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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추자현 집 어딘가요?

조회수 : 20,973
작성일 : 2019-07-01 13:16:13
동상이몽 추자현 서울집 참 좋네오 무진장 비싸겠지요? ㅋ 그래도 어딘지 궁금하네요. 어딜까요?
IP : 210.99.xxx.244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1 1:19 PM (49.173.xxx.36)

    한남 더힐이요~

  • 2. 제일 비싼곳
    '19.7.1 1:21 PM (222.110.xxx.248)

    한남 더 힐

    근데 너무나 이해가 안 됐던게 그 비싼 집을 부엌보니 무슨 20평대 빌라보다 못하게 쓴다 싶었어요.
    벽쪽에 그릇 씻은 거 올려 놓은 3단 선반 있는 거 봤어요?
    그 부분은 20대 좁은 빌라 살림살이 같아서
    아무리 비싼 집도 안주인 취향이 별로면 별 수 없구나 싶었어요.
    식구도 많지 않은데 음식 끓이는 그 부분은 두개나 있는데
    뭔가 좀 고급스럽지 않은 식으로 쓴다싶었어요.
    거꾸로 빌라라도 쓰는 사람 안목에 따라 속은 멋있게 해놓고 살 수도 있겠다 싶네요.

  • 3.
    '19.7.1 1:25 PM (210.99.xxx.244)

    20평대도 어마어마하네요 70평대같은데 70억 ㅠ

  • 4. ...
    '19.7.1 1:25 PM (115.136.xxx.77) - 삭제된댓글

    3단선반 ㅋ
    추자현씨가 그거 사다가 달아놓고 설거지 하겠나요
    그 정도 재력에 아줌마 다 쓰지
    그 집 구경하고서 빌라에 속은 멋있게...정신승예요 ㅎㅎ

  • 5. ...
    '19.7.1 1:28 PM (203.234.xxx.239)

    진짜 그놈의 고급.
    추자현 취향이 별로라 그 비싼 집이 20평대 빌라 같다.
    살림을 고급스럽게 사는건 대체 뭔가요?
    본인이 쓰기 편하게 꾸몄나보죠.

  • 6. 아줌마를 쓰던
    '19.7.1 1:28 PM (222.110.xxx.248)

    기계를 쓰던간에
    서울서 제일 비싼 집이라는 집값이든
    그리고 집모양하고는 영 안 어울리는 삼단선반을 말한건데 무슨 정신승리.
    그 집에 못 산다고 신포도 얘기하면서 정신승리하는 줄 아나.
    내가 애도 아니고 그 집 못산도 정신승리해야할 정도로 세상 덜 산것도 아니니
    글을 쓸려면 포인트나 잘 잡으세요.

  • 7. 주로
    '19.7.1 1:33 PM (182.226.xxx.131)

    중국에서 지내니까 대충하고 살아서 그럴것같아요~
    살림하는 사람이 아니니 그렇게 살 수도 있죠

  • 8. ㅋㅋㅋ
    '19.7.1 1:35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저도 고급 타령에서 빵터지네요.


    글을 쓸려면 포인트나 잘 잡으세요. 22222

  • 9. ...
    '19.7.1 1:36 PM (112.220.xxx.102)

    이커플 왜 나오는거에요?
    바로 채널 돌려버림

  • 10. ㅈㅈ
    '19.7.1 1:36 PM (223.33.xxx.6) - 삭제된댓글

    삼단이든 사단이든
    자기 취향대로 살면 안 되나요?
    뭐가 고급이고 저급인지~

    연희동 어마무시한 부잣집에 가봤는데
    살림살이는 소박했어요
    왜 모든 걸 최고급으로 갖추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 11. 잘못 안잘못
    '19.7.1 1:42 PM (222.110.xxx.248)

    그런거 말고 서울서 제일 비싸다는 아파트에
    삼단접시걸이는 매치가 안되더라 이건데
    취행대로 살면 안된다고 했나요 누가?
    되고 안되고가 어딨어요? 자기 집에서 어떻게 살든 지맘이지.
    보이는 직업이라 보여주니 한마디 하는거지
    그 사람이 어떻게 하고 살든
    마찬가지로 내가 부잡집 부엌은 어떻거라는 고정 이미지가 있든 없든 웬 상관죠 223.33은?

