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식아파트 옆집 애기 얼르는 소리 ㅠ
그집 돌쟁이를 데리고 얹혀사는 노부부가 애기 데리고 산책도 시키고 하나본데 엘리베이터 기다리거나 할때 복도에서 얼마나 애기를 얼르고 말을 거는지 넘나 시끄럽내요 지금도 몇분째 계속 ㅠ
1. 그냥
'19.6.8 11:18 AM (223.62.xxx.74)나가서 너무 시끄럽다고 하세요.
죄송하지만 정말 너무 시끄러워요.
참다가 말씀드려요.
복도에서 그리 떠드시면 옆집은 어떻게 사나요. 이렇게요.2. ㅋㅋㅋ
'19.6.8 11:19 AM (183.98.xxx.142)저희도 오래된 복도식 아파트인데
우리 층은 애기가 복도에서 삑삑이 신발 신고
달리기를 해요 ㅋㅋ
젊은 할머니가 손녀 봐주러 매일
오시나본데 출퇴근길에 엘베서
가끔 만나면
애기가 넘 예쁘게 생겨서 칭찬하거든요
근데 어제 일 있어서 낮에 집에 갔는데
삑삑삑삑 삼십분을 ㅎㅎㅎㅎ
애기가 아주 체력이 좋더만요 ㅋ3. 11
'19.6.8 11:22 AM (121.183.xxx.113)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면 말을 하세요
참다가 일냅니다
처음에 좋은소리로 한마디하면 상대도 받아들이는데
참다가 좋은소리아닌말로 욱해서 말하면
싸움나요.4. ..
'19.6.8 11:23 AM (218.237.xxx.210)눈치껏 조심하면 좋으련만 에휴
5. nn
'19.6.8 11:28 AM (211.243.xxx.133) - 삭제된댓글저도 복도식 오래 살아봤는데 저희집은 심지어 앨베앞이라 힘든건 츙분히 이해하지만 낮시간에 말소리가지고 그러는건 오바같은데요.
원래 복도식은 내의지와 상관없이 넘의집 숟가락갯수까지 절로 알게된다는 마인드로 살아야되요.6. 윗님 공감
'19.6.8 12:01 PM (14.39.xxx.7)좋게 말해서 조용히 해달라하면 되죠~ 근데 윗님 댓글에 공감해요 노인공경과 유아존중... 점점 없어지고 있다고 봐요...애기할매할배에게 좋게 이야기하세요
7. 친척
'19.6.8 12:06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노부부가 뭔가요?
원글이 친척 노부부를 말함인지?8. ㅇㅇ
'19.6.8 12:41 PM (175.223.xxx.235)저흰 단독인데
옆집들이 지나가며 하는 소리 다 들려요
어쩔 수 없는 거 아닌가요
자기집 땅이.넓어서 안 들리게 할 수 없는 한은.
그걸 조용히하라고는 아닌 것 같네요9. ...
'19.6.9 12:51 AM (24.102.xxx.13) - 삭제된댓글밖으로 나가서 하시라고 하세요 복도에서 그러는 건 이웃들한테 민폐죠. 윗님 그냥 오다 가다 잠깐 시끄러운거랑 내내 복도에 서서 시끄럽게 하는 거랑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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