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함이라는게..
백 가지의 행복한 이유도
한 가지의 슬픔을
이기지 못 할 때가 있더군요..
제가..
남들 보기에 아무 문제없는
아니.. 오히려 부러워하는 가정, 생활인데
겨울, 봄.. 깊은 우울감에 빠져 힘들었습니다.
한 사람의 배신에 의해
매일 울고.. 나쁜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는..
여배우도 그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지금 간신히 조금씩 일어나고 있는데..
이런 기사를 보니..
다시
덧 없음이..
우울함이라는게..
백 가지의 행복한 이유도
한 가지의 슬픔을
이기지 못 할 때가 있더군요..
제가..
남들 보기에 아무 문제없는
아니.. 오히려 부러워하는 가정, 생활인데
겨울, 봄.. 깊은 우울감에 빠져 힘들었습니다.
한 사람의 배신에 의해
매일 울고.. 나쁜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는..
여배우도 그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지금 간신히 조금씩 일어나고 있는데..
이런 기사를 보니..
다시
덧 없음이..
양보다 질이라서 그렇죠
네..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이 제일 힘들죠..
애들 땜에 살고있는데 ....
나랑 비슷한 상황이지않을까 생각했었습니다ㅠ
저도 우울증심하고 사람만나는거 싫어해요
근데 주변사람들,, 특히 친정엄마가 늘 말하죠
니가 우울할 일이 뭐가있니?
아들딸 있어 애들 공부잘해 남편돈잘벌어,,,!
저 조건이면 ,,,,우울할 일이 없나요?
어찌보면 자존감낮고 사람들많은곳 피하고
우울증 깊은건 엄마때문이야
엄마가 사랑없이 구박하며 키웠쟎아,,, 얘기해주고
싶어요
근데 아마 그야기하면 죽어라 키워줬더니 하며
연설할거 뻔해서 속으로만 ,,,,
하는 이, 믿었던 사람의 배신, 정신이 피폐해지죠.
산다는거 참 덧없네요
너무 안타깝고 슬픈 일이지만 나이가 드니 저 심정과 상태도 이해가 가구요
사는게 다 힘든건가봐요
마음이 결국 모든걸 이겨요...
배신도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단지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방법
밖에 없지 않을까요? 60을 넘기고 보니 더 덧없다는 생각입니다만 그래도 살아내야
하겠지요. 생을 스스로 마감한 분들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무너지면 아무 의미 없어요
기대없이 사니 편해요
저도 큰 욕심없이 기대없이 사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주변 사람들이 절 흔들어 놓고 은근 비웃고, 게다가 슬쩍 무시한다 느끼게 되면.
갑자기 나의 세상이 지옥이 되더군요.
어차피 그들은 남이고, 날 괴롭히는 인간들과는 상종 말자~ 생각하고 다잡는데.
이미 더러워지고 상처 받은 내 마음 추스르기가 쉽지 않죠.
뭘 해도 즐겁지 않고, 속상하고 평정심을 찾기가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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