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영신중학교. 사립 남중..
도덕교사가 감기로 자습.
중3남학생이 소설을 읽었는데 도덕 교사가 음란물로 오해.
남학생이 음란물 아니며 소설이라 반박.
교사가 그럼 수영복 있는 여자그림은 뭐냐고 함.
반 애들이 웃음.
그 책은 15세 이상 관람가고 장르가 전쟁이며 음란물이아니라 반박.
교사가 해당 학생을 교탁 근처에서 약 20분간 '얼차려' 시킴.
해당 학생이 수치심과 억울함에 유서에 애들 앞에서 왕따당할거리 제공하는데 도와줘서 고맙다며 5층에서 투신.
해당 학생이 소설 읽은건 잘못이지만, 충분히 잘못 인지시키고 경고 혹은 벌점 주면 될 일을 지 승질 못이겨서 애를 잡고, 한창 친구관계 또래집단에 민감한 시기인데 웃음거리 만들고 군대에서도 대놓고 못시키는 얼차려까지 공개적으로 시키는..
교사들 커뮤니티 여론은 학생탓.
나중에 군대가면 결혼하고 직장다니면 더한것도 겪는다며 그런식이면 교사들 다 고소당하고 다 자살한다식.
그리 인권, 감수성 외치면서 이런건 언급조차 없음.
학교측은 언급거의 없고 꺼려함.
진짜 이래서 사립은 위험해요.
특히 지방.
서울 경기 수도권의 국공립은 학생인권조례가 있어서
마음이 놓이지만..
진짜 무슨 깡패집단도 아니고
저래놓고 교권은 오질나게 찾죠.
연예인이 자살한건 슬프고 사회 부조리에 항거한거고
학생의 자살은 조롱거리..
저래놓고 학생인권조례가 없어져야할것들 인가요?
2019년이 아니라 1999년, 2009년이었다면 안봐도 비디오.
애초에 정식 근무 시간에 감기 걸렸다고 자습은 왜 하는지.
도덕교사가 아니라 도살 교사네요.
이 더러운 살인자 새끼
사립남중에 교사로 인한 자살사건 있었네요
.. 조회수 : 6,636
작성일 : 2019-07-03 01:24:29
IP : 110.70.xxx.1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19.7.3 1:32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오셨어요?
2. 쓰레기
'19.7.3 2:16 AM (110.77.xxx.131)선생 많으니
집에 잘 교육해서 보내야해요
인격모독하면
처박아 버리라고3. ..
'19.7.3 2:22 AM (222.238.xxx.221) - 삭제된댓글중3 아니고 중2입니다
중1때는 관심학생인가 뭐 그랬다는군요
그 사립재단 중.고등학교가 좀 빡쎄지요 ~아마도4. dma
'19.7.3 4:29 A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왜이리 확대해석하시는건지..
분명 교사 잘못있는건 아는데
이걸 교사커뮤니티언론까지 들먹이며
교사 전체의 문제로 몰아가는건 좀 억지같네요.
자료를 퍼오시던가.. 객관적이지도 않은 말로
교사전체를 폄하하지마세요.
억울한건 가족이 소송걸어 조금이나마 풀어야겠지요.5. 이거
'19.7.3 11:46 AM (223.52.xxx.247)한참전에 82에서 봤던건데
왜 새삼스레 소환했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