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30만원. 한달살기 빠듯하면ㅇ

바보 조회수 : 7,230
작성일 : 2019-07-16 13:38:01
문제있는거죠?

애둘 교육비가 130, 먹이고 입히고..

4식구 다같이 먹는 저녁식사준비도 버겁고

나에게 쓰는 한달 15만원 남짓한 돈도 줄여야하는걸까요?

이제 곧 방학이니 또 마트 얼마나 들락거려야할지요.

그냥 저 돈에서 다 해결해요. 보험 세금 관리비 집안의 큰지출..

빚은 없고 참 남편용돈은 별도네요.

그냥 너무 빠듯해요. 여행은 꿈도 못꾸겠어요ㅠ
IP : 115.140.xxx.222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16 1:39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저돈에서 모든거 해결하면 빠듯안하면 이상한거죠뭐

  • 2. 바보
    '19.7.16 1:40 PM (115.140.xxx.222)

    다시 따져보니 한달 430까지 안되네요. 걍 400정도.. 작은돈 아닌데 제가 뭘그리잘못할까요?

  • 3. ..
    '19.7.16 1:40 PM (175.116.xxx.93)

    버세요

  • 4. 바보
    '19.7.16 1:42 PM (115.140.xxx.222)

    둘째가 어리고... 제가 10년넘게 경력단절이라 뭐든 시작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 5. ..
    '19.7.16 1:42 PM (175.116.xxx.116)

    애 둘에 사백은 적은돈이고 빠듯한거 맞아요

  • 6. 스마일01
    '19.7.16 1:42 PM (211.215.xxx.124) - 삭제된댓글

    두식구 300도 빠듯해요 그럼 애둘 있음 400 빠듯한게 맞죠

  • 7. ..,
    '19.7.16 1:42 PM (70.187.xxx.9)

    버세요 2222

  • 8. ..
    '19.7.16 1:43 PM (1.253.xxx.137)

    왜 모자르죠?
    보험이 많을 거 같은데
    세금이 매달 나오는 것도 아니고

  • 9. 우린
    '19.7.16 1:44 PM (121.155.xxx.30)

    400월급도 안 되는데 430 이 빠듯하다면...

  • 10. 교육비
    '19.7.16 1:44 PM (182.218.xxx.45)

    제기준에선 수입대비 교육비지출이 큰거같아요. 아이들이 초등이면 교육비줄여보세요. 중고등이면 130으로 부족할거같구요.
    결론은 알바라도 하세요

    사실 월급이 다 달라도 막 천이상되지않는한..월급만으로 살긴 빠듯해요.보너스 상여급등 있으니 숨쉬고살지

  • 11. ..
    '19.7.16 1:46 PM (110.35.xxx.56)

    빠듯하죠.
    저 중딩외동딸 교육비만 100넘어요.
    아이둘에 130이면 적게 쓰시네요.

  • 12. --
    '19.7.16 1:47 PM (108.82.xxx.161)

    애들 입하나 느는게 커요. 형편 빠듯하면 하나낳고 말잖아요. 장도 많이 보지만, 바깥에 나가서 애 앞으로 음식 음료 하나씩 사줘야 하구요

  • 13.
    '19.7.16 1:52 PM (175.127.xxx.153)

    둘째가 어린데 지금도 빠듯하면 앞으로는 더하죠
    요즘은 식당들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점심시간만 잠깐 쓰는 알바자리도 많아요
    경단이라고 무조건 손놓고 있을 일이 아니라
    커가는 아이들 교육비 생각해서라도 뭔가 해야죠
    근데 430 결코 적은돈은 아니네요
    그보다 못한 월급으로 사는 사람들도 많아요

  • 14. .....
    '19.7.16 1:54 PM (220.76.xxx.27) - 삭제된댓글

    애들 교육비 지출때문에 빠듯하시겠네요
    저희는 중딩 아이 하나인데 학원 안가고
    무료 인강으로 공부하거든요
    (초6~중2까지 수학학원 하나 다녔는데
    별로 도움이 안됐대요)
    그래서 생활비가 별로 안들어요

  • 15. 430에
    '19.7.16 1:56 PM (223.39.xxx.152) - 삭제된댓글

    빠듯하면 ㅠ
    300버는 사람들은 죽겠네요.

