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무섭지 않은 공포 영화 추천해주실래요?
제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인정해주지 않아서라고 해요
공포영화를 보며 극복해보려구요
전 잔인하거나 싸우는 거 공포물 절대 안보거든요
자신이 없긴 하지만
이겨내보려구요
1. 사바하
'19.7.26 10:39 AM (58.230.xxx.110)크게 공포스럽지 않아요...
2. 요즘
'19.7.26 10:39 AM (112.170.xxx.69)상영하고 있는 사일런스 ?
어떤가요?
오늘은 집에서 케이티로 다운받아서 보구요3. ㅇㅇ
'19.7.26 10:40 AM (112.170.xxx.69)감사합니다
4. 장산범
'19.7.26 10:40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장산범 정도?
5. ...
'19.7.26 10:43 AM (222.111.xxx.21)그게 극복되는게 아닌데 굳이 왜 보시려고?
저도 공포영화 너무너무 싫어하고 절대 안봤는데요.
나이가 50이 눈앞에 오니 웬만한 공포영화는 하나도 안 무서워졌어요.
세상 살면서 못 볼꼴을 너무 많이 봐서 무서운게 없어졌나 싶을 정도...
어쩌다 요즘 살벌하다고 유명한 공포영화는 주루룩 보게됐는데 한개도 무섭지 않더이다
2-30대였다면 절대 쳐다도 안봤을 영화들인데...
굳이 공포영화로 억지로 극복하려고 하지마세요.
세상 열심히 살다보면 적당히 무뎌져서 웬만한 건 무섭지도 않게 됩니다.6. ㅇㅇ
'19.7.26 10:45 AM (112.170.xxx.69)부끄럽지만
40대 후반 입니다 ㅠㅠ
남은 인생은 좀 자유로운 감정으로 살고 싶어요
혼자 여헹도 가고
아이가 커서 떠나도 외롭지 않고
혼자 씩씩하게 ...7. .....
'19.7.26 10:46 AM (114.129.xxx.194)'알포인트'는 절대로 보지 마세요
그 영화를 이해하기 시작하면 그보다 무서운 영화가 없거든요8. 쓸개코
'19.7.26 10:46 AM (175.194.xxx.223)오래된 스릴러인데 마이클 더글라스 주연 숀팬 조연 ' 더 게임' 괜찮았어요.
캐네스 브레너, 엠마톰슨 '환생'
해리슨 포드, 미셸 파이퍼 '왓 라이즈 비니스'
캐빈 베이컨 '스터 오브 에코'9. 쓸개코
'19.7.26 10:47 AM (175.194.xxx.223)다이엘 크레이그, 레이첼 와이즈 '드림하우스'
이 작품은 좀 슬퍼요.10. ...
'19.7.26 10:49 AM (222.111.xxx.21)쓸개코님, '환생'이 공포영화는 아니지 않나요? 그냥 약간 스릴러 정도?
아주 옛날에 봤는데 전혀 공포스럽지 않고 판타지같이 느꼈는데...
하긴 원글님 정도면 이것도 무서울 수는 있겠당...11. 쓸개코
'19.7.26 10:52 AM (175.194.xxx.223) - 삭제된댓글네 맞아요. 그래서 스릴러라고 했는데 원글님이 너무 무섭지 않은거 추천하시길래 적어봤어요~
12. T
'19.7.26 10:52 AM (175.223.xxx.89) - 삭제된댓글공포영화를 보는게
혼자 여행을 갈수 있거나 아이가 독립해도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데 도움이 될까요?
저 공포영화 못보는데 혼자 여행 잘다녀요.
외로움도 잘 안느끼고 혼자있는 시간 즐기구요.
차라리 혼자 밥먹고 혼자 영화보고 혼자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의외의 즐거움이 있답니다.13. 쓸개코
'19.7.26 10:52 AM (175.194.xxx.223)네 맞아요. 그래서 스릴러라고 했는데 원글님이 너무 무섭지 않은거 추천하시길래 적어봤어요~
왓 라이즈 비니스나 스터 오브 에코도 귀신나오기는 하는데 심장 쿵쿵대는 영화는 아니라서 적어봤어요.14. ㅁㅁㅁㅁ
'19.7.26 10:53 AM (119.70.xxx.213)현실생활에서 무서운걸 극복해야지
공포영화보며 공포극복하는게 도움이 될까요?15. 점5개님
'19.7.26 10:56 AM (121.179.xxx.158) - 삭제된댓글알포인트 해석 어디에 올라있는것 있나요?...
16. 알포인트
'19.7.26 11:09 AM (183.98.xxx.142)댓글에 있어서 하는 말인데
그 영화 세번째 볼때가 가장 오싹했어요
정말 잘 만들어진 영화예요
전 무서운영화 매니아인데
정말 탑쓰리 안에 꼽네요 개인적으로17. ㅇㅇ
'19.7.26 11:09 AM (112.170.xxx.69)제 생각이 아니고
어느 강의에서 들은 팁이라 실천해보려구요
저도 반신반의 하고 있어요
저도 혼자 잘 놀아요
근데 남편과 아이가 없는 날은 쫌 쓸쓸하더라구요
이게 내 두려움 때문인가 해서요18. 저기
'19.7.26 11:15 AM (110.70.xxx.179)쓸개코님 추천작 중에서
환생~~~ 아 이거 넘넘 재밌어요
진짜 울트라 캡 짱 완전 너무너무 재밌어요
진짜 초강추!!!19. ....
'19.7.26 11:16 AM (117.123.xxx.155) - 삭제된댓글쓸쓸한 날에는 전 코믹 봐요.
그리고 밖에 나가 산책...^^그러다 잘보고...20. 쓸개코
'19.7.26 11:25 AM (175.194.xxx.223)kt올레에서 무료로 풀린 영환데 '맨인더다크'도 괜찮았어요.
21. 공포영화
'19.7.26 11:58 AM (222.232.xxx.41)무섭지 않은 공포영화 저장해요 감사합니다
22. 옛날 영화
'19.7.26 12:05 PM (182.221.xxx.55)적과의 동침, 위험한 독신녀, 퍼시픽 하이츠 이런 스릴러물이 이야기도 탄탄하고 약간 무섭고 재미있어요.
23. 쓸개코
'19.7.26 1:00 PM (175.194.xxx.223)오! 윗님 적어주신 작품들 다 봤거든요. 아주 좋은 작품들이죠. 거기에 덧붙여 공포는 아니지만 범죄스릴러 바운드 추천합니다.
24. 최근에 본 영화
'19.7.26 5:01 PM (42.113.xxx.46)넷플릭스 영화면서 제목은 허쉬hush 예요
청각장애인 여자주인공이 연쇄살인범하고 혈전펼치는 얘긴데요 잼있게 봤어요25. 보지마세요
'19.7.27 12:06 AM (61.253.xxx.78)두려움과 겁이 더 많아졌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