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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동네 사람들 뒷 얘기 듣고 깜놀

ㄴㄴㄴ 조회수 : 24,875
작성일 : 2019-06-05 23:27:59

동네 사람들과 가볍게 차 한 잔 이상 간 적이 없는데,

운동 하면서 어떤 사람과 친하게 되었어요.

참 쉽고 편안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훅 들어오더라고요

오락부장 스타일.

사람들도 다 그 친구랑 엮여서 놀고 싶어하고? 뭐 그런?

그 친구는 또 이렇게 저렇게 사람 엮는거 좋아하고..

악의는 없지만 자기 얘기도 쉽고, 남 얘기도 쉬운 스타일로 보였어요.


그런데,

이 친구가 나와 또 다른 동네 친구 엮어서 가볍게 담소 나누고 노는데,

그 둘이 오래 여기서 살다보니 이 사람 저사람 얘기를 많이 알더군요.ㅠㅠ

누구집 아이가 안생긴다

남편 때문인데 나라면 정자 기증 받아 한다.

누구는 집안 일에만 헌신하는데 답답하다..왜 그러고 사나..

누구는 애가 장애가 있다 누가 대신 키워주고

얘 때문에 돈이 엄청 들어간다.. 등..


당사자 의사와 상관없이

심지어 나는 누구인지 얼굴도 아리까리한 사람들의 사적인 이야기가

전혀 필터없이 마구 헤집어지고

거기에 나라면 이러겠다..누구는 답답하다...그러는데,,


그 친구는 유쾌하고 좋은데,,

아,,나는 절대 내 이야기 하지 말아야겠다.....로 맘이 잡아지더라고요..

그러면서 맘이 단도리가 되고,

선이 좀 생기네요.

내가 지켜야 할 선...

그러다보니, 마음도 더 잡게 됩니다.


난 사실,,그런 이야기들 알고싶지 않아요.

간만에 같이 어울리고 싶단 맘이 드는 유쾌한 친구인데

아쉬워요.

ㅜ.ㅜ

IP : 221.140.xxx.230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19.6.5 11:29 PM (14.52.xxx.225)

    원글님은 또 그 얘길 여기서 털어놓는 거죠. ㅎㅎㅎ

  • 2. 그사람들은
    '19.6.5 11:29 PM (180.224.xxx.141)

    남얘기하는게 취미예요
    그러려니 하세요
    솔직히 남 잘되는꼴 못보는 부류

  • 3. ㅇㅇㅇ
    '19.6.5 11:31 PM (221.140.xxx.230)

    아니요, 그 친구 시기질투 많은 사람은 아니고
    남 잘되는거 못봐서 그러는 것 같지 않아요.

    그냥 단순한 사람같아요.
    모든 이야기를 다 입에 올리는,,
    아는 사람도 많고,,,
    그 단순함이 저 고딩때를 생각나게 해서 재미있었는데
    마음에 경계심이 생기네요.

  • 4. 그게
    '19.6.5 11:34 PM (121.154.xxx.40)

    아줌마와 노인네들 취미 생활 이에요
    그래서 집밖에 안나갑니다

  • 5. ...
    '19.6.5 11:36 PM (218.146.xxx.119)

    대놓고 잘라야해요.. 내가 모르는 사람 이야기 궁금하지 않다고.

  • 6. 님은
    '19.6.5 11:36 PM (180.69.xxx.167)

    자기 얘기 하나도 안하는 음흉한 사람이라고 소문 낼 겁니다.
    덜 떨어진 것들과는 그냥 멀리하세요.

  • 7. ㅇㅇㅇ
    '19.6.5 11:40 PM (221.140.xxx.230)

    제가 두어 번 말렸어요.
    이 자리에 없는 사람 얘기 하지 말라고..
    통하지 않더군요.
    게다가 다른 사람들도 뭐 어때 우리끼린데..이러며
    저만 오히려 무안해진...ㅠㅜ

  • 8. 근데
    '19.6.5 11:45 PM (222.235.xxx.154)

    근데 그런사람들이 또 뭔일나면 챙기고 들여다보고 걱정하고 하던데요.

  • 9. ㅇㅇㅇ
    '19.6.5 11:47 PM (221.140.xxx.230)

    악의는 없어보이고,
    뒷담화...까지도 아니에요.
    그냥 걱정되는 투로,,난 그 언니가 그러는데,,답답하더라..언니 위해 좀 살아...뭐 이런 말투요.
    그리고 음흉한 친구는 아닌것 같아서
    저는 그게 진심일거라 생각해요.
    깊이 남에게 관심가져서는 아닌, 가벼운 관심과, 염려..정도랄까.

    암튼, 저도 제 얘기를 나누는 순간,
    이 동네 쫙 다 알겠구나 싶어서 입단속 하기로...