  • 12. 싸구려 취향
    '19.7.1 1:46 PM (58.228.xxx.89) - 삭제된댓글

    ㅎㅎ 전 한남더힐은 아니지만 서울 사람 10에 9는 이름 들어본 비싼 신축 아파트 살아요.
    고급 취향이 아니라서 22년 전 다세대 전세살 때 샀던 선반(?)에서 아직 그릇 말리는데...
    저희 아파트 구경하고픈 지인들이 이런저런 핑계로 많이들 방문하셨는데, 취향 싸구려라고 엄청 뒷담화 하셨겠네요 ㅠㅠ

  • 13.
    '19.7.1 1:48 PM (222.110.xxx.248)

    그렇게 자학까지.
    22년 전에서부터 살아오던 오십 아줌마하고 추자현 젊은 새댁하고
    살아온 세월이 같은 비교 대상이 아닌데
    같이 비교하는게 더 이상.

  • 14. ..
    '19.7.1 1:50 PM (223.63.xxx.134)

    소박한 것과는 다르게 집이랑 안어울리는 그 외에 것들 무슨 말인지 공감하는데 너무 야단들 치시네요..

  • 15. 추자현은
    '19.7.1 1:50 PM (39.7.xxx.117) - 삭제된댓글

    카메라가 너무 밀착촬영해서 다시 합류하고 싶은 생각은 없나봐요.
    침대에서( 장난치고 하는거 )장면까지 다 내보냈다고 조심해야한다고 하는거보면.....동상이몽은 결혼식 겸 돌잔치가 끝일듯

  • 16. ㅋㅋ
    '19.7.1 1:56 PM (203.170.xxx.145)

    삼단 선반 쓴다고 20평이니 고급이 아니니 ㅋㅋㅋ
    추자현이 아줌마처럼 부엌일 하겠어요?
    부엌에서 죽치고 있는 아줌마 눈에나 그게 고급이니 저급이지 하는 거지
    추자현은 일하는 사람이 알아서 하겠죠;;;

  • 17. 한남더힐
    '19.7.1 2:13 PM (175.112.xxx.225)

    그 집이 91평 63억이래요

  • 18. 안타까워그러죠
    '19.7.1 2:14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울 시어머님은 편한걸 1등으로 치세요.
    그래서 형용색색 온갖것이 다 주방에 오글오글..
    반면에 전 컬러를 좀 가려서 사요. 연두색 보라색 형광색 이런건 싫어요~~~~
    비싼집에서 이쁘게 하고 살면 뽀대나고 좋죠...

  • 19. 정말
    '19.7.1 2:14 PM (221.141.xxx.186)


    보여주기 위해 사는 사람도 많아요
    사실
    추자현은 돈이 많아서
    이걸 쓴들 저걸 쓴들
    전혀 신경도 안쓰일텐데요
    내집도 아닌데
    남의 살림살이에 안주인 취향이 별로라니
    안주인 취향이 내실에 충만하게 사는 삶인가보죠
    참 별...

  • 20. 궁금
    '19.7.1 2:33 PM (112.160.xxx.148)

    댓글 보다 궁금한건데 3단 식기건조대 쓰면 촌스러운건가요? 그러면 설거지 하고 어디에 놔야 해요? 알려주세요~~

  • 21. ...
    '19.7.1 2:39 PM (125.133.xxx.137)

    추자현 취향이 나랑은 좀 다르더라도 아니고 취향이 별로고
    고급스럽지 않다니 뭐라 하는 거에요.
    나랑 취향 다르다고 하면 그런가보다 하죠.
    뭘 남의 살림에 취향이 별로라 고급스럽지 않게 쓴다는
    말을 하는지.

