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일본 오사카 멋모르고 한번 갔다왔는데요

아베똥 조회수 : 4,737
작성일 : 2019-07-06 14:29:12
세상에. 나가 쓴 돈중에 제일 아까운 돈이었어요
절대 가지 마세요. 호텔은 우웩 담배냄새에 초밥은 비린맛이고.
카레식당에서 일본인들 밥 먹다 담배피고. 생각만 해도 토나와요.
부산이 백배 천배 나아요. 알고는 절대 못가요. !!!
도대체 편의점 투어를 왜하나 몰라요. 한국도 많은데.
교토보단 경주가 백배 낫고. 오키나와보단 제주도가 천배는 나아요.
무엇보다 작고 못생긴 인종이 한국인 경멸하는게 딱 보이더만요
기분 나빠서 다시는 일본 안가기로 결심했었죠.




IP : 211.36.xxx.4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7.6 2:32 PM (175.223.xxx.115) - 삭제된댓글

    요즘 분위기상 저는 당분간은 자제할 거지만
    솔직히 좋긴 좋던데요. 님이.호텔을 잘 못고른거죠..

    일본 여행하긴 좋아요.
    우리랑 지금 외교적으로 안 좋긴 하지만
    객관적으로 쓰셔야죠

  • 2. 전 20년전
    '19.7.6 2:33 PM (121.139.xxx.163) - 삭제된댓글

    한번갔다가
    좁고 어두운 호텔방, 영어가 안텅하는 택시기사 등등에
    너무 불편한 기억만 남아서 그이후로 일본은 안갔어요.
    남편과 아들만 최근 3년간 매겨울방학마다 다녀왔는데
    이젠 우리애마저도 일본 안간다합니다

  • 3. ㅎㅎ
    '19.7.6 2:35 PM (175.223.xxx.137)

    개량되지 못한 그종자들보면,
    미안하지만,
    세기말 퇴화된 인간을 보는것처럼.
    처연해지기까지 하죠.
    외모비하하기는 그렇지만...
    그렇더라구요.
    남편 공항에서 못 생긴 그나라 사람들보고
    충격 먹더라구요.
    도쿄나 가면,
    훤칠한 애들 있고요.

  • 4. 동감
    '19.7.6 2:37 PM (211.36.xxx.47)

    맞아요. 윗님. 저도 외모비하는 안하려 했지만 좀 충격. 어쩜 그리 개량이 안된 느낌.

  • 5. ...
    '19.7.6 2:43 PM (223.62.xxx.65)

    식당에서 일하는 알바생들이 초밥용 생선을 쓰레기통에 담갔다가 다시 꺼내는 장난치는거 유튜브 나와서 난리난적 있죠.
    일본 일반인들은 식당의 간장소스병 가지고 콧구멍에 놓고 사진 찍는게 놀이로 유행중이구요.
    민족성 자체가 싸이코 유전자가 흐르는듯
    깨끗한 척은 다하면서 제일 드럽고 개념없고 혐한이나 하는
    나라 제발 그만 좀 갑시다.

  • 6. ...
    '19.7.6 3:01 PM (121.133.xxx.99)

    이런글도 한심하고 일본 우익이랑 다를바가 없어요..전 본래 일본 별루고 여행도 안가는 사람이나 무턱대고 못생겼다 더럽다 맛없다 깍아내리는건 아니지요.아베를 비롯 제정신 아닌 우익을 비롯 일본놈들은 꼴보기도 싫죠..팩트를 보고 비난할걸 비난해야죠

  • 7. 여긴
    '19.7.6 3:07 PM (223.62.xxx.183)

    정말 싼맛에 가던 지방도시
    이젠 안녕~

  • 8. 위에
    '19.7.6 3:19 PM (182.232.xxx.195)

    양비론
    당신이나 팩트 제대로 알아보세요

  • 9. 전에
    '19.7.6 3:23 PM (112.152.xxx.40)

    와사비 갖고 우리나라사람들한테 장난 친 초밥집도 있었잖아요..
    자꾸 잊으니 호구됩니다..

