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상선암

일본여행 조회수 : 3,193
작성일 : 2019-07-24 15:46:15

주변에 유독 갑상선 암 환자들 많아요

주로  삼사십대 엄마들

조기발견도 잘되고 관리 잘하고 있긴한데

평생 약먹어야 한다네요

근데 최근에 젊은 이십대 후반 미혼여교사분이

갑상선암으로 휴직 신청하셨다네요

혹시 일본여행과 관련이 있을까요??

이분 인스타에서 일본 여행 사진 몇번 본적이 있어서

마음이 심란해지네요

IP : 122.34.xxx.20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4 3:50 PM (110.70.xxx.243) - 삭제된댓글

    뭐 모든 암이 다 그렇긴 하지만 갑상선암이 유독 피로와 스트레스로 기인한 경우가 많았어요.
    제 친구들 대부분 교사인데 갑상선암 다수 돼요.
    튿히 목 많이 쓰면서 피로한 직업군에 잘 나타나는듯.

  • 2. ㅇㅇ
    '19.7.24 4:01 PM (116.47.xxx.220)

    간호사직종에도 많아요
    일본여행하곤 상관없던데요
    한번도 안간사람도 마니걸리고
    여러번간사람인데 안걸리고

  • 3. 암카페 회원인데
    '19.7.24 4:09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오늘 올라온 글중에 직장건강검진중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검진센터/ 전년도 암발견현황판을 찍어올린분이 있는데 그현황보고 놀라서 올려봅니다. 유병환자 총 264명
    갑상선암 95
    위암 36
    유방암 25
    대장암 20
    폐암 18
    자궁암 15
    간암 0
    기타암 16
    가까이는 손윗올케.사촌여동생남편.남동생친구가 전부 갑상선암이였었고 투병중.
    일본여행탓만은 아닐거예요.
    새언니는 일본간적없어요

  • 4. ..
    '19.7.24 4:20 PM (116.40.xxx.49)

    정말 극심한 스트레스와 육체적인 피곤이 있고난뒤 걸렸어요.

  • 5. 나야나
    '19.7.24 4:48 PM (182.226.xxx.227)

    일본가본적도 없는데..걸렸어요.. 단..그 시점에 스트레스가 엄청 났었어요..재판이 있어서..

  • 6.
    '19.7.24 5:33 PM (218.155.xxx.211)

    체르노빌 웓전 사고 영향이라고도 들었어요'
    잠복기 끝나고 발병할 기간 이라고.

  • 7. ..........
    '19.7.24 6:21 PM (219.254.xxx.109)

    어 가능성 있어요..체르노빌은 제가 삼십대떄 우리나라 환경연합에서 발표했었는데 현재 오십대 그시절에 사십대..그사람들이 많이 걸렸다고 통계낸거 자료가 있을꺼예요.체르노빌이 현재 삼십대까지 이어지진 않을듯하구요 완전 연관이 없다곤 말못해도..그리고 내주변에 일본안가고 걸렸다 그래서 일본과 상관관계없다는 아니죠 그사람이 걸렸는데 그사람이 걸린이유는 수만가지이유중 하나일뿐.나는 이래서 걸렸고 저사람은 저래서 걸렸고 에브리바디 갑상선이 걸린거다..근데 일본가서 내부피폭당ㅎ서 갑상선이 걸렸느지 그원인을 누가아나요? 그러니깐 가지 말라고 하는거죠.이미 갔다오 사람은 물때문이라도 피폭은 어느정도 당하고 왔다고 생각하는게 차라리 나아요.미리 암보험이든 뭐든 가입이라도 하는게 낫잖아요.

  • 8. ..........
    '19.7.24 6:22 PM (219.254.xxx.109)

    육체적 피로는 아주 우리나라 새마을 운동할떄가 더 심했죠.지금사람은 육체적 노동이 갑상선 암이 생길만큼 많은건 아니죠 .

  • 9. 그게
    '19.7.24 9:48 PM (122.34.xxx.206)

    주변에서 20대에 걸린 분은 첨 봐서요
    어쨋든 조심해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587 전세 사는데요.. 3 고민 2019/07/29 2,016
956586 일본여행 취소하면 쌍수도 할인해준다고... 1 .... 2019/07/29 1,108
956585 작년인가 인간극장에 나왔던 7 궁금 2019/07/29 4,326
956584 유방촬영이요 너무아픈데. 6 ........ 2019/07/29 3,042
956583 3억 정도에 바다 전망 좋은 아파트는 어디일까요? 48 아파트 구함.. 2019/07/29 7,866
956582 한번씩 바늘이 찌르듯 콕 찌르는데요 1 찌릿 2019/07/29 1,316
956581 회사 그만두고 싶어요 2 2019/07/29 1,788
956580 라이온 코리아 4 ㅇㅇ 2019/07/29 1,113
956579 남편의 당뇨 8 130 에서.. 2019/07/29 3,402
956578 학원 방학을 아이에게만 공지하기도 하나요? 6 .. 2019/07/29 1,596
956577 자식문제도 힘든데 부모문제까지 2 복장터짐 2019/07/29 2,800
956576 미신 관련해서 무서웠던 경험 75 ..... 2019/07/29 10,263
956575 건나블리보면 유전자가 90%인거 같아요. 8 .. 2019/07/29 6,376
956574 올 여름 더위는 늦게 오려나봐요 4 더위 2019/07/29 2,523
956573 검거당시 고유정 외모... 18 고유정 2019/07/29 23,846
956572 곰팡이냄새가 심한 펜션ᆢ환불 받을 수 있을까요? 2 제주휴가 2019/07/29 2,199
956571 강아지 떠나보내분들은 어찌사세요? 22 ㅇㅇ 2019/07/29 3,719
956570 셋팅펌이 축쳐져요 5 바닐라 2019/07/29 2,320
956569 고양이가 배까고 뒹굴뒹굴대는 뜻은 몬가요? 9 마른여자 2019/07/29 5,203
956568 일본, 6년전부터 징용판결 압박 외교문건 확인.jpg 11 쳐죽일것들 2019/07/29 1,375
956567 제발 도와주세요..에어컨 켜면 습도70이 돼요 17 에어컨 2019/07/29 16,101
956566 애기낳고 4년만에 해외나왔는데 우울하네요 13 ppp 2019/07/29 8,209
956565 으이그 롯데가 그럼 그렇지 5 .. 2019/07/29 2,121
956564 오이소박이할 때 양파모양이요. 6 ... 2019/07/29 1,093
956563 오랫동안 우울했었는데... 갑자기 소망이 생겼어요~~! 7 공유해요 2019/07/29 3,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