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냄새가 심해진거 같아요

-- 조회수 : 2,903
작성일 : 2019-06-05 17:57:43
반려견 나이가 7살인데

요즘은 목욕을 시켜놔도 그때뿐이고

몇일만 지나도 냄새가 아주 지독하니 심해요

전엔 안그랬거든요

무슨 병이 난건가요?

아니면 사람 늙으면 냄새나듯이 강아지도 그런건가요?

그리고 항문낭 짜주라는데

도저히 더러워서 절대로 못짜겠는데 어쩌죠?

있는지도 모르겠고 사실 보기도 싫어요

IP : 180.65.xxx.9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세달에
    '19.6.5 6:07 PM (49.1.xxx.88)

    한번 이라도 병원에 데려가서 목욕시키세요
    항문낭도 짜주고 밥톱정리 귀청소 해 줍니다

  • 2. ㅇㅇ
    '19.6.5 6:12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항문낭 못짜겠으면 병원가서 짜달라고 하세요
    엉덩이 미끄럼 타면서 온 바닥에 체취 묻히는것 보다 낫죠
    목욕시키고 잘 헹궈줬는지 잘 말려준건지 샴푸 대충한건지 생각해보세요 귀청결 상태도 보시고 혹시 치주염 생겨 냄새나는건지도 보시고요

  • 3. 그리고
    '19.6.5 6:13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항문낭이 터져서 나는 냄새일수도 있어요

  • 4. 어떤 냄새가
    '19.6.5 6:14 PM (58.226.xxx.253)

    나나요??

    피부병있는거 아닌가요??


    저희 멍이는 9살인데
    항문낭 한번도 짜준적 없어요.
    믹스 중형견이예요.

    냄새 하나도 안나요.

  • 5. 아메리카노
    '19.6.5 6:20 PM (223.39.xxx.59)

    저희도 4살 믹스견인데 짜준적 없어요
    목욕할때 짜봤는데 아무것도 안나오더라구요
    냄새도 없구요

  • 6. 에고
    '19.6.5 6:21 PM (223.39.xxx.201) - 삭제된댓글

    저희 강아지는 일주일에 한 번 씻기는데
    항문낭 짜줘요
    전 못해서 강쥐 아플까봐 덜덜
    남편이 해주는데 꽤 나와요
    15살 강쥐라 씻고 이틀 뒤면
    기름이 돌고 냄새 나요
    카페트 이불 계속 세탁하고
    환기 자주 하고
    어쩔 수 없다 어느 정도 내려놨어요 ㅜ

  • 7. 그전에
    '19.6.5 6:32 P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

    산책 자주시켜주면
    외부에서 자연스럽게 항문낭문제 해결된다고.. 굳이 안짜줘도 된다고 들은것같아요.

  • 8. ..
    '19.6.5 6:39 PM (223.38.xxx.17)

    강아지를 안키워봐서 이런글 올라오면 참 궁금하네요
    항문낭?이 뭔지
    그게 안짜주면 무슨 냄새가 나는건지?
    무슨 피고름 냄새 그런게 나는건가요?

    이런거보면 강아지엄마들도 대단하신듯해요ㅜ

  • 9. 에고
    '19.6.5 6:59 PM (223.39.xxx.201) - 삭제된댓글

    점 두 개님
    저도 남편이 씻기는 거 구경만 했는데
    항문 바로 아래 쪽인가 짜주면
    거무죽죽한 물이 나오고
    비린내 같은 게 나요
    많이 더럽진 않아요
    강쥐 키울 때 돈도 손도 많이 가지만
    귀엽고 측은하고 온갖 감정을 느끼게 돼요
    저흰 시츄 키우는데
    너무 착해요 물지도 않고 별로 짖지도 않고 순둥
    우리개는 안물어요 지송

  • 10. ...
    '19.6.5 7:00 PM (125.177.xxx.43)

    귀 눈물 항문낭 다 깨끗하게 해주면 냄새 안나요

  • 11. ...
    '19.6.5 7:00 PM (125.177.xxx.43)

    우린 항문낭보다 눈물 냄새가 나서 자주 씻겨요

  • 12. 산책
    '19.6.5 7:21 PM (112.152.xxx.155)

    네 저도 그렇게 알고 있어요.
    산책하면서 배변하면 항문낭 짜져서 나온다구요.
    집에서 싸는것보다 산책하면서 싸는 똥이 묽잖아요.
    그게 항문낭이 짜져서 그렇다고 하네요.
    저도 산책 거의 매일 시키는데,항문낭 짜준적 없어요.
    냄새도 귀엽고, 꼬롬한 강쥐냄새만 나요.

  • 13. 야당때문
    '19.6.5 7:22 PM (211.187.xxx.171)

    아이가 긁지는 않나요?
    지루성피부나 아토피면 냄새 심해요.

  • 14. ㅁㅁㅁㅁ
    '19.6.5 7:35 PM (39.7.xxx.60)

    개마다 달라요

    안짜줘도 아무 이상없는 애도 있고..

  • 15. smartball
    '19.6.5 7:55 PM (223.38.xxx.69) - 삭제된댓글

    대체로 사실 소형견은 99프로 항문낭 스스로 해결 못해요. 너무 방치되면 염증이 생기거나 파열되요. 병원에 가서 기본관리라도 한달에 한번 받게 하세요...