  • 16. 쓰기나름
    '19.7.16 2:02 PM (1.227.xxx.199)

    전 다행히도 아직까진 남편 월급이 많아서 보험료와 저축 빼고 님 가정 보다 많이 쓰곤 있는데요
    초등 아이 둘 교육비가 250이에요. 영어 수학 하나씩에 악기 운동 하나씩 하면 그리 되더라고요.
    그래서 좀 스트레스인데 계획이 있어 한시적으로만 이렇게 쓰려고 해요.주위보면 우리집이 교육비로도 제일 적게쓰는거 확실할 정도로 강남지역 사교육비는 ㅠㅠㅠ 장난 아니네요.
    외식비 포함 한달식비는 80 안 넘으려고 하고 좀 비싼 곳에서 외식하는행사 있는 달에는 100정도 나가요.
    그 두개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나머지 크게 지출되는곳은 관리비(관리비 비싼편)와 남편 용돈이죠.
    가끔 국내 여행도 가고 하면 지출이 확 늘어나니 ㅠ
    보험까지 하고 400 이면 빠듯하게 쓰는건 맞죠.

    하지만 정말 벌기나름 쓰기나름이라 남들 교육비가 한 가구 전체 생활비보다 적은 가구도 많겠죠.
    저도 남들 얼마나 쓰나 궁금했는데 동네 보니 쓰는 수준이 어마어마해서 깨달았어요.
    이런데 글 올려서 남의 의견 구할 사안이 아니더라고요.

  • 17. 쓰기나름
    '19.7.16 2:04 PM (1.227.xxx.199)

    아이들 사교육비가 한 가구 생활비보다 많을 수 있다는걸 적다고 썼네요.

  • 18. 수준
    '19.7.16 2:05 PM (121.146.xxx.123)

    월급 수준에 맞춰 살아야죠
    일 못 하겠으면
    님 교육비가 생활비인 집도 있고
    님 생활비가 남들 교육비인 집도 있고

  • 19. ..
    '19.7.16 2:12 PM (122.35.xxx.84) - 삭제된댓글

    교육비를 줄이셔야죠..
    소득대비 너무 많아요
    얼마전에 글도 봤어요
    사교육비 허영이라고요..
    그렇게 소득대비 과다하게 쓰는거 허영심이에요

  • 20. 어휴
    '19.7.16 2:14 PM (218.50.xxx.154)

    저도 애들 어릴땐 몰랐는데 4인가족 애들 고등재수생이니 정말 허걱허걱합니다
    일단 식비부터 너무너무 부담스럽고 뭘 해도 돈이고 품위유지비는 꿈도 못꾸겠고.
    그냥 먹고살고 기본적인 교육만 하는데도 600-700이요
    물가가 일단 너무너무 비싸요. 너무 많이 올랐어요
    여행 당연 꿈도 못꾸죠. 애들 어릴때는 암것도 아닙니다. ㅜㅜ

  • 21. 제가
    '19.7.16 2:17 PM (1.227.xxx.199)

    이 나라 저 나라 살아봤는데 우리나라 물가가 제일 높더라고요. 고기부터 채소, 과일까지 기본 식재비는 물론이고 스타벅스 등 글로벌 프랜차이즈, 이젠 미용비까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인건비가 더 높은 나라들도 많은데...

  • 22. ?
    '19.7.16 2:18 PM (118.222.xxx.75) - 삭제된댓글

    부자들만 댓글 다네요.

  • 23. --
    '19.7.16 2:28 PM (118.103.xxx.55)

    집과 사교육이 젤 많이 잡아먹는 듯이요.

