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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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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목동아파트 사기에 어떨까요

ㅇㅇ 조회수 : 4,823
작성일 : 2019-06-06 23:17:17
1억 대출받아 35평 살까 생각중인데
집값 떨어질거란 얘기도 있고
시기가 어떨까요?
IP : 211.201.xxx.16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목동
    '19.6.6 11:18 PM (14.5.xxx.182) - 삭제된댓글

    급매 다 팔리고 올려부르던대요. 부동산부터 가보세요.

  • 2. 신문
    '19.6.6 11:22 PM (211.218.xxx.107)

    신문에 보니 급매는 소진되고 이제부터 눈치싸움이라고 하던데요.
    세금 때문에

  • 3. ㅇㅇ
    '19.6.6 11:50 PM (218.39.xxx.76)

    지금 집살 시기는 아닌게 입주가 엄청 많이 대기하고있고
    보유세때문에 부담들 느끼는 사람도 많고
    버티다 내놓는 사람 꽤 될거예요
    겨울쯤 바닥이 될지도 모른다고
    그때 사라는
    강동구도 입주 폭탄
    전세금 내려가면 집주인들이
    돌려주지못해 난리날거예요

  • 4. ㅇㅇ
    '19.6.6 11:50 PM (218.39.xxx.76)

    언론 믿지마세요
    건설사 돈받고 기사쓰는데 분위기잡죠

  • 5. ....
    '19.6.7 12:16 AM (58.123.xxx.172)

    목동은 강동구와 비교하시면 안됩니다 서남권은 시장사정이 달라요~~~

    오히려 여유자금 되시고 1가구면 지금 사는건 찬성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다들 사지마라하는 시점에 구입해서 재산 불렸어요~~~ 매수 붙는 호황기는 오히려 맞는 가격에 좋은 집 구하기도 힘들구요 몇년 실거주 목적이면 저는 오히려 이럴때 구입하는게 돈버는겁니다,,,,,

    저는 미분양 아파트 구입했고 다들 시절이 안좋다고 말리는 시점이었는데 지금 딱 2배수익내고 점프했어요!!! 실거주 1주택이면 부동산 불황기에 노려보는게 정답인데 ,,,,,왜 사람들은 이런 쉬운 논리를 모르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특히 인서울 학군지역 목동은 강추합니다

  • 6. 실거주
    '19.6.7 12:40 AM (119.149.xxx.138)

    십년 가능하심 좋죠. 지금 값도 싸고 35는 수리 잘하면 오래 살만 해요. 저는 목동살다 교육 끝나고 강남 신축으로 옮겨가는데 지금 들어오는 애 어린 분들은 좋다 싶어요. 저도 재건축 20년으로 단축될 때 목동 샀는데 십몇년 금방이더라구요. 애 학교 보내기 시작하니.
    우리야 그 사이 재건축 연한이 늘고 그랬지만 지금 들어오긴 좋아보여요. 살아보니 애 키우기 이만한 동네없었다 싶고 그러네요. 여의도 기준 서쪽 생활권에서는요...

  • 7. 실거주
    '19.6.7 12:44 AM (119.149.xxx.138)

    가격도 강남빼고라도 마포 성동구까지 난리날 동안 목동은 덜 올랐어요. 요샌 새집이 인기라... 거품 별로 없는 가격에 이제는 재건축보고 들어오기엔 지금이 좋죠.

  • 8. 목동
    '19.6.7 7:49 AM (106.101.xxx.168)

    작년 여름 재건축 이슈 하나 가지고 한달에 일억씩 오르다
    재작년 말부터 작년 여름 한해 사이 집값 두배 된 단지
    수두룩 했어요.
    작년.재작년 갭투들 엄청 들어갔다고 들었어요.
    그러다 재건축 연한 다시 늘어나고 집값 규제 시작되자
    몇 억씩 다시 떨어졌는데
    지금 급매 몇 개 팔렸다 해도 반등할 요소가 없어
    떨어지는 칼날 잡기가 무서우실거 같아요.
    거기 20년 안에는 재건축 안됩니다.
    주차난 지금도 심각한데 점점 더 안 좋아질거고
    좀 많이 알아보시고 결정하세요.

  • 9. 찬성..
    '19.6.7 3:37 PM (211.177.xxx.36)

    강동과 강서는 상황이 달라요.. 서울 서쪽에서는 목동이 아이키우기 최적화되어 있는 동네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요즘 부동산 알아볼 일이 있어서 목동쪽 현재 빠삭한데 급매빠지고 간간히 매매 이뤄지는 것 같더라구요. 한발짝 물러서서 자기 현상황과 실거주 목적이라면 필요할때 과감히 들어가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꼭지랑 최저를 맞출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적당히 무릅과 어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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