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식가가족 식비 어떻게들 하시나요?

... 조회수 : 5,456
작성일 : 2019-06-27 14:50:46
아들 셋 대식가 집안
사다 날라도 날라도 끝이 없어요...
IP : 211.109.xxx.14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27 2:54 PM (175.223.xxx.162)

    마트 세일 예의주시해요
    인터넷도 자주보고요

  • 2. ...
    '19.6.27 2:55 PM (218.49.xxx.88) - 삭제된댓글

    저흰 여자애둘인데 둘다잘먹어요.
    식비 100넘은지 오래에요.
    버리는것도 별로없고요.
    남자애 셋이면 200도 들거같아요.

  • 3. ..
    '19.6.27 2:57 PM (218.148.xxx.195)

    이런 글 흥미로와요
    전 아들 둘인데 이런글 쓸 날을 은근 기다리는데 아직안오네요
    초5초3이거든요

  • 4. ~~~~
    '19.6.27 3:05 PM (183.96.xxx.106) - 삭제된댓글

    이또한 지나가리~~~~
    사다 날라도 날라도 끝이 없어요... 3명이잖아요
    저는 딸만둘이라서 적당히 먹지만 옆집은 아들하나 딸하나인데
    엄마가 빵을 2만원치사오면 다음날아침에 먹을게없다합니다
    죽일놈이라고 ㅠ.ㅠ
    아들혼자 먹는다고

    다른집은 고기집가면 엄마랑 아들2명해서 돼지갈비 10분하고 냉면까지먹는다는데
    남편몰래간다고

  • 5.
    '19.6.27 3:15 PM (222.110.xxx.42)

    걍 포기했습니다. 4인가족 지난달 식비 400만원 나왔어요.

  • 6. ...
    '19.6.27 3:15 PM (125.177.xxx.43)

    큰 시장가서 무조건 박스로 사더군요
    고기도 비싼건 못먹고 양으로 승부

  • 7. 저희도 애셋
    '19.6.27 3:18 PM (14.32.xxx.166)

    식비 200만원 들어요~
    다 먹고 살자고 돈버는거니 어쩔수 없지요~^^;;;
    사실 소고기도 잘 안사고 주로 돼지고기 먹어요~
    외식도 자주 안 합니다~ 좋은 곳 가면 후덜덜해서요 ^^;;;

  • 8. 좀 위로받고가요
    '19.6.27 3:27 PM (14.33.xxx.174)

    그냥 저냥 보통으로 먹는 4인가족 식비가 130이 나오길래.. 대체 왜 이렇게 식비가 많이 나오는지..
    했는데 저희가족이 알뜰한 편이라서 마음이 좀 편하네요. 좀더 줄일수 있으면 줄이고 싶은데 더이상 어떻게 안먹고 살수 있나.. 싶었거든요

  • 9. 저도애셋
    '19.6.27 3:34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돼지고기는 국산먹는데 소고기는 트레이더스나 코스트코 가서 수입사요. 감당이 안되요. 양곱창 이런건 정말이지 난 한개 먹을까말까예요. 울 친정아버지가 자식 셋 데리고 부페만 가셨어요. 왜 그러셨는지 이제 이해가 갑니다. 입맛 달라서 외식할때마다 메뉴 통일 시키는것도 일이구요. 뭘 먹어도 많이 먹으니....
    우아하게 팩 우유 한개 사고 싶어요. 우린 긴 팩 우유 한개는 한입에 다 마셔요. 젤 큰통 사도 뜯으면 그자리에서 다 먹구요. 콘프레이크 같은거 일반적인 사이즈는 한번 먹을 끝. 업소용 같은 큰통 사야되니 주방에 수납공간도 미어터지고...

  • 10. 그냥
    '19.6.27 3:35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두 아들 농구선수 같이 큰 집 한우 집에서 궈먹는데 10만원 넘게 나오더라고요.

  • 11.
    '19.6.27 3:46 PM (61.73.xxx.242)

    우리도 아들 둘이라 어마어마해요. 삼겹살 외식하면 '느끼해서 많이 못먹어서' 8인분 먹는걸요. 안느끼한 고기는 4인이 12인분 시키는데 정작 남편과 저는 각자 1인분씩 정량만 먹어요.
    어딜가나 외식하면 4이서 6인분씩 시켜야 먹어요. 남편 1인분, 저 0.5인분.. 나머지 애들꺼..

    우리도 식비 많이 나와요. 고기는 집에 떨어지지 않아요.
    한우 감당안돼 못먹어요. 그나마 요즘은 인터넷으로 싼거 시켜서 쟁여둘수 있어 다행..

    애들 둘이서 매주 우유는 4리터씩 먹는데, 소화 안된다고 락토프리 사니 그것도 비싸네요.ㅜ.ㅜ

    그냥 그런갑다~~ 하고 키워요.
    설마 평생 저리 먹진 않겠지.. 하고요.

  • 12.
    '19.6.27 3:46 PM (182.215.xxx.169)

    한우는안먹고 육우먹고
    치킨도집에서 해먹고
    장은농수산시장에서봐요.