  • 10.
    '19.7.6 3:45 PM (66.27.xxx.3)

    못생긴게 팩트인데 무슨 팩트를 원하는거죠?
    키작고 안짱다리에 뻐드렁니
    이거보다 더 정확히 일본인을 표현할 수 있나요?
    예외적인 미남미녀 빼고요 - 이런 예외적 비교도 우리가 우월

  • 11. 저도
    '19.7.6 4:58 PM (1.241.xxx.109) - 삭제된댓글

    오사카 십수년전에 다녀오고 절대 안가요.호텔도 지저분하고 거리도 지저분해요.음식도 별로고..
    매력없는 나라

  • 12. 개량한 건데ㅋㅋ
    '19.7.6 7:42 PM (14.63.xxx.117) - 삭제된댓글

    일본 아주 그게 정책이었어요. 서양인과 혼혈 부추기면서 개량하자고. 한국인은 일제강점기 때도 서양인들이 기골이 장대하고 잘생긴 한국인들이 초라한 일본인에게 복종하는 게 이상하게 보였다고 할 정도였죠. 그런데 요새 웹소설 보면 한국인에게 있을 수 없는 운운 하면서 외모 깎아내리는 신 친일파 작가들 많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0001 공진단이요... 2 @@ 2019/08/16 1,543
960000 협착증심함 변비생기나요? 5 .. 2019/08/16 1,384
959999 한 작품 끝날때까지 온전히 그 배역에 빠져 사는 배우 17 2019/08/16 4,855
959998 고유정 살인도구 구입후 지인들과 치맥파티했다네요.. 5 .. 2019/08/16 4,507
959997 초3아들이 너무 기특해요 6 아정말 2019/08/16 2,006
959996 학교 석면공사했는지 알 수 있는 리스트 있나요? 7 oo 2019/08/16 902
959995 최측근의 비리로 몰락하는게 역사죠? 조국 이사람 말이 많네요 33 망신 2019/08/16 2,871
959994 혹시비오나요 1 지금전주 2019/08/16 573
959993 손연재, 다시 태어나면 유명한 사람 아니길 26 ᆞᆞ 2019/08/16 8,591
959992 죽창의 댓가는 중국돈 6천억 기가 막힌다. 43 ㅊㅊ 2019/08/16 4,604
959991 정년퇴직...미리 준비해야할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8 행복 2019/08/16 2,604
959990 저녁시간 도우미 1 며느리 2019/08/16 1,350
959989 37살 돌싱소개팅도 받아봐야겠죠? 24 ㅇㅇ 2019/08/16 5,656
959988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5 긍정요정 2019/08/16 681
959987 트럼프 재선 가능성 높죠? 9 ㅇㅇ 2019/08/16 1,708
959986 택배가 분실되었는데 방법이 없네요. 13 ... 2019/08/16 2,818
959985 한달 얼마나 저금 하세요? 9 ks마크 2019/08/16 4,474
959984 골목에 앉아서 계속 가래를 뱉어요~~ 2 로즈 2019/08/16 846
959983 돌미역국 국물이 뿌연데요 7 싫어요 2019/08/16 1,694
959982 귀밑 5, 6센티 단발펌인데, 셀프 올림머리 해야 되는데요 2 주니 2019/08/16 2,684
959981 날씨 식으니 너무 좋아요^^ 4 시원 2019/08/16 1,882
959980 화장할때 컨실러 단계요. 7 . . 2019/08/16 2,706
959979 보험사도 믿을게 못되요 4 ..... 2019/08/16 2,006
959978 미국에서 아마존 프라임 배송시키면 다른 품목들도 한꺼번에 오나요.. 3 질문 2019/08/16 786
959977 언제쯤 ...ㅠㅠ 5 미미와바비 2019/08/16 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