  • 22. 미친이재명33
    '19.7.1 3:21 PM (180.224.xxx.155)

    혼자 사는 총각집도 아이 키우는 살림집인데 식기건조대 있음 어때요??수시로 설거지하고 말리고 할테니 편한게 최고지요

  • 23. 그러니까요.
    '19.7.1 3:32 PM (211.227.xxx.207)

    전 3단 식기 건조대 있는지 알지도 못했구만.
    추자현이 전업주부라 살림살이만 신경쓰는 것도 아니고, 일하면서 육아로 바쁘니 실용적으로 사나보죠.

  • 24. ..
    '19.7.1 4:05 PM (220.116.xxx.35)

    3단 식기 건조대가 잘못했네요.ㅎㅎㅎ
    프로 불편러인지.

  • 25. ...
    '19.7.1 11:58 PM (27.176.xxx.190) - 삭제된댓글

    집주인 취향이 고급이네 저급이네 평가질하는 당신이 제일 저급합니다.
    사람들이 한결같이 입을 모아 남 그렇게 평가질 하는 거 아니라고 하는데 꿋꿋하게 고집피우는 것 또한 저급하고요

  • 26. ..
    '19.7.2 12:13 AM (116.121.xxx.157)

    내 집
    내가 편하게 사는데
    별놈의 시엄씨들이 많네...ㅉ

  • 27.
    '19.7.2 12:16 AM (125.130.xxx.23)

    3단도 있어요?
    난 2단 까지 본게 단데....
    3단 어디가면 살 수있어요?
    매 번 나오는 설거지 거리가 좀 많은게 아니라서...
    10단이 있음 더 좋겠네요.,,

  • 28. ,,
    '19.7.2 1:02 AM (180.66.xxx.23)

    추자현 돈이 진짜 많은가봐요
    중국집도 어마하던데 한국집도 글케 비싼가요

    함소원은 시댁이 부자라고 하던데
    집은 엄청 작은데 사는거 같더라고요

  • 29. 근데
    '19.7.2 1:02 AM (174.209.xxx.55)

    저 위에 댓글에 열폭하는 아줌마는 모에오? 삼단 있든 이단 있든
    ...

  • 30. ...
    '19.7.2 6:40 AM (173.63.xxx.177)

    이커플 왜 나오는거에요? 222222
    출산하고 엄청 사람들 놀라키더니...

  • 31. 참 별,,,
    '19.7.2 7:04 AM (59.6.xxx.151)

    이 커플도 관심 없지만
    살림에 관심 없을 수도 있죠
    요리도 안하면서 뭐가 내 접시야 하던 섹스앤시티 장면 생각남요
    마놀로 블라닉 200켤레보다 더 허영의 극치를 보여준 거 같아 웃게 되던 ㅎ

  • 32. 모르겠고
    '19.7.2 8:24 AM (112.214.xxx.197)

    맨날 울고 웃고 화내고
    첨 봤을땐 여배우라 그런가 감정표현도 참 다양하구나.. 연기자는 저리 감정이 풍부해야 연기도 잘하겠지 싶었는데
    아스달이나 딴데서 연기하는것도 좀 어색하고 흡입력 대사전달력 좀 심하게 떨어지고요
    그래서인지 울고불고해도 시청자 입장선 전혀 감정이입 안되고요

    감정이 풍부한게 아니라 감정 기복이 심한건 아니었나 싶었어요

  • 33. 질림
    '19.7.2 8:36 AM (218.50.xxx.154)

    왜저리 매날 질질 울고짠대요
    적당히좀

  • 34. 죄송한데
    '19.7.2 8:37 AM (128.134.xxx.90)

    청소기가 흡입력
    연기력은 흡인력

  • 35. 더위는 오고...
    '19.7.2 9:29 AM (118.221.xxx.126)

    아.. ㅎㅎㅎ 윗님...

  • 36. 호텔이래요.
    '19.7.2 11:26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결혼식장에 딸린 방.
    집에는 어른들 오셔서 북적한다고숙소랬어요.

  • 37. zzz
    '19.7.2 12:57 PM (121.133.xxx.16)

    요새 좁은 20평대 빌라도 주방이 얼마나 잘나오는데 그딴소릴
    빌라폄하 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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