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일반고 딸아이 얘기들어보면 기가 찹니다.
이쁘장한 아이 연락처물어봐서 주말에 둘이서만 같이
경주가자 밤에 메세지 보내는 늙은 남자선생이 있다네요.
아이가 거절하거나 친구들과 같이 가겠다고하니까
너랑 단둘이 가고 싶은데 너무 서운하다 그러고 문자로
집요하게 달라붙는다네요..
그 아이엄마가 거절하니 그제서야 멈췄는데 저같았으면
그렇게 안끝냈을것 같아요.. 학교를 뒤집어놨을듯싶어요..
또 20살차이나는 학교제자와 졸업하자마자 결혼한 50대
체육선생도 수업시간에 애들을 그렇게 만진다네요.
자세교정이라는 이유로 딱 달라붙는다하구요.. 울아이도
너무 징그럽다며 수업하기싫다하고 학교에 항의해도
수업지도라고 너무 예민한거 아니냐 하니 소용없구요.
저 고등때도 역시 학교제자랑 결혼한 경제선생이 애들 등을
그렇게 쓰다듬었어요... 브래지어라인 따라서 더듬거렸거든요.
그때 소름끼친게 아직도 기억나네요. 어린 나이라 대처도 제대로
못하고 빨리 지나가기를 바랬었었네요..
저도 그런 기억이 있어 애들이 얼마나 무섭고 징그러울까 싶어 안쓰러워요.
젊은 30대 남자선생들은 안그러는데 꼭 50대쯤의 늙은 선생들이
이상한 짓거리를 하네요.
진짜 어떻게 혼쭐을 내서 몸사리고 살라하고싶는데 당사자부모도
아니니 참 답답하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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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변태선생들이 꼭 있는것 같아요
.. 조회수 : 1,531
작성일 : 2019-06-05 23:24:40
IP : 112.153.xxx.13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6.6 12:24 AM (125.177.xxx.43)와 대놓고 그런짓을 ..
그런 메세지 받으면 교육청에 신고 해야 하지 않나요
학교엔 신고 해봐야 감싸기만 해요
방송 타는게 제일이고요2. 간이 배 밖에
'19.6.6 5:02 AM (124.51.xxx.53)117로 신고 하세요. 학교폭력 (http://www.safe182.go.kr/school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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