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상류층들은 지하철 타는거 혐오해요

그들도 조회수 : 27,879
작성일 : 2019-06-07 14:19:24

백화점 셔터문 내리고 일반인들 접근 차단한다음
편하게 쇼핑하도록 하는짓 뉴스에도 나곤 했는데
대한민국에 부자들 자기들끼리 커뮤하고 차마시고
모임갖는거 있는데 지하철 타는 서민들 자기들과
극떨어진 사람들이라 의식하고 살아요
영화에선 냄새 그랬는데 냄새 다 포함해서 지하철 타는 사람들을
극단적으로 자기들과 다른 사람으로 인식해요

이런 부자들한테 말해주고싶어요
니들도 기생충이야
아닌척 하지마
IP : 175.223.xxx.25
7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7 2:20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뭥미?

  • 2. ㅋㅋ
    '19.6.7 2:22 PM (182.208.xxx.58)

    한 명이라도 덜 타주면
    땡큐요~~~

  • 3. ...
    '19.6.7 2:22 PM (165.132.xxx.213)

    님...지하철 타는 사람들을 다 기생충이라고 한적이 없는데...

    너무 나가신것은 아닌지?

    김기택씨 가족이 그렇게 지하에 사는 사람들 죽이려고 하고
    주인집 나간사이에 거실에서 술판 벌리고...
    그렇지만 않았어도 이런 영화는 없겠죠
    다지하철 타는 사람들이 모두가 나 냄새피우는 사람은 아니잖아요
    그리고...냄새가 난다해서 다 기생충인가요?

    핀트가 좀 빗나간듯하네요.

  • 4.
    '19.6.7 2:24 PM (222.118.xxx.71)

    혐오가 아니라 탈일이 없는거죠

  • 5.
    '19.6.7 2:24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기생충에도 급이 있다는건가요?

  • 6. ㅋㅋ
    '19.6.7 2:24 PM (223.62.xxx.250)

    ㅇㅁㅂ
    ㅋㅋ

  • 7.
    '19.6.7 2:26 PM (211.206.xxx.180)

    다른 핀트지만
    송강호 가족이 기생충이듯 무차별 가족경영이나 승계도 기생충이죠.

  • 8. ....
    '19.6.7 2:28 PM (220.93.xxx.9)

    저는 버스를 선호해서 지하철을 극혐합니다만? 지하철 공기가 안좋아서(미세먼지 개념이 있기도 전에 저는 지하철 특히 5호선을 싫어했어요. 콧물 재채기로 주변에 민폐에 저 스스로 괴로워서. 요즘 뉴스보니 그게 지하공기 미세먼지 농도 높아진거) 싫어했을 뿐입니다만.

  • 9. 먹고
    '19.6.7 2:29 PM (110.12.xxx.88)

    입는게 상류층이면 뭘해요
    정신에서 똥내나는데...

  • 10. 상류층
    '19.6.7 2:29 PM (218.154.xxx.188)

    사람들은 하류층 사람들의 노동을 착취해 자신들의 부를
    이룬 기생충들이죠.

  • 11. 사분오열
    '19.6.7 2:30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민주당은 지들끼리 싸우고
    남자대 여자로 싸우고
    상류층과 서민들 갈등 조장하고
    일본/미국과 갈등 방조 조장하고
    또 어디선 빨갱이 타령을 하질 않나,,,
    나라 전체가 야단법석 이네요.

  • 12. 저는
    '19.6.7 2:32 PM (121.88.xxx.63)

    지하철만 타다가 (물론 환기안돼 찝찝합니다) 어제 오랜만에 버스탔는데 진짜 냄새... 전철은 다른칸이라도 가죠. 버스는 내리는 수 밖에...

  • 13. ㅇㅇㅇ
    '19.6.7 2:36 PM (110.70.xxx.2)

    매일 지하철로 출퇴근하는 서민입니다만
    저도 지하철 혐오하는데요 ㅋㅋㅋㅋㅋ

  • 14.
    '19.6.7 2:37 PM (210.99.xxx.244)

    어찌아시고 재벌가에서 계셨나봐요. 이런식의 글도 별로예요ㅠ

  • 15. 웃겨
    '19.6.7 2:42 PM (223.38.xxx.105)

    상류층들은

    커뮤한다는 보그 병신체 안써요 ㅋㅋㅋㅋㅋㅋ

  • 16. 근데
    '19.6.7 2:45 PM (112.150.xxx.190) - 삭제된댓글

    재벌가 회장이 도로사정이 너무 막혀서...행사 시간은 맞춰야하고 해서
    비서까지 대동하고 지하철 타고...그걸 또 셀카찍어서 sns에서 올리고 그러기도 하더만요.
    또 재래시장에서 채소 사기도 하고....둘다 특유의 냄새? 같은게 있는곳인데 말이죠.

