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법적 이혼 소송 (위자료)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행복 조회수 : 2,097
작성일 : 2019-06-27 20:20:23
친오빠가 이혼소송을 당했다고합니다
혼인신고는 안했고 1년ㅡ2년정도 살았는데..
참고로 여자쪽은 집안이 안좋았고 결혼하면서 하고싶어하는 음악쪽으로 대학교도 오빠가 보내줬어요.
그런데 대학다니면서 음악연습한다고 전혀 살림안하고 학생들과 술마시로 다니고. 대학생활에 늦게 다니면서!. 서로 많이 싸웠습니다.
서로 싸우다 여자쪽에서 집을나갔고.
몇달뒤 우편으로. 이혼소송(위자료)했다고 2억 청구를 했는데요
남자쪽에서는 바람을 피우지고 않았는데 바람 피우고등결혼 피해보상등으로 2억 청구했는데.. 여자쪽은1~2년 학생신분으로 알바정도밖억 안했는데. 2억 보상 안줘도 돼죠?
오빠가 재산이 좀 있는편인데..재산 기여한것도 없고 등록비.살림 카드까지. 다줘고 쓰고 다녀서 남자쪽에서는 더 손해가 많은데!정신적.물질적으로
법에 아시는분 조언부탁드립니다.
변호사측에서는 돈만 받아가고 아직...
(몇달동안 오빠혼자 처리하겠다고. 부모님 걱정할까봐에 이야기안하다가 오늘 듣게되어서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이것이 가능한가요? 조언부탁해요.)
참.. 남자가 아닌 오빠가. 미련한것이 여자쪽이 가난하다고 서로 싸우고 힘들어 할때. 돈도 없는데 자기랑 헤어지면 안쓰런다고 하면서1억정도 줘야겠다하더니..제가 돈 청구할거라고하니..그런 여자는 아니라고 하더니...
배신감이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네요.ㅠ 맞고소하고 법적싸움을 시작해야하는지.. 부모님이 항상 좋게 끝내라 하셔서..조용히 끝내고 각자 가려고했다는데
법적싸움 시작해야할까요~?
결혼전에도 제가 반대 많이 했거든요. 여우과에 남자 꼬시고...했는데 남자들은 모르네요
아휴~


















IP : 223.62.xxx.1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27 8:23 PM (49.142.xxx.116)

    혼인신고가 안됐는데 뭔 이혼소송이래요. 이혼을 할거 없고
    서로에 대한 위자료 뭐 그런건 좀 할수도 있겠네요.
    위자료는 말 그대로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줘야 하는것이므로
    피해자는 자신의 피해를 증명해야 합니다. 그러니 증거를 잘 가지고 있으라 하세요.

  • 2.
    '19.6.27 8:27 PM (121.167.xxx.120)

    변호사 만나서 진행 하세요
    혼인신고 안했으면 법적 책임 위자료 같은거 없는걸로 알아요 성공률 높은 실력있는 변호사 만나세요

  • 3. 혼인신고가
    '19.6.27 8:52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안됐는데 뭔 이혼소송인가요...

  • 4. ㅇㅇ
    '19.6.27 8:57 PM (223.62.xxx.75)

    이혼소송은 헛소리고
    오빠가 위자료 받아야죠.

  • 5. ///
    '19.6.27 9:32 PM (39.119.xxx.65)

    오빠보고 정신차리라고 해요!
    딱 봐도 돈많은것 보고 결혼해서 뜯어낼려는 꽃뱀인데
    뭘 불상하다고 1억원을 줘요
    남자들 보면 대개 어리석더라고요 이쁘면 착하기까지한줄 알아요. 쯧

  • 6. 사실혼
    '19.6.27 9:3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인데요
    그쪽에서 보낸 증거 읽어보고 다 반박하면 됩니다.

  • 7. 행복
    '19.6.27 10:30 PM (58.127.xxx.170)

    댓글 감사합니다... 초기때 변호사 잘못 만나서...돈만 주고 해결하는것이 없나봐요..
    서로서로 좋게 설득해서 돈을 적게 주는수밖에 없다고 했다고! 맞고소는 안된다고? 맞나요?
    (젊은 변호사라서 경험이 없는건지...맞는지...잘 모르겠네요...)

  • 8. 변호사
    '19.6.27 11:44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잘 만나셔야해요.
    형사소송은 형사 전문변호사가 따로 있구요.
    님 같이 민사는 대부분의 변호사가 달려들지만 민사야 말로 경험없고 머리나쁜 변호사 만나면 끝이예요.
    소개시켜주고 싶네요. 상속 문제랑 채무관계 때문에 만났던 변호사인데 일을 아주 똑뿌러지게 잘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7675 젤페디하고나서 바로 신발신어도 되나요? 4 .. 2019/07/04 1,340
947674 수원에 앙코르면세점 티켓없이도 입장가능 한가요? 7 면세점 2019/07/04 1,007
947673 텃밭상자에 독버섯이 생겨요 1 ... 2019/07/04 1,248
947672 회사회의때 영어가 안들려요. 효과적으로 향상할수 있는 방법 없을.. 7 영어회의 2019/07/04 2,526
947671 쓰레기청소하고, 손으로 바닥닦고 계산해주는 알바생..이럴 경우 .. 5 ........ 2019/07/04 1,684
947670 유튜브에 노대통령 모독영상이 있는걸 봤어요ㅜㅜ 17 끔찍 2019/07/04 1,065
947669 저도 어릴적 엄마 얘기요.... 11 연정엄마 2019/07/04 4,861
947668 학교 급식노조 파업 의문점 30 ... 2019/07/04 3,524
947667 홍콩 녹 (록?!)크림 성분 아시는분들 있을까요? 보통의여자 2019/07/04 1,180
947666 요가하시는 분들 팬티요 ^^ 1 요가 2019/07/04 2,981
947665 포근포근 분나는 찐감자~~ 4 폭풍흡입 2019/07/04 2,015
947664 여대생 혼자 하와이 여행 19 ... 2019/07/04 7,669
947663 부모님께 얄밉(?)다는 감정 ㅜ 5 투나 2019/07/04 3,115
947662 저금리 상품으로 갈아타기하려는데 어떨까요 여름사랑 2019/07/04 593
947661 매실씨앗 베개 좋은가요? 9 매실 2019/07/04 1,893
947660 요즘 운동 많이해서 무릎아픈데 운동 하루 쉴까요? 5 ... 2019/07/04 2,009
947659 제약사 여직원이 몸 로비… 새내기 의사의 자랑 질이 버젓이 19 sdsd 2019/07/04 7,952
947658 아이들 대학후 지출.. 8 흐아 2019/07/04 2,920
947657 40대가하기엔 14k18k어느게이쁜가요? 20 마른여자 2019/07/04 4,861
947656 잠수이별.환승이별. 바람. 양다리등등으로 상처받으신 분들 8 마리아 2019/07/04 6,513
947655 브라겸 끈나시같은거 어디서 사죠? 5 컴앞 대기 2019/07/04 1,847
947654 단백질 음료, 어르신께 어때요? 4 영양 2019/07/04 1,289
947653 82님들 오늘 당장 분위기가 바뀌는 개운법 알려드릴게요. 37 ㅇㅇㄴ 2019/07/04 10,167
947652 로컬푸드를 한자로 쓴다면 어떻게 써야할까요 5 예진 2019/07/04 1,242
947651 군산 횟집 추천해주세요~~~ 4 ..... 2019/07/04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