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 김치밥만들어먹은 후기입니다
일단
피오처럼 팬에서 김치밥이 촤르르~흘러내리려면
진짜 기름이 후덜덜 들어가야합니다
저는 처음할때 잘안떨어져서 진짜눌어버렸구요
두번째는 아예 기름을 좀두르고밥을눌렸어요
그럼에도 촤르르~는 ㅠ
피자치즈좋아하는 딸아이는 그맛에먹었고
아들은 그냥 김치볶음밥맛이라고 ㅋ
결론은 그냥 하던대로해먹으려고요
굳이 치즈를 그렇게 안녹혀도될거같아요
아흐...지금 생각만으로도 느글느글~~
제솜씨가미천하고 입맛차이일수있으니 더 잘하시는방법있음알려주세요~~
1. 후라이팬이
'19.6.8 11:24 PM (122.38.xxx.224)새거면 좀 낫겠죠...접시에 부을 필요없이 걍 후라이팬에 치즈 올려서 먹어도 될 듯하죠...
2. ㄷㄴㅋㅂㅈ
'19.6.8 11:27 PM (221.166.xxx.129)저도 오늘 저녁으로 해줬는데요
저는 양념장을 따로 만들어서 줬거든요
그냥 양념장 맛인거같아요3. 0000
'19.6.8 11:30 PM (222.104.xxx.76) - 삭제된댓글저도 오늘 했어요..기름양 줄이고 했어도 화면이랑 똑같이 나오더라구요..
안 눌러붙고 스무스하게 내려옴...
아무튼 맛났어요.4. 원글
'19.6.8 11:32 PM (211.250.xxx.201)팬은코팅팬새건데요
전기름을 너무줄였나봐요
아님 덜볶았나..
아~~~~망손인가봐요 ㅠ5. 다른
'19.6.8 11:39 PM (122.38.xxx.224)메뉴도 맛없어 보여요. 이연복 셰프 보다가 눈맛 높아져서ㅜㅜ
6. 어제
'19.6.8 11:42 PM (110.70.xxx.63)어제 피오가 피자치즈 18개 (6봉지) 사던거봐서는
어제 그 파기름은 거의 20인분양인데
3-4인분 정도면 그것보다 기름 양을
훨씬 양을 줄어도 되겠던데요
안되려나요
저도 내일 해보려고요7. 기름
'19.6.8 11:44 PM (122.38.xxx.224)거의 안넣고 눌러 붙은 채로 먹는게 나을 듯 해요. 간장을 팬에 붓고 시간이 좀 지나면 들러붙어요..
8. ᆢ
'19.6.9 12:03 AM (1.245.xxx.107) - 삭제된댓글저도 내일아침에 하려고 밥 많이 해놨어요
9. 육식중딩 모친
'19.6.9 12:08 AM (1.238.xxx.39) - 삭제된댓글아무리 기름이 많고 치즈 쭉쭉 늘어나도 고기가 없어 무효!!!
차라리 고기나 햄 조금 넣거나 계란후라이 얹는게 낫죠.
피자치즈에 기름과다도 육식인간에겐 허무한 느끼함일뿐..
딱 봐도 울집에 적합한 레시피가 아님...
그저 새로운 레시피일뿐.
영양적으로도 염분과다, 유지류 과다에 그저 식당 레시피!
보통 김볶이 나음.10. 으싸쌰
'19.6.9 12:09 AM (210.117.xxx.124)아침에 해먹었어요
기름이 평소 김치볶음밥의 두배는 들어가고 맛은 파는 김치볶음밥 맛
저는 스텐팬이라 모양은 실패.
애들이 좋아할 맛이었어요
별거 든 거 없는 것치고 맛은 좋더라구요11. 저도했어요
'19.6.9 12:39 A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볶은김치 섞은밥을 무쇠팬에 눌러 그대로 먹었어요.
12. 이연복쉐프
'19.6.9 6:08 AM (39.7.xxx.68)스타일 김치볶은밥은 맛있어 보이던데 강식당은 못봤네요.
13. 0000
'19.6.9 7:57 AM (222.104.xxx.76) - 삭제된댓글이연복 깍두기볶음밥도 고추기름 어마어마......들이붓더군요....거기에 삼겹살 다시 투하...볶음밥엔 기름이 듬뿍이어야 하는구나 생각했어요..
백종원이나 다를바 없었어요...설탕도 넣고.
아무튼 너무 맛나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