    그런 냄새 혐오하고, 소비수준 브랜드 심하게 따져대고 이런건...재벌급은 아니던데요.
    비교적 젊은나이에 자수성가해서 부자되서....자기 격조를 높이고 싶은 심리가 강렬한 사람이던데요.
    영화에서도 이선균이 그런 케이스 아니던가요???

  • 17. 며칠전에
    '19.6.7 2:47 PM (183.98.xxx.142)

    오랜만에 버스탔는데
    미세먼지 필터까지 장착되어있다고
    안내문구 붙어있더라구요
    겨울에도 그거 가동시킬땐 찬바람
    나오니까 이해하라고?
    어쨌건 그거 읽고났더니 갑자기
    버스내 공기가 막 쾌적하게 느껴지고
    기분 좋아졌어요 ㅋㅋㅋ
    근데 환승 안하더라도 내릴때 무조건
    카드 테그해야하는거 몰라서
    벨 누르고 가만 서있다가
    기사아저씨한테 혼났어요 -.,-

  • 18. ㅇㅇ
    '19.6.7 2:51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청담동 앨리스에서 소이현이 문근영한테
    상류층에 대해 설명할때 말하죠
    그들은 걸어다니질않아 항상 구두가 깨끗하지
    그들만의 동선에서 움직이기때문에
    일반인들은 그들을 만날수가 없어

    집앞에서 기사있는 차가 목적지까지 모셔다주니
    거리에서 걸어다닐 필요가 없죠
    지하철은 더더구나 탈일은 없구요

  • 19. ..
    '19.6.7 2:51 PM (222.237.xxx.88)

    카드 태그 안한다고 혼나지않아요.
    벨 안누르고 정류장에 내려달라 하면 혼나지.

  • 20. ..
    '19.6.7 2:52 PM (172.56.xxx.121)

    광화문 일대로 차가지고 다니는거 귀찮고
    기사 두는 것도 별로라고
    마이바흐 세워 놓고 버스 전철로 출퇴근 하시는
    투자은행 대표님 지못미

  • 21. ..
    '19.6.7 2:52 PM (116.127.xxx.180)

    돈없는나 지하철 여름엔시원 겨울엔따뜻 감사만하네

  • 22. ㅁㅁㅁㅁ
    '19.6.7 2:52 PM (119.70.xxx.213)

    아이고.. 기생충 영화가 전국민을 기생충으로 만드네요
    계급 혐오가 들불처럼 번지는 듯...

  • 23. ㅇㅇ
    '19.6.7 2:55 PM (175.195.xxx.84) - 삭제된댓글

    그러거나 말거나
    여름은 시원하고 겨울은 따뜻하고
    너무 좋아요.

  • 24. 응??
    '19.6.7 2:55 PM (125.177.xxx.202)

    예전에 제가 모시던 분은 차막히고 시간 늦으면 기사 보내고 전철 타셨어요. 수행원 없이..
    문제는 집은 평창동 산꼭대기라 버스도 전철도 닿지 않는데 산다는 거.. 일 끝나고 집에 가려면 택시 불러 타셨어요. 퇴근한 기사나 비서를 다시 나오라고는 안하셨음.
    자수성가. 1세라 그랬나.. 젊어 고생한 얘기 많이 들었음.

  • 25. 갑자기
    '19.6.7 2:58 PM (125.142.xxx.145)

    예전에 정몽준이 지하철 요금이 70원 이라고 말했던
    코메디가 생각 나네요.

  • 26. ..
    '19.6.7 2:59 PM (1.225.xxx.79) - 삭제된댓글

    도대체 상류층은 자산 얼마이상을 지칭하는 건가요
    사십대초반 저. 자산 200억 안됩니다만, 월세도 5천이상
    지하철 버스 사랑합니다

  • 27. 저도
    '19.6.7 3:01 PM (108.74.xxx.90)

    세상이 다 기생충이네요
    기생충 아닌 것 좀 알려주세요

  • 28. 상류층
    '19.6.7 3:02 PM (223.62.xxx.47)

    아니어도 난 지하철 싫어해요;;;

  • 29.
    '19.6.7 3:06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극서민. 지하철이 시러요.

