
IP : 39.113.xxx.5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19.7.27 4:16 PM (122.38.xxx.224)

    요즘 어묵 안 사요.

  • 2. ...
    '19.7.27 4:20 PM (221.151.xxx.109)

    모든 음식이 전반적으로 달아짐...
    ㅠ ㅠ

  • 3. 가급적
    '19.7.27 4:22 PM (122.38.xxx.224)

    가공품은 안사요..

  • 4. 달고
    '19.7.27 4:23 PM (121.178.xxx.186) - 삭제된댓글

    달고 짜고
    모든음식이 달고 짜고 난리에요. 하긴 된장국도 설탕넣어 끓이는 게 맛있다는 사람까지 나왔으니 ㅠㅠ

    참 아이러니죠.
    음식은 또 가공식품은 달고 짜서 못먹을 정도로 간해서 팔고
    그와 동시에 염분을 줄여라 당을 줄여라 건강위협방송을 하면서 건강식품과 약을 팔고 ㅎ

  • 5. 어묵만들때
    '19.7.27 4:26 PM (175.124.xxx.73)

    생선은 조금 들어있고 나머지는 밀가루나 전분 이라서 더 혈당올리는 역할을 할거 같아요

  • 6. 맞아요
    '19.7.27 4:30 PM (175.123.xxx.254)

    너무 달아서 어묵을 데쳐도 단맛 남아요.
    그 단걸 물엿에 졸이는 레시피들 넘치죠.
    라면국물도 역시 달달... 동네 식빵들도 단짠맛 강해요

  • 7. ㅁㅁ
    '19.7.27 4:32 PM (175.223.xxx.154) - 삭제된댓글

    뭐랄까
    비싼거 주문해먹으면서도
    참 정직하지않은 만들어진 맛이랄까
    그래요 ㅠㅠ

  • 8. 어묵도 너무 달고
    '19.7.27 4:58 PM (175.112.xxx.85)

    김치도 만두 햄 소시지 모두모두 너무 많이 달아요.
    애들은 그 맛에 쩔어 단맛 없으면 맛없다고들 하고
    그런 음식들 먹다 보면 당분으로 인한 느끼함으로
    다시 더 짜게 먹게 되는 악순환의 연속~
    이게 바로 단짠단짠의 지름길인거죠.

  • 9. 한살림 추천해요
    '19.7.27 5:16 PM (106.102.xxx.63)

    한살림 두부연어묵이라고
    먹어본 중 가장 간이 심심하게 되어 있었어요

  • 10. 제목
    '19.7.27 5:26 PM (223.38.xxx.97)

    어묵이라고 고쳐주세요~~~

  • 11. 오뎅
    '19.7.27 10:42 PM (111.65.xxx.76)

    자체가 생선살에 탄수화물 조합일걸요..
    생선살 말고 다른게 들어가잇겟죠

  • 12. ...
    '19.7.27 11:23 PM (220.120.xxx.207)

    시판 음식들이 안단게 없어요.
    음료수 과자 어묵 떡볶이 빵 떡...
    집에서 그걸 다 만들어 먹을수도 없는데.
    아까 고기집에서 저녁먹고 왔는데 양념고기 양파소스 물냉면까지 어찌나 달던지.ㅠ
    혈당 조절하려면 집에서 해먹는수밖에 없고 가능한한 가공식품은 끊어야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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