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722170343038?d=y
22일 NHK 보도와 국토교통부, 아시아나항공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1시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관제관 허가 없이 나하공항 활주로에 진입했다.
당시 해당 여객기는 이륙을 위해 승객들을 모두 태운 뒤 활주로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여객기 기장은 나하공항 관제관이 "스톱"(Stop·멈추라)이라고 지시했지만, 이에 따르지 않고 활주로로 진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국토부가 제출받은 아시아나항공 자료에는 나하공항 관제관이 해당 여객기에 정지 지시를 내렸으나 기장이 이를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활주로로 진입한 정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기장은 한국 국적이 아닌 외국 국적자로 알려졌다.
--------------
스토뿌!!! 스토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