  • 30. ㅜㅜ
    '19.6.7 3:16 PM (223.62.xxx.78)

    정말 요즘82글 수준이 너무하네요
    안타까울 따름--;;

  • 31.
    '19.6.7 3:16 PM (203.248.xxx.37)

    https://news.joins.com/article/9555215 이사진 생각나네요.. 박용만 회장 지하철 탄 사진.. 뒤에 핸드폰 보고 (길찾고 있는) 사람이 지인의 지인이라 누가 보내줬는데 ㅎㅎ

  • 32. 웃기네
    '19.6.7 3:20 PM (106.102.xxx.39)

    혐오를 아무데나 막 갖다 부치네.

  • 33. 탈 일이 있어야
    '19.6.7 3:23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싫어하죠.
    사회체험 삼아서 한두번 타보면 모를까
    자차운행하는 저도 한달에 몇번 강남 한복판이나 종로갈때 아니면 탈까말까한데 그 사람들이 무슨 생각이 있겠어요.

    그리고 시내일수록 땅값 비쌀수록 지하철 버스 촘촘해요.
    광화문 종로 서울역 강남 반포 잠실 여의도 몇개 노선씩 운행하고 근로하러 가야죠.

  • 34. ㅋㅋ
    '19.6.7 3:29 PM (114.154.xxx.183) - 삭제된댓글

    투자은행대표정도가 뭔 상류층이라고..

  • 35. ...
    '19.6.7 3:39 PM (221.151.xxx.109)

    투자은행대표면 상류층이죠
    아니라는 분은 뭐 하는 분이길래...

  • 36. 지하철
    '19.6.7 3:41 PM (211.219.xxx.250)

    지하철 안 타는 사람이 바보라고 생각해요.

    아니 워너비가 말하길 부자가 되면 자기는 지하철 안 탄다고 말하는 걸 들은 적은 있어요. 체면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서 체면유지용으로 지출하느 ㄴ것에 목숨거는 부류로 보였지만요.

    근데 솔직히 아무리 부자래도, 지하철로 10분이면 가는데 차로 40분 50분 버리는 건 정말 낭비라고 생각해요. 정 피곤하면 택시 타면 되지요.

    근데 얘기들 종합해보면 체구가 작은 탓에 만원지하철에서 심한 경험을 한 사람들이 지하철이나 버스같은 대중교통 칠색팔색하는 거 같아요. 왜냐하면 본인 스스로가 그 붐비는 지하철 내에서 견딜 방법이 없거든요.

    정 집안에 사람써서 장보는 거까지 남이 해줄 때는 사실 역세권이 별 의미 없다쳐도 시간 낭비까지 하면서 다녀야 하는 거 감안하면 전 정말 화가 날 거 같아요. 그런 것들 유지하려고 나 자신이 그렇게 많은 시간을 허비해야 한다고 하면요....그렇게 시간 써도 낭비라는 분노가 안 생길 때나 그럴까,

    내 튼튼한 두 팔과 다리로는 충분히 누리고 싶네요. 아낌없이/

  • 37. ...
    '19.6.7 4:04 PM (165.132.xxx.213)

    봉준호 감독도 지하철 타고 다니는데요? ^.^

  • 38. 지하철
    '19.6.7 4:09 PM (175.223.xxx.178) - 삭제된댓글

    타고 다니면 없던 혐오도 생길 판.

  • 39. ...
    '19.6.7 4:17 PM (218.152.xxx.154) - 삭제된댓글

    제가 아는 상류층 지하철 버스 잘 타더군요.
    스키장 셔틀도 편하다고 잘 탔어요.
    그리고 기생충에 조여정집 같은 인테리어 아닙디다.
    물론 돈은 잘 쓰지만, 집값은 비쌌지만
    어마어마한 인테리어 아닙디다.