  • 13. 자갈치
    '19.6.27 3:53 PM (175.223.xxx.30)

    저도 아들둘 유치원생인데..이런글 재밌어요ㅎ
    둘째가 입이 짧아..그런날이 오길 기대합니다ㅎ

  • 14.
    '19.6.27 3:53 PM (125.132.xxx.156)

    아들 둘인데 돈까스 튀기려면 한끼에 두근은 사야 제가 한장이라도 맛을 봐요

    쇠고기는 거의 안사지만 백만원에 육박해요 쌀도 자주 사야되고요

  • 15. ..
    '19.6.27 4:07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어후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ㅜ

  • 16. 보니까
    '19.6.27 4:12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삼계탕을 들통에 끓이고요(토종닭 4마리).
    김치전을 케익 만큼한 높이로 부치고요.
    김밥을 20줄 싸고
    씨리얼을 비닐채로 우유1리터 바로 부어 먹던데요.
    겨우 4식구인데 고등 아들 2명, 아빠 먹을 것

  • 17. 4인가족
    '19.6.27 4:19 PM (14.38.xxx.159)

    치킨 하나 시켜도 남는 울 집은...

  • 18. 사다날르면안되요
    '19.6.27 4:51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만들어 먹여야 감당이 되죠.
    사는 것도 귀찮아서 영많이 단품으로 고기 많이 먹여야돼요.
    나가서 갈비외식이요? 먹고 들어오면서 소화시키고 다른거 또 찾죠.
    아들 둘 한창 먹을때 매일 고기 두근씩 사서 구웠어요.
    아침에는 생선 저녁에는 고기.
    치킨 다리 50개 튀기면 다른식구는 맛이나 보는 정도고요.
    대리점용 50리터 아이스크림 사서 먹이고
    가끔 쿠폰 생겨서 패밀리사이즈 피자 주문하면 앉은자리에서 돌돌돌 말아 한판 다먹고 과일먹고 저녁밥 또 달라고 해요.
    1번이었는데 180까지 단순에 컸어요.

  • 19. ..
    '19.6.27 5:27 PM (220.75.xxx.108)

    음 그럼 응답하라의 이일화 스케일로 음식을 한다고 생각하면 되는걸까요?

  • 20. ㅇㅇ
    '19.6.27 5:39 PM (1.243.xxx.254)

    와 글보니 엄청 나군요 아들 둘이면
    싹쓸이 하나봄요 ...

  • 21. ...
    '19.6.27 5:46 PM (211.253.xxx.30)

    아들 둘 고딩때는 늘 비닐봉지를 들고 다녔어요...어딜 가든 먹을걸 사 와야 해요..식사도 식사지만 간시도 엄청나더라구요...빵도 몇개씩 매일 사야 하고 치킨도 그렇고

  • 22.
    '19.6.27 6:02 PM (1.227.xxx.199)

    초등 남아 둘
    언제나 그리 먹을까요
    근데 막 대식가 아이들은 키도 크나요?
    안 크고 뚱뚱한 아이들 많던데 최악의 경우인듯
    나중에 성인병 걱정이나 해야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5386 혜교가 이렇게 까지 비호감 된 이유가요 61 은방울 2019/06/27 30,876
945385 병원문의 1 Wk 2019/06/27 720
945384 대식가가족 식비 어떻게들 하시나요? 15 ... 2019/06/27 5,456
945383 송중기 송혜교 13 뭥미? 2019/06/27 16,008
945382 스팸전화로 먹고 사는 분들은 얼마나 벌까요? 7 2019/06/27 2,174
945381 감자스프 끓이는 중인데요 12 감자 2019/06/27 3,397
945380 양아치부동산한테 주는 복비 깍을수 있나요?? 9 만두1 2019/06/27 3,405
945379 미용티슈 화장실에 버려도 되나요 4 티슈 2019/06/27 2,545
945378 초미풍, 자연풍, 수면풍 이런게 확실히 좋은가요~ 8 .. 2019/06/27 1,394
945377 서유럽 패키지 환전 얼마할까요? 14 ... 2019/06/27 2,454
945376 바람기 많은 여자거나 과거있는 여자를 아내로 들이게 된다. 2 궁합 2019/06/27 6,965
945375 송중기 박보검 같은기획사죠? 5 .? 2019/06/27 10,321
945374 유기농배추에서 청개구리가 ㅠㅠ 11 정신이혼미 2019/06/27 3,286
945373 송중기 진짜 야비한 놈이네요 92 한비야 2019/06/27 49,643
945372 진짜 인터넷없고 폰없던 90년대엔 뭔재미로 살았을까요 26 ........ 2019/06/27 5,508
945371 아이 친구엄마들과의 관계가 왜 이리 어려울까요? 26 늙은 보초병.. 2019/06/27 7,979
945370 10키로 홍합..어떻게 삶아야 할까요? 2019/06/27 765
945369 글래머는 성욕 강하다는게 신빙성 ??? 11 답글 2019/06/27 8,046
945368 중국군에 10여년간 협력해온 화웨이 직원들 2 뉴스 2019/06/27 853
945367 밥얻어먹고 고맙단 인사 안하는 젊은친구 19 에휘 2019/06/27 5,947
945366 친구네 아들들 3 부러워요 2019/06/27 1,942
945365 정선까지 기름값 얼마 들까요? 복받으세요~ 7 ㅇㅇ 2019/06/27 1,109
945364 점심시간에 게시판 들어왔는데 송송 무슨 일 있나요? 6 wisdom.. 2019/06/27 2,088
945363 흰죽에 어울리는 반찬 10 ㄷㅈㅅㅇ 2019/06/27 3,384
945362 어두운 파운데이션 추천해주세요~ 1 ... 2019/06/27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