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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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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취미가 매주 로또구매인데..

아이 조회수 : 6,891
작성일 : 2019-07-26 09:29:05
82하시는 분들도 많고 아는 지인의 지인들도 많을텐데

아시는 건너건너 통털어도 

1등 당첨되었다는 사람 본적도 없나요?

저는 2등 당첨된 사람도 들어본적이 없어요..

아~~ 지친다.. 
IP : 211.177.xxx.36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qkqh
    '19.7.26 9:30 AM (1.220.xxx.124)

    저도 매주 꼬박꼬박 사는 편인데 주변에서 당첨된 적은 없네요ㅠㅠ

  • 2. 며칠 전
    '19.7.26 9:31 AM (118.222.xxx.105)

    동네에 로또 4회당첨 판매점이 있었는데 며칠 전에 오다보니 5회당첨으로 바뀌어 있더라고요.
    저도 거기서 몇 번 산 적이 있어 가슴이 두근거렸어요.
    사놓고 안 맞춰 본게 몇 장 있어서요.
    곰곰 생각해보니 안 맞춘 것 중에 거기서 산 건 없더라고요.

  • 3. 3등은 봄
    '19.7.26 9:33 AM (211.37.xxx.83)

    100 만원 넘게 받았더군요
    토토 천만원넘게 받았더군요

  • 4. 제가
    '19.7.26 9:33 AM (218.236.xxx.45)

    수년전에 2등 당첨되었습니다
    1등과 한끝차이인지라 당시 마음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다 떼고 7천만원쯤했어요
    2등,,,, 거참
    로또는 여전히 가끔 생각나면 삽니다
    해외로 여행갔다가도 그곳의 로또는 꼭 사는 편이고요

  • 5. 저희
    '19.7.26 9:34 AM (14.32.xxx.126)

    남편하고 동생이 각각 3등에 당첨된적 있어요.

  • 6. 없더라구요
    '19.7.26 9:34 AM (223.39.xxx.114)

    지인중에 매주 1만원씩 한달4만원어치를
    한번도 빠지지않고 20년째 사는분있는데
    3등도 한번 안되셨대요

  • 7. 허걱
    '19.7.26 9:35 AM (121.181.xxx.103)

    218.236님 대박!!!!!!! 2등!!!7천!!!! 부러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

  • 8.
    '19.7.26 9:35 AM (45.64.xxx.125)

    와...윗분2등 당첨되보셨어요?
    왕신기..
    하긴 저희 삼촌도 3등만 3번당첨되더라구요
    100-150가량..

  • 9.
    '19.7.26 9:35 AM (175.127.xxx.153)

    범죄자들도 로또 1등 당첨되고 몇년 지나 당첨금 탕진하고 또 범죄 저지르다가 잡혀 뉴스 나오는거보면 당첨되는 사람이 있긴있나봐요

  • 10.
    '19.7.26 9:38 AM (175.127.xxx.153)

    2등 되신분 억울해서 홧병 나시겠네요
    요즘은 당첨자도 많아 당첨금도 푼돈이던데..

  • 11. ㅎㅎㅎ
    '19.7.26 9:57 A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

    그냥 전해내려오는 전설아니던가요? ㅠㅠ

  • 12. 옛날
    '19.7.26 9:57 AM (211.210.xxx.137)

    친척분이 당첨되어 집사서 장가갔다는 얘기 들은적 있고, 알던 분은 자기 집 식구들이 소소하게 복권 잘 당첨 된다는 얘기 들었어요.

  • 13.
    '19.7.26 9:58 AM (221.141.xxx.186)

    당첨되기도 하는군요
    전 매주 로또값 저금해서
    그금액 만드는게 더 확율이 높지 않을까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한번도 사본적 없는데
    그게 되기도 하는군요

  • 14. ....
    '19.7.26 9:59 AM (61.79.xxx.132)

    갑자기 로또 땡기네요. 이글 보고 로또사서 당첨되면 후기 올릴게요!

  • 15. ...
    '19.7.26 9:59 AM (222.111.xxx.21)

    전국에서 최고로 1등 당첨자를 많이 배출한 로또 판매점 앞에 살고 있습니다.
    2십 몇회 당첨까지는 플랭카드도 걸고 하더니 더이상 그런거 안 겁니다.
    갈수록 여기 로또사러오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길이 아수라장입니다

    그런 걸로 봐선 1등 당첨자가 매회 있긴 있나보다 할 뿐입니다.
    지인 가운데는 실제로 본 적은 없습니다만....

