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 진짜 고유정 아들 좀 빨리 구출해줬음 좋겠네요

.... 조회수 : 5,710
작성일 : 2019-06-11 13:18:56
카페나 댓글보면 지인들이 고유정 친정 아빠도 깡패 출신이다
폭력적이다. 고유정도 맞고 살았을거다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 떠돌던데

처음 사건 접하고 ㅎㅅ 렌트카 검색해봤을 때
친정아버지 사진 보고 진짜 소름이 끼친다고 해야하나..
정말 관상이 흉악범 관상에 고유정이랑 똑같이 생겨 놀랠 노자였는데

본인 성격도 또라이에 지 딸 자식도 천하의 미친년으로 키운
폭력적인 부모가 손주 마저 고유정처럼 키울까 정말 겁나네요

피해자가 알고 찾아가서 애 한번만 보여달라 애원했는데도
문도 안 열어준 독한 놈이라 하더라구요 친정 애비란 작자가..

아들이 깨 있는 상태서 건넌방에 게임시켜 놓고
친부를 그리 만들었다니 애가 정말 몰랐을까..
시신유기 현장을 진짜로 못봤을까 너무 걱정이 돼요

어쨌든 그 또라이 집에서 얼른 아이라도
건져내왔음 좋겠어요 너무 소름 끼쳐 할 말이 없네요
IP : 117.111.xxx.2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는
    '19.6.11 1:22 PM (112.155.xxx.161)

    몇살인가요
    진심 우려되네요 사회 괴물을 만든 집안에서 자라고
    살해현장도 겪지 엄마는 살인마 ㅠ

  • 2. ㅇㅇ
    '19.6.11 1:23 PM (223.39.xxx.40)

    아이 얼굴 한번 보여달라고 찾아가도 끝까지 안보여줬다는게 진심 열받네요.

  • 3.
    '19.6.11 1:34 PM (218.157.xxx.205)

    다들 입 다물고 있지만, 이 여자 메갈 아닌가 싶어요. 제 생각엔 처음부터 남혐이 느껴지고 현남편의 의문사 아이도 아들, 전남편이야 말할것도 없고, 현재 아들도 이혼하고 키우지도 않고 데려가지도 않았고.. 전남편 잔인하게 살해 하는 현장에 보통 엄마라면 자식도 차라리 수면제로 재우기라도 할텐데, 게임 시켜놓고 거실서 살해 난장 벌인다는게... 전남편을 그리할정도로의 감정이라면 그 남자의 아들인 아이가 어떻게 망가져도 상관없지 않았을까 싶네요. 부부싸움 나고 엄마가 아빠 닮은 자식이라고 미워하는 경우 있잖아요. 저 여자는 아빠한테 당한 무언가가 성인이 되어서 그게 남혐으로 간거 아닐까 싶어요.
    전에 연쇄살인범중에 매춘녀들 살해한 살인범이 엄마에 대한 복수심? 원망? 그런게 투영되서 여자의 가슴과 성기를 잔혹하게 훼손하고 그랬다는 기사 본거 같거든요.

  • 4. 인천
    '19.6.11 1:38 PM (180.69.xxx.167)

    초등생 살해한 애들은 빼박 메갈이었죠. 본인이 인증도 함.

  • 5. 저딴
    '19.6.11 1:46 PM (221.150.xxx.211)

    애비도 두둔하는 인류애(?)넘치는 분들 많던데요. 한심한 인간들

  • 6. 어쩌면 좋아요
    '19.6.11 2:00 PM (59.13.xxx.42)

    생각할수록 가슴이 찢어지네요
    아이 아버지가 너무 안타깝고
    그 아이도 자기 아빠가 저리 되는 걸 봤을까도 싶고
    그냥 막 너무 아.............. 생생한 지옥입니다 지금이

  • 7. 어쩌면 좋아요
    '19.6.11 2:01 PM (59.13.xxx.42)

    휴 너무너무 안타까워요 부자가 다..............
    어디 저런 부녀에게 걸려서 이렇게 되나요 ㅠ

  • 8. ..
    '19.6.11 2:11 PM (223.38.xxx.124)

    일베나 메갈
    싸이코들이죠 잠재적 범죄자

  • 9. ..
    '19.6.11 11:41 PM (223.62.xxx.235)

    계속키우던 외가서 키워야지 친가에서 그아이를 어떻게봐요 얼굴보면 자랄수록 지아빠얼굴도 나올텐데 가슴아파서 못보죠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723 아이둘 키워야하는데 취직이 안돼요 9 이혼 2019/08/01 3,397
954722 항공 마일리지 5 항공 2019/08/01 1,562
954721 한국이 일본에 치명타를 줄수도 있다는 방법 9 ㅇㅇㅇ 2019/08/01 3,490
954720 미스터션샤인 재방송하오 4 !!! 2019/08/01 1,603
954719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15 긍정요정 2019/08/01 901
954718 혹시 자한당이 일본과 편먹고 추경 안해주는건가요? 31 추경왜안해줘.. 2019/08/01 2,058
954717 요즘 부산은 날씨 좋아요 11 우주선 2019/08/01 1,530
954716 억지로 재취업한 올케가 병이 났네요 10 ... 2019/08/01 9,308
954715 이런 성격 어때요? ... 2019/08/01 884
954714 둘째고민 들어주세요 14 .. 2019/08/01 2,222
954713 일본이 방사능 피해 은폐하는 이유 8 언급금기 2019/08/01 2,310
954712 방학이 되어 1 ... 2019/08/01 741
954711 hpv 바이러스 감염 4 배신감에 부.. 2019/08/01 4,102
954710 핸드폰 인터넷으로 개통하보신분 계세요? 2 믿을만한가 2019/08/01 1,011
954709 한 일 면담, 일본에서 일방적으로 이틀 연속 취소 ..... 12 사탕별 2019/08/01 2,004
954708 (불교) 윤회론, 윤회와 결정성의 관계 4 ... 2019/08/01 1,572
954707 원래 귀뚫으면 1 ㅋㅋ 2019/08/01 1,002
954706 부동산 상담 갔다가 느낀점 14 나나 2019/08/01 7,729
954705 일본이 저리도 뻔뻔하고 당당한 이유 45 이유 2019/08/01 5,172
954704 日 전문가 경고 "수출 규제 유지? 5년 뒤 일본 반도.. 4 뉴스 2019/08/01 2,160
954703 연봉 1억의 업무강도는 어느정도일까요 23 2019/08/01 5,116
954702 습하고 특유의 냄새나는 식당은 장사안되는 곳이라 잘 안가게되네요.. 2 ........ 2019/08/01 1,863
954701 치앙마이..힐링할수 있는 숙소 추천 부탁드립니다. 2 힐링 2019/08/01 1,507
954700 일본여행 불매 효과 입증 SNS 반응 1 ... 2019/08/01 1,799
954699 뮤지컬ㅡ그리스 ㆍ미성년자와 보지 마세요~~ 14 그리스 2019/08/01 4,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