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아래쪽이라 국내 여행하면 좀 멀리 가야 여행가는 맛이 나서
강원도 한 번씩 가는 게 좋은데요.
평창도 좋았고(진짜 공기 청량함)
원주 뮤지엄산 오크밸리 도 좋았던 것 같아요.
친구도 휴가로 양양 간다는데
강원도 어디가 좋았나요.
여기는 아래쪽이라 국내 여행하면 좀 멀리 가야 여행가는 맛이 나서
강원도 한 번씩 가는 게 좋은데요.
평창도 좋았고(진짜 공기 청량함)
원주 뮤지엄산 오크밸리 도 좋았던 것 같아요.
친구도 휴가로 양양 간다는데
강원도 어디가 좋았나요.
설악산 ㅎㅎ 여기는 호불호가 극명하겠죠??
아 설악산도 완전 가을에 갔을 때 좋았어요. ^^
설악산끼고 양양 좋았어요 음식이 제일 최고
설악산은 어느코스로 가도 좋다는 말로는 부족하고요.
동해 무릉계곡도 너무 좋았어요.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금강산 바라보기.
화진포 좋았어요.
고성이요!
좋았어요 일단 산세가 깊은게 장난아니죠 요번에 갔다온강릉 속초 도좋았습니닺
고성. 은근 볼꺼 많아요.
고성 에 볼꺼리 뭐가있나요
무슨 음식이 맛있나요?
사람좀 적을때 망상해수욕장을 한없이 멍하게 바라보는게 좋았어요..
애들 어릴 때 해마다
여름 휴가를 거의 강원도에서 보냈어요
작년에는 처음으로 겨울에 다녀 왔어요.
부산사람은 눈길 운전이 미숙해서
겨울에 윗지방으로는 자가운전 해서 잘 안가요.
다행이도 작년에 눈이 많이 안와서 좋았어요. ^^
부산에서 7번 국도 타고 해변을 따라 올라가면
풍광이 진짜 좋아요.
애들이 강원도를 좋아해서
강원도 콘도, 워터파크 다 훑었네요.
고성에서 북한 땅 바라보기
강릉 오죽헌과 해변 구석구석 훑기
설악산 케이블카 타고 권금성에서 다람쥐랑 놀기
대관령 양떼목장, 삼양목장.
용평리조트서 케이블카 타고 발왕산 1458미터 정상에서 커피마시기
정동진에서 일출보기
소양호에서 유람선 타고 닭갈비 먹기
강원도에서 한우가 유명한데
대관령, 평창,횡성,홍천 다 좋았어요.
강원도 정보 감사해요 저장합니다.
저는 속초가 좋아요 낙산사가 좋아서 매년 낙산사 들러요
물회, 생선찜, 소고기 먹고요~~
내려오면서 양떼목장 구경도 할만했어요 셔틀있어서 타고 올라감 되고요~
작년 8월에 찜통더위때 여기 동굴
진짜 서늘하다고 가보라는 사람이 있어서 갔었습니다.
동굴안 섭씨 10도 전후라고 점퍼 꼭 갖고가라 하더군요.
정말 시원하더군요.
태백 용연동굴 한번 가보세요. 진짜 시원합니다.
여기 태백한우 유명하니 산채비빔밥 드셔보시고,
차 한 20~30분 거리에 구문소 라는 멋진 곳 있습니다.
흑룡백룡의 전설이 깃든 멋진 기암괴석이 좌르르~
한바퀴 돌으신후
강원도 찰 옥수수에 냉커피 드시고
좀더 시간이 된다면
삼척도 1시간 근방이라
바다 볼 수 있어요.
수영복과 텐트 돗자리 준비하셔서 시원하게 다녀오세요.
작년 8월에 찜통더위때 여기 동굴
진짜 서늘하다고 가보라는 사람이 있어서 갔었습니다.
동굴안 섭씨 10도 전후라고 점퍼 꼭 갖고가라 하더군요.
정말 시원하더군요.
태백 용연동굴 한번 가보세요. 진짜 시원합니다.
여기 태백한우 유명하니
고기 드셔보시길 ! 산이 높으니 산채비빔밥도 맛납니다.^^
일찍 도착하셨다면
차 한 20~30분 거리에 구문소 라는 멋진 곳 있습니다.
흑룡백룡의 전설이 깃든 멋진 기암괴석이 좌르르~
한바퀴 돌으신후
강원도 찰 옥수수에 냉커피 드시고
좀더 시간이 된다면
삼척도 1시간 근방이라
바다 볼 수 있어요.
수영복과 텐트 돗자리 준비하셔서 시원하게 다녀오세요.
길가다 아무데나 들어가도 괜찮은 곳 한두군데 나오지 않나요.
이어지는 산과 산 사이에 아무 계곡에 들러도 괜찮고 산 속 걸어도 괜찮고 고냉지 꼭대기도 멋지고 사찰도 고즈넉하고 낮은 곳 높은 곳 나름 멋지고 가다보면 바다도 나오고...
저는 한국에서 제일 맘에 드는 곳이 강원도예요.
게다가 찰옥수수와 감자전은 언제 먹어도 입에 짝짝 붙고요 ㅎㅎ
바다에서 놀다 산 속에서 놀다가 가능한 곳이죠.
애들 어릴 때 해마다
여름 휴가를 거의 강원도에서 보냈어요
작년에는 처음으로 겨울에 다녀 왔어요.
부산사람은 눈길 운전이 미숙해서
겨울에 윗지방으로는 자가운전 해서 잘 안가요.
다행이도 작년에 눈이 많이 안와서 좋았어요. ^^
부산에서 7번 국도 타고 해변을 따라 올라가면
풍광이 진짜 좋아요.
애들이 강원도를 좋아해서
강원도 콘도, 워터파크 다 훑었네요.
강원도와 경북 경계쯤에 있는 울진 불원계곡에 있는 불원정에서
감자떡이랑 옥수수를 사 먹었는데 참 맛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정자에서 바라 본 주변 경치는 진짜 감탄이 절로 나오더군요.
고성에서 북한 땅 바라보기
강릉 오죽헌과 해변 구석구석 훑기
설악산 케이블카 타고 권금성에서 다람쥐랑 놀기
대관령 양떼목장, 삼양목장.
용평리조트서 케이블카 타고 발왕산 1458미터 정상에서 커피마시기
정동진에서 일출보기
소양호에서 유람선 타고 닭갈비 먹기
태백 석탄 박물관(광부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었는데 저 울었어요 ㅠㅠ)
태백 낙동강 발원지 황지연못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곳에 있는 기차역 추전역 예뻐요
강원도에서 한우가 유명한데
대관령, 평창,횡성,홍천 다 좋았어요.
강원도 먹거리도 은근 맛나요. 오징어순대, 새우튀김, 물회, 곰치국, 명태식혜...
삼척-주문진-강릉 다녀왔어요.
고즈넉한 주문진항 좋았구요,주문진항 식당가2층에
커피테마파크가 있던데 커피맛이 아주 좋았어요.
아직 입소문이 안나서인지 조용해서 더 좋았구요.
주문진 수협에서 오징어젓갈하고 냉면에 넣는 코다리양념
사왔는데 맛있게 먹고 있어요.
하조대해수욕장은 의외로 아름다웠어요.
알려지기전의 제주 월정리해변같은 분위기..
환선굴도 어마어마한 규모던데 모노레일타고 올라가는데
절경이더만요.
굴안의 기온은 11도라 시원하기도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