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서랑 시어머니욕 하시나요?

ㅡㅡ 조회수 : 3,795
작성일 : 2019-06-07 09:33:14
결혼 4년차
드뎌 동서가 생겼습니다


동서 결혼 한지 2개월
어머님
예단하면서,, ㅋㅋ 또 예단 금액을 황당하게 정해주셨나바요
또 월급얼마냐고 물으시며 자금설계 해주신다고, 집 살때 돈 보태준척 하면서
갚으라고 하신거,, ㅋㅋㅋ
당했나 봅니다 ㅋㅋ

그냥 웃으면서
할말 진짜 많지만
동서,, 나도 그랬어 하고 말았는데 ,,
진짜 와 하고싶은말 너무 많은거 참았네요
IP : 116.34.xxx.6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7 9:34 AM (1.253.xxx.137)

    아뇨 절대 안 해요
    내 발등 내가 찍는 거라서요

  • 2. 음....
    '19.6.7 9:35 AM (222.104.xxx.76) - 삭제된댓글

    꼭 참으세요...........

  • 3. ...
    '19.6.7 9:35 A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불가근 불가원이죠.
    시댁사람들은 특히 철저히 비지니스관계로 가야 뒤탈이 없던데요.
    순진하고 순수하고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만 상처받아요.

  • 4. wi
    '19.6.7 9:36 AM (211.114.xxx.78)

    동서와 아주 친하다가 사단이 났습니다.
    윗동서가 너무 친하게 다가오고 잘해주고..
    1년만에 시가 일은 다 내가 할 일이라고 말하고 가 버리더군요.
    ..
    시가나 직장이나 처음에 너무 잘해 주는 사람. 처음에 너무 친해지는 관계 ..처음에 이 말 저 말 너무 잘 통하는 사이..
    조심해야 합니다.
    거리 적당히 두고 예의있게 대하고
    생각한 거 다 말하지 말고, 느끼는 거 다 말하지 말고, 님 사생활 다 말하지 말고..
    귀머거리 장님은 할 필요없지만...벙어리는 처음에 좀 할 필요가 있는 듯.
    물론 때 되면 할 말 조곤조곤 시작해야 하지만

  • 5. ..,
    '19.6.7 9:38 AM (1.241.xxx.219)

    동서만 아는 게 아니라
    자기 남편, 그러니 님의 시동생에게까지 얘기한다는 게 문제죠.

  • 6. 해요
    '19.6.7 9:59 AM (211.36.xxx.99) - 삭제된댓글

    동서가 말하든 말든
    타격 받지 않아요.
    사실 관계는 특히 말함.

    기본적으로 동서를 믿지 않음.
    그건 동서가 착한거와 별개라고 생각함.

  • 7. 시어른
    '19.6.7 10:06 AM (221.141.xxx.186)

    시어른 귀에 들어가도 상관없다 싶은 말이면 하세요
    누구하고도 비밀과 나쁜말은 나누는게 아닙니다
    욕을 왜 해요?
    전쟁을 시작하고 싶거나
    미움을 자초하고 싶은것 아니라면요

  • 8.
    '19.6.7 10:07 AM (221.141.xxx.186)

    불만이 있으면 차라리
    그냥 시어머님께 직접 말씀드립니다
    다른사람을 통해서 말한게 더 효과를 나타나게 한적이 없어서요

  • 9.
    '19.6.7 10:24 AM (115.143.xxx.140)

    직장동료와 상사 험담하다가 동료가 배신하면..나만 물먹을텐데요.

  • 10. ....
    '19.6.7 10:29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동서하고 동지할 생각을 하나요?
    재산이 좀 있거나 혹은 없어도 부모 케어 문제에서나 여러가지 이해관계에서 틀어질 일이 많은 관계가 동서 사이에요
    님 순진하네요
    울집 올케 둘 보면 말도 안놓고 조심하는거 같던데요
    너무 친해지지 말자고 했다고
    겉은 잘 유지하는거 같아도
    형님댁에 대해 작은 불만 하나도 자기 남편에게는 말하나보더라구요
    그걸 왜 장남 놔두고 당신이 하냐고~~
    실제로 오빠는 오빠대로 하는 역할이 있고 동생이 딱히 더 수고한것도 없는데
    생일때 밥집 알아보는것도 매번 동생이 한다고 불만