  • 24. ...
    '19.7.16 2:29 PM (125.128.xxx.205)

    더 벌 수도 없고 어쩔 수 외벌이라면 남편이 어디가서 과로사하게 투잡하거나 장기팔지 않는거면 그 수입에 맞게 살림하셔야지 뭐 어쩌라구요.

  • 25. ....
    '19.7.16 2:37 PM (223.62.xxx.12)

    제 친구네 중딩둘에 실수령액 280인데
    50은 저축한다는말에 기절..
    게다가 아이 둘 모두 전교권
    인강 한달 10만원이 전부

  • 26. 물가
    '19.7.16 2:43 PM (223.62.xxx.12)

    집값 땅값ㅅ 투기해대는 벌레같은 것들땜에
    물가가 너무너무 올랐어요
    서울 물가 뉴욕 수준임

  • 27. ㅇㅇ
    '19.7.16 6:56 PM (1.235.xxx.70)

    난 일못해 생활하기 빠듯해
    무슨 조언을 해드리나요??

  • 28. 바보
    '19.7.16 11:26 PM (115.140.xxx.222)

    누가 조언해달라 했나요? 이게 씀씀이 문제인지 어느정도 버는 집들 이정도 쓰는게 보통인건지 답답해서 적은거죠. 국어공부좀하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1223 3살 애보다 내 사정이 더 급하다는 사람들은 부모되면 안됨 16 ... 2019/07/17 3,084
951222 해외출장 후 여행.. 진상일까요? 18 ㅇㅇ 2019/07/17 4,776
951221 샤워커튼을 방에 하면 어떨까요 5 커튼 2019/07/17 2,316
951220 끈적이지 않는 여름용 바디로션 어떤 거? 5 좋은가요 2019/07/17 1,104
951219 김현주 한석규 나오는 왓쳐 재밌네요. 26 .. 2019/07/17 4,747
951218 빌트인 냉장고 교체할때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조언.. 2 빌트인 2019/07/17 3,867
951217 만두 1개 칼로리 엄청나네요 2 ㅂ ㅂ ㄱ 2019/07/17 3,163
951216 호주산 척아이롤, 너무 질겨서 못먹겠어요ㅠ어떻게 해먹야야할까요?.. 20 ... 2019/07/17 3,679
951215 강제징용 보상은 1965년 청구권 협정에 포함" 노무현.. 6 모순 2019/07/17 1,037
951214 위내시경 후 용종절제ㅜ 4 ㅇㅇ 2019/07/17 2,107
951213 공황장애 치료중인 직원 휴직건 13 아프지마 2019/07/17 5,402
951212 저 요즘 매일 누워있어요 21 ㅇㅇ 2019/07/17 6,953
951211 대통령님 청원 4 힘 내시라고.. 2019/07/17 670
951210 박경리 일본산고 3 이번 달은 2019/07/17 1,340
951209 강성태가 보는 일본 2 블랙커피 2019/07/17 1,940
951208 워터픽 사용시 치아를 중심으로 안팎에서 각각 해 주나요? 3 워터픽 2019/07/17 1,641
951207 재수생) 국어가 너무 불안한데 어쩌면 좋을까요? 5 수능 2019/07/17 1,423
951206 유니클로 사과 분노 일으키는 점 11 궁금증 2019/07/17 2,633
951205 소형차, 뭘로 살까요? 추천부탁드려요 15 소형차 2019/07/17 2,605
951204 Dole 식품도 일본 회사거였네요.. 10 ... 2019/07/17 1,493
951203 고등1학년 수학 3개 맞은 아이 학원 계속 보내야하나요? 14 수학 2019/07/17 2,834
951202 방금 이정재 닮은 연예인 봤는데 이름이 생각 안 나요. 3 다이어트중 2019/07/17 1,952
951201 지혜를 모아주세요.. 2 슬프네요 2019/07/17 859
951200 조카들한테 퍼준거 급후회 57 ........ 2019/07/17 30,589
951199 이종걸 의원 조상님 강림중.JPG 8 ㅎㅎㅎ 2019/07/17 2,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