  • 10. ㅇㅇㅇ
    '19.6.5 11:48 PM (221.140.xxx.230)

    전 좋아하는 친구는 깊게 사귀는 타입인데,
    이 친구랑은 그렇게 못갈것 같고,,,
    그냥 이 선에서..라고 생각하니 좀 피상적이 되는것 같아요.

  • 11. ㄷㄷ
    '19.6.6 12:00 AM (71.128.xxx.139)

    그렇게 떠벌리는거나 게시판에 떠벌리는거나요...
    마찬가지 아닌지? 님은 뭔가 다르다고 착각하시는거 같은데 님도 지금 남의 얘기 종합편으로 떠벌리고 계십니다요.

  • 12. ㅇㅇ
    '19.6.6 12:03 AM (180.71.xxx.104)

    뭐가 마찬가지에요
    우리가 원글님 동네 살아요?
    원글이 누구 특정할만큼 자세히 얘기했어요?
    종합편은 무슨 ... ㅉ ㅉ ㅉ

  • 13. ㅇㅇㅇ
    '19.6.6 12:05 AM (221.140.xxx.230)

    여기는 익명성이 보장된 공간이쟎아요
    제가 흘린 정보 만으로 누군가에게 해를 끼칠 수 없고요.

  • 14.
    '19.6.6 12:16 AM (49.167.xxx.47)

    원래 그래요
    그리고 동네 운동 친구 좋긴한데
    연배가 어느 정돈지 모르겠는데
    더 나이들어서 어울리면 좋으실거예요
    이사람 저사람 얘기에 끼기 싫어서 저도
    사람 안 만나요 근데 저는 솔직히 그런 행동들이
    저한테 마이너스라 안하는 거고요
    그냥그냥 어울리는 사람들하고 사소한 남얘기는
    조금씩 다 해요 안하는 부류는 없을듯요

  • 15. 여자들
    '19.6.6 12:20 AM (113.199.xxx.240) - 삭제된댓글

    특히 아줌마들이 모여서 할수있는 가장 쉬운 얘기는
    남의집 얘기에요

    동네 미용실도 끊었어요
    뭐그리 궁금한게 많은지 꼬치꼬치 묻는지....

  • 16. 이보세요
    '19.6.6 1:15 AM (220.76.xxx.132)

    사람과 사람이 어울리는 게 뭐라고 생각하세요?

    아직 초딩이나 10대때 그런 목표랄까 그런 (인간관계의) 목표에서 못 벗어나고 그대로 있는 거예요 아직도???

    참 놀랍습니다.


    세상 더 살면서 더 사람고생해보시면 도움될 거 같아요.

  • 17. 음...
    '19.6.6 1:15 AM (211.213.xxx.111)

    딱 제가 알던 사람이 그런 사람이 있었어요.
    그런데 악의가 정말 없을까요?
    제가 느끼기론 자신의 호기심을 채우려는 오직 그 목적을 가지고 남의 집안 가정사 이야기를 입방아에 오르내리게 하는 그 자체가 은근한 악이던걸요.
    못되게 보이지 않는 악의.
    저는 그렇게 결론이 내려지더라구요.
    그리고 그런 사람은 멀리하는게 좋더라고요...

  • 18. ~~
    '19.6.6 1:45 AM (182.208.xxx.58)

    그거 유전병이라
    죽을때까지 그러고 살거예요.
    거기에 면역 없는 사람은
    멀리할 수 밖에요

  • 19. 남 욕하는
    '19.6.6 7:21 AM (218.154.xxx.188)

    사람은 체질이고 고질병이에요.
    그런 사람과 가까이 하지 마세요.

  • 20. ///
    '19.6.6 10:08 AM (58.238.xxx.215) - 삭제된댓글

    악의 없는거 맞을거에요.
    그냥 그들의 놀이에요.
    타고난 푼수라서 그게 상대에게 기분 나쁜지 어떤지 이해를 못해요.
    그냥 놀이라서...그런 이야기 안하면 사람 만나서 뭐하고 노냐.라고 하는 사람들이에요.

  • 21. ㅇㅇㅇ
    '19.6.6 10:24 AM (39.7.xxx.14) - 삭제된댓글

    저도 어제 쇼킹한 얘기를 듣고와서는
    그런말을 손님인 나한테 왜해?
    남의 사생활을?
    어쨌든 다 듣고 와서는 남편한테
    속사포로 전달하는 내모습 ㅋㅋㅋ

  • 22.
    '19.6.6 10:25 AM (121.131.xxx.140)

    저런스타일은 전 무조건 피해요.
    같이 얘기하다보면 나도 똑같은 바보가 되거든요
    요즘 만나는 아이 친구들 엄마 누구도 남 뒷말 하는 거 본적 없어요.