  • 40. oooo
    '19.6.7 4:30 PM (175.223.xxx.210) - 삭제된댓글

    저 한국 최상류층인 친구들 다 지하철 타요;;;;

    가끔 주차 힘들고 택시 잡기 힘들때도 있고 그냥 자동차 싫어하는 애도 있어요. 유엔빌리지 사는 아는 언니도 유명사학재단 딸인 언니도 유명한 미술관 하는 친구도 지하철 타요. 재벌집 딸들이었던 친구들도 다 지하철 같이 타고 놀았구요.
    오히려 정말 상류층이랑 떨어져 사신 분들이 무슨 신데렐라 성이나 드라마처럼 상류 하류가 분리되었다고 판타지가 엄청 난 분들이 82에 엄청 많네요.

  • 41. ㅇㅇㅇㅇ
    '19.6.7 4:32 PM (175.223.xxx.210) - 삭제된댓글

    미국이나 유럽은 중산층이랑 최상류층이 차이나 빈부차 생활수준 문화수준이 어마어마하게 차이나요. 하지만 한국은 전쟁이후 재건도 오래 안되었고 그 계급차가 아직 큰 편이 아니라 생각만큼 그게 공고하지도 않고 그리 편차가 크지도 않아요. 빈부차가 공고히 커진게 오래되지도 않았구요. 너무 서민들 사이에서만 큰 분들이 진짜 이상한 판타지랑 자격지심이 많은듯

  • 42. ㅇㅇㅇㅇ
    '19.6.7 4:40 PM (175.223.xxx.210) - 삭제된댓글

    제 경험상은요 상류층이랑 아닌 사람들, 스펙 좋은사람들과 아닌 사람 차이 중 가장 큰건요

    이런 차이에 엄청 민감한지 아닌지에요.
    없는 사람들이 이런 차이에 가장 민감해라고 자격지심있어해요.

  • 43. ㅇㅇㅇㅇ
    '19.6.7 4:42 PM (175.223.xxx.210) - 삭제된댓글

    제 경험상은요 상류층이랑 아닌 사람들, 스펙 좋은사람들과 아닌 사람 차이 중 가장 큰건요

    이런 차이에 엄청 민감한지 아닌지에요.
    없는 사람들이 이런 차이에 가장 민감해라고 자격지심있어해요. 그래서 혼자 막 부풀려 생각하고 예민해하고 원통해하고 과장해 생각하고.
    집에 벤츠 몇대인 압구정키드인 제 친구들 유엔빌리지 사는 친구 평창동 사는 친구 대기업 손녀인 친구들 운전하기 싫고 운동한다고 다 걸어다니거나 지하철 타는 애들 많아요. 강남에선 운전하면 오래걸리고 강북 차댈대 없고.
    애들 픽업하고 그럴때만 운전해요.

  • 44. ㅇㅇㅇㅇ
    '19.6.7 4:44 PM (175.223.xxx.210) - 삭제된댓글

    진짜 돈없는 사람들은요, 지하철에서 샤넬 들은 애들이 아니라, 지하철타며 샤넬 드는거 웃겨보인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들은 상류층 지인들고 없고, 샤넬을 그정도로 대단하다 생각할만큼 돈도 없고 지하철 타는걸 자괴감 느낄만큼 돈이 없어서 그런 말을 하는거거든여. 막상 있는 애들은 지하철을 돈없어서 탄단 생각도 안하는데.

  • 45. ㅁㅁㅁ
    '19.6.7 4:45 PM (175.223.xxx.210) - 삭제된댓글

    진짜 돈없는 사람들은요, 지하철에서 샤넬 들은 애들이 아니라, 지하철타며 샤넬 드는거 웃겨보인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들은 상류층 지인들고 없고, 샤넬을 그정도로 대단하다 생각할만큼 돈도 없고 지하철 타는걸 자괴감 느낄만큼 돈이 없어서 그런 말을 하는거거든여. 막상 있는 애들은 지하철을 돈없어서 탄단 생각도 안하는데. 전 82보면 누가 정말 없이 살았고 누가 서민인지 되게 잘 보이더라고요 ㅎㅎ

  • 46. ....
    '19.6.7 5:06 PM (223.38.xxx.221) - 삭제된댓글

    재벌 3세 지하철 9호선타고 김포공항 가거든요.
    해외현지에 내려서도 지하철타고 도심에 들어갔어요.
    저는 그 나라에 자주 가도 항상 호텔에서 보내주는 차나 택시타고 들어갔는데 당연히 택시타려고 하다가 혼났어요.
    일상생활을 지하철 타면서 하지는 않지만
    지하철 탄다고 혐오하지는 않습니다.
    오리려 지하철탄다고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본인만큼 돈도 없는 것들이 합리적이게 살지 않고
    마음에 허세만 그득하다고 우습게 생각해요.