  • 16. ...
    '19.6.5 8:12 PM (1.236.xxx.123)

    항문낭이 뭐가 더러워요.
    응가도 치우면서....
    저는 목욕할 때 마다 짜줍니다.

  • 17. ㅡ.ㅡ
    '19.6.5 8:38 PM (211.243.xxx.100) - 삭제된댓글

    항문낭 더럽다는게 이해가 안돼요.
    내 개 인데 뭐가 더럽나요.
    어찌 키우셨나요 .7살??
    눈물 자주 닦아주시고
    목욕은자주하면 더 피부병 생겨요.
    자주 빗겨주세요

  • 18. 목욕
    '19.6.5 8:46 PM (222.235.xxx.154)

    강아지 목욕시키지마세요 한달에 한번이나 두달에 한번만.
    강형욱이 그러라고해서 지인이그리하는데.진짜 개냄새가 없어졌어요.
    개냄새가 자기랑 안맞는 샴푸때문에.생기는 거래요

  • 19. 애견인분들
    '19.6.5 10:31 PM (222.237.xxx.108)

    참 사랑이 많으신 분들 같아요.
    아... 저는 엄두가 안 나는데...
    내 한몸 건사해 나가기도 힘든데, 반려견 케어하고 사랑 주고...
    주위에 보면 착하고 다정하신 분들이 반려견 키우시더라고요.

  • 20. 쭈니
    '19.6.5 10:48 PM (106.102.xxx.130)

    병원에 가서 짜달라고 하면 짜줘요
    냄새는 사료나 음식이 안맞으면 눈물나면서
    좀 짠내 같이 안좋은 냄새가 나요
    그건 수시로 티슈로 눈물 닦아주면 되요
    이제 7살이면 늙어가고 있는데..
    조금만 더 이뻐해주세요..ㅠㅠ

  • 21. ..
    '19.6.6 2:50 AM (223.38.xxx.166)

    7살이 뭘 늙을 나이에요
    요즘 떠나는 평균이 17살이에요
    항문낭 가까운 병원 가서 짜달라고 하세요

    저 위에 목욕글 강형욱 이야기 쓰신 분
    이것 때문에 애견인들 사이에 말이 많습니다
    강아지 모질, 체질 마다 달라요
    보통 1-2주 한 번이 기본이구요
    2주만 지나도 각질 뒤덮혀 고생하고 피부병으로 번지는 애들 많아요 강형욱 말이 정답이 아니에요
    원글님 이제 7살이면 종합피검사 한 번 해주시고
    사료도 좋은 걸로 먹이고 간식도 강아지 먹어도 되는 자연식 위주로 먹이시고 엑티베이트 같은 보조제와 리얼비피더스 같은 유산균도 주기적으로 먹이셔야 해요
    네이버 아반강고 카페 가입해서 공부 많이 하세요
    수의사 의지하면 안 될 사람들 많아서
    공부하면서 키워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346 방탄.페스타 마이크드랍 안무연습 영상 너무 멋있네요. 32 bts 2019/06/07 3,473
938345 회사 동갑 동기가 절 자격지심들게해요 90 .. 2019/06/07 25,393
938344 6월29일,제4회 공정사회건설을 위한 이재명지지자 모임 7 ㅇㅇ 2019/06/07 755
938343 강원도 아파트 1 .. 2019/06/07 2,103
938342 중고등학생 아들들 정관수술 고려해봐야겠네요 76 …. 2019/06/07 30,114
938341 사는게 형벌같아요... 12 ..... 2019/06/07 6,987
938340 좋아해도 못다가오는 남자는 있을수 있나요? 8 선배님들 2019/06/07 5,816
938339 비싼 명품 짝퉁 스페셜급 그런건 진짜 명품 정품이랑 같나요? 11 Power 2019/06/07 7,100
938338 친구가 시댁이 원하는 결혼을 했어요 3 ... 2019/06/07 6,409
938337 여기서 알려주신영화 미성년 4 이정은짱 2019/06/07 2,237
938336 김제동 행사비 기획 진행료 모두 포함한 금액이랍니다 29 ... 2019/06/07 5,288
938335 주진모 결혼식에 스타들 많이 왔다네요 16 ... 2019/06/07 8,435
938334 옛날 한국 공포 영화 추천 드립니다. 14 ㅇㅇ 2019/06/07 3,223
938333 (스포있음) 기생충 후기 18 나옹 2019/06/07 5,283
938332 웃지마시고 좀 알려주세요. 남자는 17 마음? 2019/06/07 10,904
938331 성신여대 미투에 관심을 가져 주세요 10 50대 2019/06/07 2,266
938330 김제동 발가락도 못 따라가는 것들이 웃기네. 10 거참 2019/06/07 922
938329 대학생 아이의 틱장애 19 걱정 2019/06/07 6,240
938328 저는 앞으로 낭창해지고 싶어요. 28 다짐할꺼예요.. 2019/06/07 8,158
938327 헝가리가서 유가족 사칭한 기자.jpg 7 안에서새는바.. 2019/06/06 4,062
938326 유명인들 강의비가 1억이라고 24 ..... 2019/06/06 4,029
938325 기숙사 짐을 옮겨야하는데요. 9 2019/06/06 2,319
938324 봄밤 짜증나요 10 ㅇㅇ 2019/06/06 4,008
938323 한국에있는 글로벌 의료.제약재단 회사가 뭘까요? 4 Surf 2019/06/06 1,060
938322 연애의 맛 장소 신주리 2019/06/06 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