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불매 진즉에 동참하고 있었어요..
막연히 이런건 사지 말아야지 했는데
리스트 보니 모르고 구입했던것도 많아 놀랐어요..
영어를 손에서 놓은지 20년이 넘었어요..
아이들 키우면서 관심도 가지지 않았고...
영어 단어들도 다 잊어 버려 어떨땐 1월 2월 3월 도 헷갈리고
숫자도 헷갈릴정도로 영어를 멀리 하고 살았어요...
근데.....낼 모레 50을 바라보고 외국인을 상대해야 할일들이 종종 생길것 같아요...ㅠㅠ
어떻하면 좋을지 모르겠고,
참고로 동남아도 안나가 봤어요...
인천공항은 애들 외국 나갈때 데려다 준것 밖엔 없을정도..
아마 외국여행을 안다녀 봐 더더욱 영어는 손놓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전화영어로 매일 10분정도 말하기를 해보는게 좋을지..
외국인과 이야기 해야 하는 상황이라서요..
어떻하면 영어와 빨리 친해질수 있을까요..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