  • 47. ..
    '19.6.7 6:53 PM (49.170.xxx.168) - 삭제된댓글

    맞아요 우리나라 재벌들 역사가 그리 길지 않습니다
    저 어릴때 그냥 사업들 하던 부모들이
    정치권과 잘 맞아 재벌로 큰 경우가 많거든요
    요즘 2.30대들이 재벌 하면 엄청난줄 아는데
    우리내 재벌 역사가 그리 길지 못해요
    그나마 이명박그네때 확 커진거쥬
    재벌들은 뭐 엄청 딴 세상 사람들인지 아나봐여
    울 백부가 성공한 분이라 사위 며느리들을 다 재벌가에서 대려 왔는데
    다 비슷하게 삽니다

  • 48.
    '19.6.7 7:01 PM (116.124.xxx.148)

    밑도 끝도 없이 ...
    상류층 누구를 얼마나 아시는지?

  • 49. 쯧쯧
    '19.6.7 7:55 PM (175.208.xxx.141)

    오늘 게시판 왜이래요
    상류층이 어떤층인지도 모르는
    충이와서 돤장인지덩인지

  • 50. ....
    '19.6.7 8:10 PM (121.144.xxx.62)

    기생충 이 영화 관객수가 올라갈 수록 이런 글 많이 보일 것 같아요
    댓글들도 다 맞는 말이고
    원글님 심정도 이해 되네요
    심지어 이번 영화에서는 청순한 상류층을 보여줘서
    영화나 드라마로 뭔가 사이다를 느꼈던 관객들은
    거부감이 심하게 들겠지요

  • 51. 아이구
    '19.6.7 8:17 PM (172.56.xxx.51)

    82에서 보는 젤 같잖고 웃긴 글: 상류층 아는척/ 전업 어쩌구/ 여자연예인 외모품평

  • 52. lilily07
    '19.6.7 8:25 PM (222.232.xxx.172)

    상류층은 아니지만 양가에서 물려받아 순자산 50억 정도 있는 30대 중반인데 매일 지하철로 출퇴근하는데요. 물론 주말엔 남편이 운전하는 자차 타고 다니지만요. 저희 할아버지 몇십년간 기사딸린 차 타고다니시고 일년에 반은 외국에서 골프치시고 옷은 에르메스에서만 사입으시는 전형적인 상류층인데 기사 휴가인 날은 운전 직접하기 싫으시다고 경로우대권으로 지하철타고 돌아다니세요.

  • 53. ㅇㅇㅇ
    '19.6.7 8:45 PM (223.38.xxx.231) - 삭제된댓글

    음 대치동에 사는데
    이웃이 룸싸롱 주인 금융업이라는데
    그냥 사채업자 같은데
    이런 사람들이 상류층인가요?
    맞아요
    이 사람들 지하철 안 타요
    음지에 살거든요 ㅠ

    상류층 이 말도 웃겨요
    돈 많으면 상류층 ?
    완전 냄새 나는 코미디네요 ㅠ

  • 54. 00
    '19.6.7 8:47 PM (24.102.xxx.13)

    제가 외국에서 대학다닐때 한국 부자는 아무것도 아닐정도인 학우들이 있었는데요 대체로 개발 덜 된 나라라고 하는 나라에서 잘 사는 건 어마무시하더라구요 귀족 출신도 있고 왕족 출신도 있던데 졸업할 때 까지 택시만 타고 다녔어요 심지어 그 도시는 교통체증이 워낙심해서 지하철이 제일 빠른 수단이었는데도요. 맞아요 계층 섞이기 싫어하고 마주치기 싫어하는 사람들 많은거 근데 그게 뭐 욕할일인가요? 자기랑 다른 사람 마주치기 싫다는데 그냥 꼴사납나 싶은 것 뿐이죠 뭐

  • 55.
    '19.6.7 9:34 PM (112.169.xxx.73)

    하류층도 지하철 타는거 혐오해요.
    똑같슨줄 모르고 서로 혐오

  • 56. 한국처럼
    '19.6.7 9:35 PM (125.184.xxx.67)

    수더분한(?) 상류층도 없는 것을 ㅋㅋㅋㅋㅋ
    82에 환타지 쩌네요.