  • 11. ....
    '19.6.7 10:30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동서하고 동지할 생각을 하나요?
    재산이 좀 있거나 혹은 없어도 부모 케어 문제에서나 여러가지 이해관계에서 틀어질 일이 많은 관계가 동서 사이에요
    님 순진하네요
    울집 올케 둘 보면 말도 안놓고 조심하는거 같던데요
    너무 친해지지 말자고 했다고
    겉은 잘 유지하는거 같아도
    형님댁에 대해 작은 불만 하나도 자기 남편에게는 말하나보더라구요
    그걸 왜 장남 놔두고 당신이 하냐고~~
    실제로 오빠는 오빠대로 하는 역할이 있고 동생이 딱히 더 수고한것도 없는데
    생일때 밥집 알아보는것도 동생이 많이 한다고 불만

  • 12. ....
    '19.6.7 10:33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동서하고 동지할 생각을 하나요?
    재산이 좀 있거나 혹은 없어도 부모 케어 문제에서나 여러가지 이해관계에서 틀어질 일이 많은 관계가 동서 사이에요
    님 순진하네요
    울집 올케 둘 보면 말도 안놓고 조심하는거 같던데요
    너무 친해지지 말자고 했다고
    겉은 잘 유지하는거 같아도
    형님댁에 대해 작은 불만 하나도 자기 남편에게는 말하나보더라구요
    그걸 왜 장남 놔두고 당신이 하냐고~~
    실제로 오빠는 오빠대로 하는 역할이 있고 동생이 딱히 더 수고한것도 없는데
    생일때 밥집 알아보는것도 동생이 많이 한다고 불만
    오빠네가 돈으로 비비니 재산 다 뺏긴다는 말도 하는거 같더라구요
    오빠네는 새어나오는 말이 없어 모르겠으나 윗올케도 아래올케보다 덜하지 않고 만만치 않을거에요

  • 13. ....
    '19.6.7 10:35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동서하고 동지할 생각을 하나요?
    재산이 좀 있거나 혹은 없어도 부모 케어 문제에서나 여러가지 이해관계에서 틀어질 일이 많은 관계가 동서 사이에요
    님 순진하네요
    울집 올케 둘 보면 말도 안놓고 조심하는거 같던데요
    너무 친해지지 말자고 했다고
    겉은 잘 유지하는거 같아도
    형님댁에 대해 작은 불만 하나도 자기 남편에게는 말하나보더라구요
    그걸 왜 장남 놔두고 당신이 하냐고~~
    실제로 오빠는 오빠대로 하는 역할이 있고 동생이 딱히 더 수고한것도 없는데
    생일때 밥집 알아보는것도 동생이 많이 한다고 불만
    그러면서 오빠네가 돈으로 비비니 그러다 재산 다 뺏긴다는 말도 아래올케가 하는거 같더라구요
    오빠네는 새어나오는 말이 없어 모르겠으나 윗올케도 아래올케보다 덜하지 않고 만만치 않을거에요
    시동생네 집 값 오르는거 속상한거 같고
    둘이요 겉으로는 평범 무난해보여요
    그런데 속내는 복잡하겠죠

  • 14. ....
    '19.6.7 10:38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동서하고 동지할 생각을 하나요?
    재산이 좀 있거나 혹은 없어도 부모 케어 문제에서나 여러가지 이해관계에서 틀어질 일이 많은 관계가 동서 사이에요
    님 순진하네요
    울집 올케 둘 보면 말도 안놓고 조심하는거 같던데요
    너무 친해지지 말자고 했다고
    겉은 잘 유지하는거 같아도
    형님댁에 대해 작은 불만 하나도 자기 남편에게는 말하나보더라구요
    그걸 왜 장남 놔두고 당신이 하냐고~~
    실제로 오빠는 오빠대로 하는 역할이 있고 동생이 딱히 더 수고한것도 없는데
    생일때 밥집 알아보는것도 동생이 많이 한다고 불만
    그러면서 오빠네가 돈이 아쉬워 비비니 그러다 재산 다 뺏긴다는 말도 아래올케가 하는거 같더라구요
    오빠네는 새어나오는 말이 없어 모르겠으나 윗올케도 아래올케보다 덜하지 않고 만만치 않을거에요
    시동생네 집 값 오르는거 속상한거 같고
    둘이요 겉으로는 평범 무난해보여요
    그런데 속내는 복잡하겠죠

  • 15. .....
    '19.6.7 10:41 AM (1.237.xxx.189)