  • 16. 덜렁이
    '19.7.26 10:03 AM (223.39.xxx.220)

    저희집 근처에 로또 명당이 있는데
    6월 말에 1등과 2등 동시 당첨되었어요.
    그 뒤로 그 집 줄이 더 길어졌어요.

  • 17. 로또 초창기에
    '19.7.26 10:07 AM (39.7.xxx.194)

    제 친구 2등 당첨됐었어요.

  • 18. ..
    '19.7.26 10:08 AM (58.238.xxx.19)

    저희엄마의 사촌오빠가 로또 1등당첨되셧어요..
    저는 듣기만하다가 얼굴뵌건 딱 한번뿐이구요.
    로또 당첨되서 형제들한테 다 나눠주고.. 그냥 평범하게 지내세요.
    한번뵜을때도 옷후줄근하니 부티라곤 하나도 없으시더라구요 ㅋㅋㅋ

  • 19. 음....
    '19.7.26 10:11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저 2등 되어봤음 실수령액 150만원이요 자동으로

  • 20. 윗님
    '19.7.26 10:34 AM (175.127.xxx.153)

    설마 로또 2등이 150만원일까요
    150만원은 3등 당첨금 정도 되느뉘ㅣ요

  • 21. 너트메그
    '19.7.26 10:44 AM (211.221.xxx.81)

    저 3등 담첨이요.
    당시 세금공제하고 160쯤 받았어요.

  • 22.
    '19.7.26 10:45 AM (110.70.xxx.47)

    동생 친구요 ㅋ
    한달에 이십만원씩 십년쯤 샀는데
    작년이 일등이요
    차바꿨대요

  • 23. ㅎㅎ
    '19.7.26 10:45 AM (112.165.xxx.120)

    제 친구가 몇등인지 몰라도 당첨돼서 100만원 약간 넘게 탔었어요 ㅎㅎㅎ
    저는 4등인가.. 돼서 5만원 받았음 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길에서 만원을 주워서... 오천원 김밥사먹고 오천원 로또 산거였어요
    제 친구가 구미에서 사업하는데, 그때 엘지 현장직직원이 1등돼서
    다음날 회사 그만뒀다고.............................. 라는 말만 들은 적 있어요
    그래서 그거 구매했던 판매점... 사람들 엄청 몰린다고 ㅋ 제 친구도 거기서 종종 사더라고요

  • 24. ㅎㅎ
    '19.7.26 10:46 AM (211.210.xxx.137)

    저도 한번 사보고 싶어지네요. 로또 당첨은 되고 싶어하면서 한번도 사본적 없어 어찌 사는지도 몰라요.

  • 25. ...
    '19.7.26 11:02 AM (114.108.xxx.105)

    저 로또는 아니고 연금복권 100만원 당첨되봤어요. 세금떼고 77만정도 입금되었어요.
    그 뒤론 계속 꽝이에요.
    매주 소소하게 5천원내에서 구입하는데 아까 어떤 댓글처럼 그 돈 모으는게 더 빠른거 아닌가 싶네요ㅎㅎ

  • 26. 제주변엔
    '19.7.26 11:17 AM (218.236.xxx.93)

    1등은 아닌데
    2등 있구요
    즉석복권 5000만원 당첨되는거 봤어요
    저는 50000원은 두번 됐는데
    쩝 1등은 사주에 있는걸까요

  • 27. 왠지
    '19.7.26 11:40 AM (110.8.xxx.58)

    이번주에 제가 될 것 같아요. ㅍㅎㅎㅎ

  • 28. .....
    '19.7.26 12:18 PM (182.229.xxx.26)

    제 주변은 3등이 최고인데.. 그 바늘구멍같은 확률의 당첨금이 100만원 돈 정도밖에 안돼서 놀랐고..저는 4등 5만원 당첨되서 다시 로또에 전액 투자하고 마이너스 수익률을 유지중입니다.

  • 29. 옹심이
    '19.7.26 5:47 PM (223.62.xxx.182)

    얼마전 친구의 사돈, 즉 친구의 올케의 언니 ㅎㅎ
    1등 됐더라구요
    평생 식당일하며 남편없이 시어머니 병수발에
    이어 친정엄마 병수발까지 했었대요
    그분 1등 당첨돼서 서울가서 당첨금 받고
    친구도 그분한테 밥얻어먹었다고...
    조작이니 뭐니 해서 긴가민가 안믿었는데
    건너건너 실제 당첨되니 저도 그이후로는 종종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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