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은 크로스백이나 패스트백만 입다 컷아웃 수영복이 편하다길래 주문해서 입어보니 166.50kg인데 등살 튀어나오고
엉덩이살 삐져나오고 등은 엉골까지 훅파여 헐벗은 느낌입니다.
보기 싫어서도 이리 보기 싫을수가 있나요?
당장 반품신청 했어요.
어떤 분은 컷아웃에 타이백 수영복 입고 2대1 개인강습 받던데 제가 다 부끄러워지는 느낌이었어요.
입수하면 느낌이 다르다고 하던데 저하고는 인연이 없네요.
수영복은 크로스백이나 패스트백만 입다 컷아웃 수영복이 편하다길래 주문해서 입어보니 166.50kg인데 등살 튀어나오고
엉덩이살 삐져나오고 등은 엉골까지 훅파여 헐벗은 느낌입니다.
보기 싫어서도 이리 보기 싫을수가 있나요?
당장 반품신청 했어요.
어떤 분은 컷아웃에 타이백 수영복 입고 2대1 개인강습 받던데 제가 다 부끄러워지는 느낌이었어요.
입수하면 느낌이 다르다고 하던데 저하고는 인연이 없네요.
묻혀봐야할듯
펑키타 인가요 사이즈 뭐사셨어요
모르는 얘기뿐이네요
컷아웃은 뭐고 타이 백은 또 뭔지... 뒤에 끈?
검색해봐야지.
펑키타는 보기에도 천이 야박해보여 생각도 안해봤고 나이키 모던컷아웃입니다.
사이즈 30이요.
저는 펑키타 크로스백 샀다가 못입고 있어요
가슴패드 까꿍 하고 끈도 힘이 없어서요
타이백 사서 휴가가서 입어봐야겠어요
나이키정도야 무난하죠
166에 50이면 엄청 날씬 아니, 마른 분이신데..;;;
나이키면 28입으면 상비가 아니라면 몸통은 좀 넉넉하다싶을거같은데..
펑키타는 걸즈꺼 아이가 입어도 뭔지 모르게 야해요
딱 외국사람들 입어야 할 수영복
입어봤는데 반품이 되나요?
저는 사이즈 잘못 주문해서 입어보고 반품도 안돼서,,
같이 수영하는 분한테 중고가로 팔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