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밤에 불안끄고 자는 버릇 어떻게 고쳐요?

ㅇㅇ 조회수 : 2,220
작성일 : 2019-07-02 13:42:00
어린애도 아니고 대학생 딸인데 지금 인턴으로 직장 다니면서 피곤하기도 하겠지만 하루종일 손에서 핸드폰을 놓지않고 생활하다가 밤에 침대에 누워서까지 핸드폰쥐고있다가 잠드는 게 일상이고 그러다보니 잠자리에 들기전 루틴..이닦고 얼굴에 로션바르고 불끄고..이런거 전혀 못하고 관리가 안되네요. ㅠ 그저 핸드폰만 꼭 쥐고 살아요..12시건 1시건 애 방에 들어가보면 불 훤하게 켜고 핸드폰 쥐구 자고있어서 불을 매일밤 내가 꺼줘야 하니 저두 못자고 스트레스...어찌 고쳐야 할까요..
IP : 73.182.xxx.14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9.7.2 1:44 PM (125.177.xxx.43)

    서너시에 자니 어쩔수 없어서 불 키도 자도 그냥 둡니다
    그거 얼마 안나와요

  • 2. 전기값이
    '19.7.2 1:50 PM (73.182.xxx.146)

    문제가 아니라 건강에 안좋을것 같아서요 ㅠ

  • 3. 이제
    '19.7.2 1:52 PM (218.51.xxx.216)

    50 이 멀지 않은 저희 언니가 평생을 방에 불을 켜 놓고 자요.
    비혼라 친정부모님과 함께 살고, 생활비 내고 있고요.
    언니는 불을 끄고는 못자겠대요.
    저도 같이 살던 어릴 땐 안그랬던 것 같고
    30 이후부터 생긴 버릇 같은데
    일흔이 넘은 엄마는 20 년이 가까이 되도록 그 방에 불켜진 것만보면 환장을 하겠대요.
    불을 켜고 자는 언니도 언니지만
    20 년을 한결같이 그걸로 짜증내는 엄마도 대체 왜 저러나 싶어요. 그냥 그러려니 하면 안되나요?

  • 4. 건강에
    '19.7.2 1:52 PM (182.232.xxx.172)

    많이 안좋죠

  • 5. ....
    '19.7.2 1:57 PM (58.148.xxx.122)

    타이머 스위치 있어요.
    방 스위치를 교체하는 거에요.
    매일 꺼지는 시간 세팅해놓구요.

  • 6. dd
    '19.7.2 2:09 PM (175.121.xxx.207)

    잘때 불켜고 자면 백혈병 걸릴 확률과 여성 같은 경우 유방암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환경을 생각해서 전기에너지도 아껴야 하구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불 끄고 자야죠

  • 7. 리모콘 스위치
    '19.7.2 2:10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달면 편해요. 리모콘으로 형광등 불 끄고 킬 수 있어요.
    스위치1개만 있는 것 동네 철물점에서 사서 벽스위치에 교체해서 달았어요. 진흥 리모콘 스위치로 검색하니 좀 더 비싼 스위치 3개짜리만 있네요.

  • 8. 비만에 영향
    '19.7.2 2:10 PM (65.189.xxx.173)

    https://m.insight.co.kr/news/234585

  • 9. ㆍㆍ
    '19.7.2 2:22 PM (125.176.xxx.225) - 삭제된댓글

    사이드 테이블에 스텐드 놓고 끄노자라 하면 안될까요

  • 10. ... ...
    '19.7.2 4:39 PM (125.132.xxx.105)

    딸이 학생에 인턴으로 직장에 나간다면 저는 그냥 두겠어요.
    돈을 벌어와서가 아니라 자기가 지금 많이 컸고, 또 직장에서 사람대하면서 스트레스 받은 부분도 있을 테고해서 조금은 자기 맘대로 좀 고집을 피울만도 할 때 같거든요.
    전 아들 키우면서 이런 일 있을 때면 몇번 정도 제가 가서 꺼줘요. 그럼 좀 지나면 자기가 미안해하면서
    본인이 잘 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7994 6월에서 7월 한달동안 병원 순례 의미없다 2019/07/13 1,110
947993 "연봉 5억 많다고 하면 복 못 받아"..'목.. 9 뉴스 2019/07/13 4,867
947992 안쓰는 핸드폰 팔으시나요? 1 go 2019/07/13 2,425
947991 아직 안 주무시는 분들 추억의 팝 공유해요 2 아 넘 좋다.. 2019/07/13 995
947990 영어 독해 잘하는 분들 부러워요 6 영어 2019/07/13 2,538
947989 신세계센텀시티 잘 아시는분요~~ 3 ㅇㅇ 2019/07/13 1,777
947988 일본 주가 하락·관광객 감소..日 보수 언론도 '화들짝' 19 ㅇㅇ 2019/07/13 6,550
947987 구글 성인인증 궁금해요ㅜㅜ 1 불금 2019/07/13 1,937
947986 강아지는 키울수록 더 사람되가네요 19 000 2019/07/13 6,933
947985 마트에서 북받쳐 울었어요ㅠㅠ 61 건빵아버님 2019/07/13 33,328
947984 '촛불 1년' 미처 몰랐던 비사! 2 스포트라이트.. 2019/07/13 2,592
947983 눈물 나는 산삼 사진, 11 오늘전남에서.. 2019/07/13 5,474
947982 내일을 위한 시간이라고 마리옹 꼬띠아르 주연 영화 2 프랑스 영화.. 2019/07/13 1,594
947981 육개장 막 끓였는데 식혀야 될까요? 2 복날 2019/07/13 1,235
947980 소고기 먹는 사람들은 미개하다 5 ㅠㅠ 2019/07/13 1,665
947979 요즘 딤채는 어디꺼가 좋나요? 6 딤채 2019/07/13 2,479
947978 아직 20댄데 국가에서 하는 행복주택이란게 2 미혼 2019/07/13 2,031
947977 (급)강아지가 닭 물렁 뼈? 삼켰는데 괜찮을까요? 12 어쩌죠 2019/07/12 2,498
947976 딸이랑 일박으로 여행가고 싶은데요.. 19 ㄴㅅ 2019/07/12 4,316
947975 160에 56키로인데요 49 Edmbb 2019/07/12 17,378
947974 20대들 정치성향? 44 ** 2019/07/12 4,125
947973 알바 퇴근시 2 ㄱㄱ 2019/07/12 1,192
947972 국내호텔 빈대 있나요? 5 ..... 2019/07/12 3,198
947971 보좌관 마음이 아리네요. 6 ... 2019/07/12 3,228
947970 영어 답좀 골라주세요~~ 9 Readin.. 2019/07/12 1,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