  • 57. ㅇㅇ
    '19.6.7 10:30 PM (116.121.xxx.18)

    돈 많으면 상류층인가요??
    돈 많고 무식하고 개념 없는 인간들 너~무 많이 봐서, ㅋㅋㅋ

  • 58. ..
    '19.6.7 10:36 PM (125.137.xxx.55)

    그러게요.
    저도 지하철 싫어하는데요.
    전 쥐뿔 없이 빚만 많은 최하층민이거든요.

  • 59. ........
    '19.6.7 10:45 PM (39.117.xxx.148)

    말이야 막걸리야

  • 60.
    '19.6.7 11:06 PM (118.176.xxx.83)

    아녀 버스탈일은 없어도 지하철은 타든데

  • 61. djaj
    '19.6.7 11:20 PM (119.192.xxx.151) - 삭제된댓글

    당신은 기생충같은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나요..
    남들 놀거 다 놀고 게으름 피울 때 그 구덩이에서 벗어나기 위해 허벅지 쥐어짜며
    공부한 사람들 사회의 기득권 된 사람들 많습니다.
    개천에서 용 되기 위해 죽을만큼 노력해 본 적 없음..기생충이라 몰지마세요..
    노력 안하고 사회 탓,남 탓 이나 하는 사람들이야말로 기생충입니다.
    이런 기생충 싹 몰아 북으로 보내고 싶네요..거기서 그냥 배급이나 받고 살아라...

  • 62. ...
    '19.6.8 12:21 AM (223.38.xxx.199) - 삭제된댓글

    저는 경차로 왕복 2시간 출퇴근합니다.

  • 63. ...
    '19.6.8 12:23 AM (223.38.xxx.199)

    저는 뚜벅이족하다가 경차 마련해서 왕복 2시간 출퇴근합니다.아마 대중교통(지하철 및 버스)으로는 왕복 4시간일꺼에요~~

  • 64. ....
    '19.6.8 12:48 AM (221.149.xxx.23) - 삭제된댓글

    전 상류층은 아니지만 그래도 재산이 30억은 넘게 있으니 중산층은 될거라고 스스로 생각하는데 영화보고 지하철 냄새 언급할대 가장 먼저 든 생각은 그 냄새는 택시에서 젤 많이 나는데..였어요. 택시에 나이든 남자기사님들 안 씻은 냄새.. 제가 운전못하는 뚜벅이인데 젤 타기 싫은게 택시에요. 부동산카페에서 부자들은 지하철 안타고 운전못하면 택시탄다고 하는데 사실 그 택시가 냄새가 젤 심하다는거... 사실 지하철은 냄새가 날때도 있고 안날때도 있고 냄새나면 옆칸으로 이동하면 되잖아요. 그리고 상대적으로 넓은 공간이고...
    지하철은 그냥 우리나라에서 길막힐때 가장 편리한 운송수단이고 가장비싼 강남지역에 지하철이 가장 촘촘하게 있잖아요. 강남 지하철 역세권일수록 아파트 가격 비싸고 개포 신축아파트들이 지하철 역멀다고 맨날 까이던데..ㅋ
    그리고 지하철에 샤넬 맨 사람들 많지 않나요? 3호선에선 많이보이던데... 전 심지어 에르메스도 들고 타는데요...

  • 65. ..
    '19.6.8 12:51 AM (193.176.xxx.34)

    하류층 사람들의 노동을 착취해 자신들의 부를
    이룬 기생충이군요..