    동서하고 동지할 생각을 하나요?
    재산이 좀 있거나 혹은 없어도 부모 케어 문제에서나 여러가지 이해관계에서 틀어질 일이 많은 관계가 동서 사이에요
    님 순진하네요
    울집 올케 둘 보면 말도 안놓고 조심하는거 같던데요
    너무 친해지지 말자고 했다고
    겉은 잘 유지하는거 같아도
    형님댁에 대해 작은 불만 하나도 자기 남편에게는 말하나보더라구요
    그걸 왜 장남 놔두고 당신이 하냐고~~
    실제로 오빠는 오빠대로 하는 역할이 있고 동생이 딱히 더 수고한것도 없는데
    생일때 밥집 알아보는것도 동생이 많이 한다고 불만
    그러면서 오빠네가 돈이 아쉬워 비비니 그러다 재산 다 뺏긴다는 말도 아래올케가 하는거 같더라구요
    증여 받은 돈도 두집 1억차이 날뿐 크게 나는것도 아닌데
    오빠네는 새어나오는 말이 없어 모르겠으나 윗올케도 아래올케보다 덜하지 않고 만만치 않을거에요
    시동생네 집 값 오르는거 속상한거 같고
    둘이요 겉으로는 평범 무난해보여요
    그런데 속내는 복잡하겠죠

  • 16. 하고나면
    '19.6.7 10:41 AM (118.38.xxx.80)

    언젠간 부풀려 남편 시모에게 들어가 있어요

  • 17. dlfjs
    '19.6.7 10:47 AM (125.177.xxx.43)

    절대 안하죠

  • 18. 경험자
    '19.6.7 12:08 PM (122.42.xxx.24)

    하고나면 시동생도 알고 모두 다 알게됩니다..
    저또한 우리남편에게 다 말하거든요~그니깐 하지마셈

  • 19. ..
    '19.6.7 12:33 PM (223.62.xxx.64)

    손윗동서가 전부치면서 그렇게 뒷담을 하는데 솔직히
    맞춰주고싶지 않아요. 네네 그러고말지. 그렇게하니까
    동서가 절 안좋아해요. 그러다 제가 어쩌다 한마디하면
    온 시집식구가 다 알게되는. 나이값이 어려운건가.

  • 20. 그거
    '19.6.7 12:54 PM (222.107.xxx.148)

    시어머니한테 들어감 백퍼 들어감
    남편한테 자기가 한 말도
    님이 한 말이랑 합해서 투덜거리고
    모든게 다 님이 한 말로 둔갑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790 가구거리 질문요 2 . . 2019/06/08 676
939789 이혼하고 양육비 못받고 있는분들 1 배드파더스 2019/06/08 1,782
939788 일제 강점기에 살고 계시다면 무장독립운동하셨을것 같나요? 23 ㅠㅠ 2019/06/08 1,937
939787 메론 며칠 후숙하나요? 4 멜롱 2019/06/08 1,340
939786 나이들면 팔뚝살 두꺼워지는 이유가 있나요? 17 ㅇㅇ 2019/06/08 10,436
939785 프랜차이즈 떡볶이 하면 순이익이 얼마나 나요? 7 dot 2019/06/08 3,568
939784 "김원봉이 전부가 아니다"..조선의열단 100.. 6 뉴스 2019/06/08 1,009
939783 허스름한 장사 10 부업성공 2019/06/08 3,055
939782 시험 앞두고 게임 2 중딩 2019/06/08 998
939781 학자금 대출기간 1 parkeo.. 2019/06/08 651
939780 운동 질문 좀 할께요 2 다이어트 2019/06/08 722
939779 낙지와 오징어 어떤거 더 연한가요 3 볶음 2019/06/08 1,233
939778 중고등 수학과외방식에 대해 여쭤요. 5 수학과외 2019/06/08 1,661
939777 아이 훈육 문제..제가 잘못한 걸까요? 15 어렵다 2019/06/08 3,852
939776 결혼하면 옛사랑은 먼지만큼도 생각 안나죠? 13 ㅇㅇㅇ 2019/06/08 5,082
939775 애 학습 수준 좀 봐주세요 초6 2019/06/08 572
939774 순리대로 산다는건 어떤건가요..? 11 순리대로 2019/06/08 2,564
939773 대학병원 전화예약업무 조건 봐주세요~ 6 갈등 2019/06/08 1,805
939772 숙주로 국을 끓이면 해독에 좋다네요 12 숙주 2019/06/08 3,151
939771 제주도 사시는 분들만 보세효^^;; 17 숲과산야초 2019/06/08 7,262
939770 사립초중고 학교의 병폐에 대한 경험담 듣고 싶습니다. 4 사립 2019/06/08 1,831
939769 정기후원하고 싶은데 어디 기관이 나을까요? 10 ㅇㅎ 2019/06/08 933
939768 안동여행 대략적 팁 부탁드립니다 4 ^^ 2019/06/08 1,118
939767 이낙연 총리 중앙보훈병원 방문 3 ㅇㅇㅇ 2019/06/08 803
939766 10년 전후 상속 증여분 여쭤바요 .... 2019/06/08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