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완견 키울때 나는 냄새 문의합니다..

냄새 조회수 : 2,253
작성일 : 2019-06-08 02:36:06
아파트에 살고요..
저의집은 2층이고 1층에 개 3~4마리와 고양이를 키운다고 들었습니다.
짖는 소리로 보아 최소 개한마리는 큰개 같아요.
이사온지 1년이 다되가지만 본적은없구요.
-아파트단지에서 유명하다고 합니다..시끄럽다고..
부동산에서 얘기안해줬어요...-
새벽 1~3시에 엄청 짖어요.
그리고 냄새가 엄청올라오는데요..
분뇨냄새같은데 오늘처럼 공기가 좋음이고 시원해도
창문을 열어놓을수가없어요. 냄새가올라와서요..

이 날씨에 에어컨을 틀고있답니다..ㅠㅠ

어디서 오는 냄새인지 모르겠어서요..
근데 개나 고양이를 많이 키우면 저런 분뇨냄새가 날수 있나요?


IP : 124.56.xxx.4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8 2:41 AM (218.146.xxx.119)

    고양이 소변 냄새가 독해요. 베란다에 고양이 모래 화장실 두고 쓰는 거면 냄새 올라오겠네요..

  • 2. 냄새
    '19.6.8 2:43 AM (124.56.xxx.48)

    계단식이라 1층현관열고들어오면
    냄새가 나요..ㅠㅠ
    안나는 날도있는데
    날까봐 창문을 잘 못열겠어요

  • 3. ..
    '19.6.8 3:03 AM (223.38.xxx.45) - 삭제된댓글

    개는 주인이 적당히 치워주면
    분뇨 냄새 남의 집에 올라갈 수준이 안 됩니다
    소음은 현관 3중 방음문 설치하면 말끔해지더라구요
    가까운 이웃 이사한 줄 알았어요

  • 4. 냄새나요
    '19.6.8 6:10 AM (180.68.xxx.213) - 삭제된댓글

    꼭 분뇨 때문이 아니라 체취가 나더라고요,
    개와 고양이 모두..
    주인이 깔끔해야 그나마 나을텐데
    민원 넣으셔도 돼요
    아파트에서 왜 그렇게 여러 마리를 키워대는지..
    한 마리만 있어도 냄새 확~ 나요
    주인만 모르지.

  • 5. ..
    '19.6.8 9:00 AM (183.101.xxx.115)

    동물키우는 사람들의 착각..
    난 관리잘해서 냄새안난다~~
    동서식구들 제사때오면 냄새때문에 죽겠더라구요.
    어쩌다 그집에 한번가봤는데 그 냄새더라구요..
    개냄새..윽~~

  • 6. 행복
    '19.6.8 9:42 A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

    윗님 완전 공감 10000000% 입니다
    개 키우는 분들 아무리 깔끔하게 한다해도
    옷에 몸에 개냄새 배어 있어요
    특히 비오는 날이나 습도 높은 날
    만나면 진짜 괴로워요. ㅠㅠ
    더구나 게을러서 관리 제대로 안하는 견주면
    정말 최악이죠.
    본인은 절대 모르는 것 같더라구요.

  • 7. ㅜㅜ
    '19.6.8 11:31 AM (14.47.xxx.244)

    비오는날 습도 높은날은 진짜 개비린내 심하게 나더라구요
    앞베란다 하수구에 개오줌 버리거나 하면 냄새가 그 라인에 퍼진데요

  • 8. 울집은 노노
    '19.6.8 1:36 P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

    우리집은 개 키우는데 안나요
    시츄라 조용히 있으면
    집 방문한 지인들 개 있는 줄 모르다가
    나중에 빼꼼하는 강쥐 보고서 개 키워? 이럽니다
    냄새도 안나고 조용해서 몰랐다고 하더라고요
    이불부터 카페트 페브릭 제품을 수건 빨 듯 세탁해요
    오줌은 잘 가리고 강쥐 패드 바로 처리하고
    물수건으로 오줌 한 방울도 바로 치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1253 카톡 친구가 아니어도 제꺼 볼수있나요 6 ^^ 2019/07/22 2,485
951252 신경치료후 치아통증ᆢ정상인가요? 5 오복 2019/07/22 5,190
951251 고속도로 휴게소 중에서 가장 좋은 곳은 어디인가요? 36 2019/07/22 6,462
951250 급질) 쌀이 없고 찹쌀 잡곡만 있는데 5 ㅇㅇㄴ 2019/07/22 978
951249 일본회사 용품부터 광고회사까지 1 코발트브루 2019/07/22 684
951248 아사히 맥주.. 불매운동, 그리고 습관의 힘 13 왜구아웃 2019/07/22 2,668
951247 서울에서 제일 도서류가 많은 곳이 광화문교보에요? 서울에서 2019/07/22 609
951246 reference를 동사로 쓰면 어떤 의미일까요.. 7 질문 2019/07/22 1,861
951245 턱선은 대략 몇 세 경부터 무너지기 시작하나요? 6 턱선 2019/07/22 3,135
951244 심플한 디자인...주방용품 욕실용품 14 일상 2019/07/22 3,850
951243 어깨 승모근이 엄청 단단해요. 9 ** 2019/07/22 3,882
951242 온라인에서 파는 곱창 3 곱창 2019/07/22 1,393
951241 강쥐녀석한테 서운하다가.. 9 이눔쉬키 2019/07/22 2,124
951240 일본제품 끝장 여행취소 80% 한국 아베의 실패로 일본 추월한다.. 16 ㅇㅇㅇ 2019/07/22 7,000
951239 생리때 힘없고 기운없을때 뭐 먹으면 좋나요? 8 ㅇㅇ 2019/07/22 5,403
951238 강아지가 사람 옆에 누울 때 의도적으로 사람에게 밀착시키며 눕는.. 13 강아지 2019/07/22 14,492
951237 사랑앵무 키우시는 분은 없나요?~ 6 ㄱㄱㄱ 2019/07/22 1,117
951236 국산 '초고순도 불화수소' 기술,8년 전 개발했지만 빛도 못 봤.. 4 영원불매 2019/07/22 1,733
951235 일본차는 전범차입니다 일본차사는게 제일문제 51 전범차 2019/07/22 3,480
951234 기도의 힘을 믿으시나요? 41 봄가을 2019/07/22 8,858
951233 은마사시는분 계세요? 9 무지개빛 2019/07/22 3,368
951232 건강의 척도가 되는 신체기관은? 6 건강 2019/07/22 3,232
951231 모나미 "국민께 감사…자사주 매각 대금 기술 투자에 쓸.. 96 ㅇㅇㅇ 2019/07/22 24,734
951230 정에 약한 한국인들의 특성을 이용해 일본제품 사용하는 후기들이 .. 3 요즘 왜구들.. 2019/07/22 2,494
951229 늙어감을 인정하신분 경험담 들려주세요. 39 .. 2019/07/22 8,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