  • 66. //////
    '19.6.8 12:51 AM (221.149.xxx.23) - 삭제된댓글

    전 상류층은 아니지만 그래도 재산이 30억은 넘게 있으니 중산층은 될거라고 스스로 생각하는데 영화보고 지하철 냄새 언급할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그 냄새는 택시에서 젤 많이 나는데..였어요. 택시에 나이든 남자기사님들 안 씻은 냄새.. 제가 운전못하는 뚜벅이인데 젤 타기 싫은게 택시에요. 부동산 카페에서 부자들은 지하철 안타고 운전못하면 택시 탄다고 하는데 사실 그 택시가 냄새가 젤 심하다는거... 사실 지하철은 냄새가 날 때도 있고 안날 때도 있고 냄새 나면 옆칸으로 이동하면 되잖아요. 그리고 상대적으로 넓은 공간이고...
    지하철은 그냥 우리나라에서 길막힐 때 가장 편리한 운송수단이고 가장 비싼 강남지역에 지하철이 가장 촘촘하게 있잖아요. 강남 지하철 역세권일수록 아파트 가격 비싸고 개포 신축아파트들이 지하철 역멀다고 맨날 까이던데..ㅋ
    그리고 지하철에 샤넬 맨 사람들 많지 않나요? 3호선에선 많이보이던데요... 전 심지어 에르메스도 들고 타는데 우스워보이는거 였나봐요

  • 67. ....
    '19.6.8 12:55 AM (221.149.xxx.23)

    전 상류층은 아니지만 그래도 재산이 30억은 넘게 있으니 중산층은 될거라고 스스로 생각하는데 영화보고 지하철 냄새 언급할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그 냄새는 택시에서 젤 많이 나는데..였어요. 택시에 나이든 남자기사님들 안 씻은 냄새.. 제가 운전못하는 뚜벅이인데 젤 타기 싫은게 택시에요. 부동산 카페에서 부자들은 지하철 안타고 운전못하면 택시 탄다고 하는데 사실 그 택시가 냄새가 젤 심하다는거... 사실 지하철은 냄새가 날 때도 있고 안날 때도 있고 냄새 나면 옆칸으로 이동하면 되잖아요. 그리고 상대적으로 넓은 공간이고...
    지하철은 그냥 우리나라에서 길막힐 때 가장 편리한 운송수단이고 가장 비싼 강남지역에 지하철이 가장 촘촘하게 있잖아요. 강남 지하철 역세권일수록 아파트 가격 비싸고 개포 신축아파트들이 지하철 역멀다고 맨날 까이던데..ㅋ
    그리고 영화를 보고 꼭 박사장네 아님 송강호가족네 둘중에 하나에 동질감을 느껴야 할 필요는 없지 않나요? 두가족 모두 내가 속한 사람들과 다른 집단으로 보였어요.

  • 68. ㅎㅎㅎ
    '19.6.8 1:01 AM (123.214.xxx.172)

    상류층이 몇명이나 된다고 그걸 신경쓰세요.
    그냥 냅두세요.

  • 69. ...
    '19.6.8 1:17 AM (1.227.xxx.49)

    우리나라 지하철은 다른 나라에 비하면 냄새 0이나 다름없는데...... 221님 말씀 공감합니다 개인 취향으로 택시를 주로 타고 다니는데 냄새는 택시가 좁고 밀폐되서 더 나는 경향이 있어요

  • 70. 우리나라
    '19.6.8 2:54 AM (125.184.xxx.67)

    지하철이 다른 나라에 비해 냄새 안 난다고 자꾸 그러시는데
    도대체 다른 나라 지하철은 얼마나 난다고 자꾸 그런 말하는 겁니까.
    프랑스, 영국, 일본, 대만, 이탈리아 지하철 다 타본 사람인데요. 냄새 안 나요. 누가 들으면 우리나라 지하철 냄새 안 나는 줄 알겠네. 솔직히 우리나라지하철이 제일 냄새 납니다.
    옷에 밴 음식 냄새때문인 것 같음.

  • 71. ...
    '19.6.8 4:37 AM (112.166.xxx.57) - 삭제된댓글

    분수대로 살아가소 ㅎㅎ
    벌레로 태어났으면 벌레로 살고 백조로 태어났으면 그냥 백조인생 사는거지 ~~
    100년도 못사는 찰나의 인생 뭐 별거 있더냐 ??

  • 72. 아-
    '19.6.8 6:51 AM (125.130.xxx.23) - 삭제된댓글

    너무 웃기다~
    상류층은 지하철 타는 걸 싫어한대...
    어떻게하면 저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
    그럼 난 상류층?

  • 73. 11
    '19.6.8 11:16 AM (121.183.xxx.113)

    상류층이란 말이 웃기네요.
    무슨 지금이 봉건시대도 아니고..
    그냥 돈많은 부자들이라고 하세요
    한국에서 부자란
    부정한 일을 한 인간.
    천민자본주의에 일조한 인간.
    선한 인간은 아닌거.
    그래도 부자는 되고싶고..
    한마디로 존경받진 못해도
    부러움의 대상이죠.