  • 23. 결국
    '19.6.6 10:43 AM (39.112.xxx.143)

    제버릇 못개어준다고 님얘기는 다른사람에게 살붙여
    가쉽거리로 제공할사람입니다
    그게소위말하는 강도세지않은 뒷담화라는거고
    님도거부감없으니 즐겨들으며 유쾌한사람이라
    평가하시는거구요
    결국 다어느순간 나에게돌아오니
    그때가서 스트레스받지마시고 서서히 거리두시고
    절대 나의개인사생활오픈마세요
    친하다고 사생활오픈하다보면 반드시 뒷목잡고
    쓰러지는상황이 꼭옵니다

  • 24. 위에
    '19.6.6 10:45 AM (27.163.xxx.205)

    사람사귀는게 뭐냐고
    앞두 안맞는 훈계하시는 분은 무엇?

  • 25. ㅎㅎㅎ
    '19.6.6 10:46 AM (218.150.xxx.81) - 삭제된댓글

    제가 아는 사람이
    자기는 친한 사람과 오래 친분 유지하며 깊게 사귀고
    동네아줌마들 쓸데없이 말많은거 너무 싫고 피곤하다며
    금방 자기가 제일 하하호호 웃으며 놀아놓고는
    돌아서서 바로 진저리를 내며
    본인은 입 무겁고 의리 있고 등등의 이야기를 늘 하는데요
    제가 봐선 본인도 스스로 그렇다고 굳게 믿고있는듯하던데요
    이 사람이 제가 살면서 만나본 사람 중에 제일 쓸데없는 소리 많이해서 몇시간 지나면 머리가 아플정도고
    지나가는 모르는 사람의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꽂히면
    뇌피셜로 궁예질 뒷말 오지고
    막상 들어보면 오랜 친구 거의 없고
    있어도 거의 연락 안하고
    조금 친해진 사람들과
    인연이 길어지면 다 싸우고 파토나는 사람이더군요
    차라리 사람 다 그런거다 그렇게 사는거다~며 너그러운 사람들이
    오히려 남들이 하는 행동을 수용하는 범위는 더 넓고
    본인은 거의 뒷말 안하더군요
    사람은 자기자신의 모습을 진짜 모르는거같아요

  • 26. 남의 얘기
    '19.6.6 10:48 AM (223.38.xxx.245)

    생각없이 막 하는 거
    그게 바로 악의에요.
    댓글보니 그 재미로 사는 아줌마들 많네

  • 27. .......
    '19.6.6 10:49 AM (118.222.xxx.195)

    원치않는거 꼬치꼬치 묻는것도 아니고 내 앞에서 왈가불가 하는것도 아닌데
    뭘 그리 신경쓰나요?
    원글님은 친목의 목적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전 서로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대화하고 탐구하기 위해 만나다고 생각해요.
    타인으로부터 내가 모르는 사실과 거기에 대한 반응도 수용하고
    반대로 나만 아는 사실과 의견을 개진해서 피드백도 들으면서 어른으로 성장하는 거죠.
    그 사람들은 관심분야가 주변사람들 대소사인것 같은데 그걸 가지고 왈가불가할 필요 없어요.
    전 그런 사람들 만나면 또 나름의 재미를 느껴요. 아 저런 사소한 것도 대화의 주제가 되고 관심분야가 될 수 있구나 하고요. 분명한 건 타인에 대한 호기심은 없는것 보다는 있는게 낫다는 겁니다. 아니라는 분들은 본인들 자신감에 문제가 있다는 걸 인정하시고 개선하는게 좋아요.

  • 28. ㅠㅠ
    '19.6.6 10:49 AM (106.185.xxx.30) - 삭제된댓글

    그런 종족들이 있어요. 원래는 그리 많지 않은데 워낙 소리가 크고 나서기 좋아하다 보니 아무데 가나 그런 류형들이 꼭 보여요. 그냥 적당히 거리두는게 편해요, 그래두 도움이 될때는 간혹 있어요.

  • 29. ㅠㅠ
    '19.6.6 10:51 AM (106.185.xxx.30)

    그런 종족들이 있어요. 원래는 그리 많지 않은데 워낙 소리가 크고 나서기 좋아하다 보니 아무데 가나 그런 유형들이 꼭 보여요. 그냥 적당히 거리두는게 편해요, 그래두 도움이 될때두 간혹 있더군요.

  • 30. ㅋㅋ
    '19.6.6 10:57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그 여자 악의가 없는게 아니라 머리에 든거고
    필터링 자체가 안되는거구요.

    유쾌한게 아니라 방정맞은거네요.

  • 31. ㅋㅋ
    '19.6.6 10:57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그 여자 악의가 없는게 아니라 머리에 든거없어 무식하니
    필터링 자체가 안되는거구요.