  • 74. 미국
    '19.6.8 11:41 AM (223.62.xxx.83)

    지하철도 안타본 분이 우리나라 지하철 더럽다고 하네, 미치겠다. 왜놈인가.

  • 75. ..
    '19.6.8 12:43 PM (1.227.xxx.49) - 삭제된댓글

    윗님 그러게요 ㅎㅎㅎ 저도 그런 생각이..
    저도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룩셈부르크 벨기에 두바이 대만 태국 일본에서 지하철 다 타봤습니다
    이 중에 우리보다 냄새 꽤 심한 나라 많은데요

  • 76. ...
    '19.6.8 12:46 PM (1.227.xxx.49)

    윗님 그러게요 ㅎㅎㅎ 저도 그런 생각이..
    저도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룩셈부르크, 벨기에, 두바이, 중국, 싱가폴, 홍콩, 대만, 태국, 일본에서 지하철 다 타봤습니다
    이 중에 우리나라보다 심한 나라들과 우리랑 비슷한 나라는 있어도 뭘 또 한국이 지하철 냄새가 심해요 ㅋㅋㅋㅋㅋㅋ 한국 비하 쩌시네요
    다른 나라는 음식 안 해 먹나요?

  • 77. 못살아~~~ㅋㅋ
    '19.6.8 2:31 PM (223.62.xxx.50) - 삭제된댓글

    한국 비하 쩌시네요22222222
    특히 프랑스 지하철 역사의 지린내는 어쩔??????
    오래도 되었지만 여전히 싸대니까 나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779 클로버 모양 귀걸이 9 cometr.. 2019/06/07 4,411
939778 고유정은 전남편을 왜그렇게 한거에요.,. 32 고유정 2019/06/07 32,492
939777 방탄팬분들...재밌는 리액션영상 올려요. 2 .... 2019/06/07 1,755
939776 안판석 피디님 봄밤 음악 좀 제발 7 올드뮤직 2019/06/07 2,663
939775 수목장문의 2 가을이네 2019/06/07 1,312
939774 부모가 사이가 나빠도 아이가 잘 자라는 경우는 정말 드문가요? 20 부모 2019/06/07 6,292
939773 오늘 반찬통 날렸거든요 25 ... 2019/06/07 6,701
939772 고유정 얼굴 공개 사진 기사 9 링크 2019/06/07 8,008
939771 천호엔케어 해킹 되었대요 ㅠㅠㅠㅠ 5 .... 2019/06/07 3,302
939770 싸패 범죄자랑 이름이 같다면 바꾸시겠어요? 8 범죄자 2019/06/07 1,720
939769 가족행사.. 반얀트리와 워커힐 중 어디가 나을까요? 3 ㅇㅇ 2019/06/07 1,833
939768 반지하의 제왕 36 그시절 2019/06/07 4,480
939767 이런고무밴딩 같은걸로 된 샌들 신어보신 분 계세요? 6 샌들 2019/06/07 1,633
939766 6,9,수능 보통 쭉 성적이 비슷한가요?별개인가요? 11 ... 2019/06/07 1,957
939765 외부미팅 만난 분이 제 배보고 임신했냐고.. 14 sa 2019/06/07 5,274
939764 황교안, 8일 소설가 이문열 만나 당 방향·보수정치 논의 2 ㅋㅋㅋ 2019/06/07 842
939763 실리콘 빨대 주문했어요 2 실리콘 2019/06/07 1,892
939762 방탄과 경쟁할 만한 음원주인공은 건후에요 9 .. 2019/06/07 3,147
939761 이런 시어머니 이해 하시나요? 29 궁금해요 2019/06/07 8,932
939760 오이소박이 하려는데 천일염이 없어요 5 ㅎㅎ 2019/06/07 1,353
939759 靑 "김원봉이 국군의 뿌리라는 건 논리적 비약".. 17 ... 2019/06/07 1,525
939758 요즘 광고하는 테라 맥주 맛있나요? 20 .. 2019/06/07 4,861
939757 혹시 턱관절 때문에 전신증상 오신분 있으신가요? . . 2019/06/07 1,067
939756 연하 배우랑 케미 최고는?? 3 누구?? 2019/06/07 1,877
939755 통돌이세탁기 15키로 16키로 차이 많나요? 1 .. 2019/06/07 2,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