    유쾌한게 아니라 방정맞은거네요.

  • 32. ㅋㅋ
    '19.6.6 10:58 AM (183.98.xxx.33)

    그 여자 악의가 없는게 아니라 머리에 든거없어 무식하니
    필터링 자체가 안되는거구요.

    유쾌한게 아니라 방정맞은거죠

    비슷한 수준에 아줌마들 입장에서는 뭐 ㅋㅋ..

  • 33. 응????
    '19.6.6 11:46 AM (59.6.xxx.151)

    사람 사귀는게 남의 뒷담화 하는 거라고요?
    왜죠?
    서로에 관한 관심이 아니고 제3자 얘기가?
    아님 둘 혹은 그 이상 우리는 집단이니 죄책감을 나누자 이런 건가?

  • 34. 악의가
    '19.6.6 12:36 PM (110.12.xxx.4)

    없이 그냥 필터링없이 하는 푼수때기들이 있어요.
    그건 내선에서 필터링해서 내이야기만 합니다.

  • 35.
    '19.6.6 12:54 PM (211.206.xxx.180)

    주로 말 많은 사람들 대부분의 자기 이야기 하기보다 남의 사생활을 가십거리 삼아요.
    그래서 애초에 말 많은 사람을 가까이 하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더 영악한 사람들은 그 말 많은 걸 이용하기도 하죠.

  • 36. ...
    '19.6.6 1:51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그래서저는 그냥 내가 오픈해도 되겠다 싶은것들도 이야기해요. 친구들한테도 글허구요..

  • 37. ...
    '19.6.6 1:52 PM (175.113.xxx.252)

    그래서저는 그냥 내가 오픈해도 되겠다 싶은것들도 이야기해요. 친구들한테도 그렇구요.

  • 38. 이래서
    '19.6.6 3:03 PM (223.39.xxx.137)

    유유상종은 과학이라는 겁니다.

  • 39. 댓글
    '19.6.6 3:41 PM (117.111.xxx.223)

    다는 걸 보니 원글같은 사람 현실에서 피하고 싶은 부류 ㅎㅎ

  • 40. ..........
    '19.6.6 3:44 PM (1.215.xxx.68)

    남의 험담 본의 아니게 듣는 것만도 본인의 운이 나빠집니다.

  • 41. 그런사람
    '19.6.6 3:53 PM (210.219.xxx.178)

    진심 걱정돼서 그런거 아니에요. 그냥 남의 불행뜯어먹고ㅈ사는게예요. 저도 친구가 그런 부류 있는데 남의 안좋은 얘기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다녀서 저부터 말조심 하게 돼요. 원글님도 거리를 두시는게 맞아요. 저는 그런 부류는 질이 떨어지는 사람들 같아서 싫어요. 당사자들에게는 상처라면 상처일텐데 함부러 떠들고 다니는 인간들 ..별로에요

  • 42. 네.댓글님
    '19.6.6 4:43 PM (27.176.xxx.48)

    우린 서로 피하는게 낫겠어요

  • 43. 뒷다마
    '19.6.6 7:46 PM (175.114.xxx.167)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들 피해야 할 1순위입니다.
    남의 불행 뜯어먹고 좋아라 하는 사람들이라 열등감 많고 남 안되는 거 좋아라 하며 살아요
    비슷한 사람 하나 아는데 같이 만나서 1시간이면 내가 알지도 못하는 바다 건너 남의집 사생활까지 뚜루루 꿰게 되요
    진짜 피곤한게, 내가 뭐 잘 안되는거 없나 꼬치꼬치 캐묻고 없으면 시무룩..
    그러다 먹잇감 하나 잡히면 정말 탈탈 털릴 때까지 캐물어서 온갖 정보를 다 캐내요
    하루가 멀다하고 전화까지 해가며 안풀리던 일 어떻게 되어가는지 또 캐묻고 즐거워하죠
    당연히 자기가 캔 정보는 온 동네에 가십거리로 돌아다닙니다.
    이러다 안풀리던 일 잘 마무리하고 수습되어가면 전화도 뚝.. 왜냐, 더 이상 씹을게 없으니 재미가 없거든요
    이런 사람 하나 겪어보고 말 많은 사람, 남 씹는거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 조심해야겠구나 깨달았습니다.
    내가 없는 자리에선 그 사람은 나를 씹어댈거고 부풀려서 전 세계에 다 가십거리고 퍼뜨리고도 남을 인간이에요
    조심하세요.

  • 44. ....
    '19.6.6 8:38 PM (223.38.xxx.107)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뒷말은 다 하는것 같아요.
    자기는 뒷말 안하는 사람이라고 하더니 엄마랑 자매한테 다 하고 있더라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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