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소리 했어야 하는데...
1. 선글
'19.5.29 1:07 PM (121.176.xxx.33)진심 미친년 이네요
그거 꺽어 집 화병에 꽂으려나 봐요
나 참 신종 꽃거지네2. ...
'19.5.29 1:09 PM (191.84.xxx.140)그럴 때면 말하는게 좋죠. 저는 말하는 편입니다. 앞에선 끽소리 못하고 뒤에 와서 딴말하는 사람 싫어요.
3. 조경한다고
'19.5.29 1:09 PM (117.55.xxx.166)회단에 꽃심은거 파가는 아줌마도 봤어요.
저랑 지나가던 행인들이랑 한마디씩 했는데
들은척도 안하더군요.4. 몇살이나
'19.5.29 1:10 PM (124.53.xxx.190)쳐드신 여자가 그럽디까?
진짜 몰상식하네요..애들도 안 할 짓을...
학교에 전화하는 척이라도 했으면 좋았을걸..
창피한 줄도 모르겠죠?
저 같음..아이고..그걸 그리 꺾으면 어떡합니까?라며
지나가긴 했겠지만..
그렇다고 똑같은 인간이라고 까지 말할 필요는.,5. 저는
'19.5.29 1:12 PM (121.145.xxx.242)요즘 세상이 흉흉해서요
뭐라고 바른소리할라고해도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는사람이 많아서
사람들이 많음 한소리 할수있어도 한적한곳은 좀 그래요;;;;
어쨋튼 원글님이본 그사람은 진짜,ㅋㅋ 꽃거지네요,ㅋ6. ...
'19.5.29 1:12 PM (14.39.xxx.161)남의 집 정원과 텃밭에 들어와
두릅 오이 호박 등도 따가고
가을엔 은행도 주워가요. ㅠㅠ7. 원글
'19.5.29 1:12 PM (121.181.xxx.103)후회막심이에요. 바보같이... 얘기할걸... 계속 생각날것 같아요. ㅠㅠ
8. ..
'19.5.29 1:14 PM (118.38.xxx.87) - 삭제된댓글헉. 꽃거지 ㅎㅎㅎㅎ
아 근데 너무 험한 세상이라 새삼 여자 손에
든 가위가 무섭긴하네요.
그런 일을 하는 사람들은 또라이일테니까요. 너무 마음에 두지 마세요.9. 얼마전에
'19.5.29 1:15 PM (175.223.xxx.79)올라온 글에
남편이 남의 집 텃밭에서
농작물 막 따온대요.
차 주차하면
차안에 쓰레기를 차옆에 다 버리고.
본인들 차주변에만 쓰레기가 가득해서
쪽팔린다고..
공중도덕을 모르는 인간들이 많이 있나봐요.10. 꽃거지
'19.5.29 1:16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노노
꽃절도범 ㅡ..ㅡ
설마 꽃차만든다고 그러고 있었나?11. ..
'19.5.29 1:19 PM (119.207.xxx.200)똑같다구요?
가위든 사람한터 함부로 얘기할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욱하면 가위깉고 덤비다 아홉시 뉴스에 나올텐데12. 도둑이야
'19.5.29 1:29 PM (211.36.xxx.184)소리질러 망신을.
13. ...
'19.5.29 1:41 PM (121.152.xxx.18)꽃거지 ㅋㅋ 진짜 왜저리니?
14. 헉,
'19.5.29 1:42 PM (223.62.xxx.239)가위들고 있는 개념없는 사람에게 바른말하다가,만에하나 가위들고 덤비면 뒷감당을 누가 합니까???
15. 밥밥
'19.5.29 1:42 PM (1.246.xxx.210)미친사람일수도 있는데 말 못할 수도 있죠 뉴스보면 그냥 모른척하고 살아야겠다는 생각들잖아요
16. ...
'19.5.29 1:48 PM (1.231.xxx.157)ㅁㅊㄴ이니 그러구 있겠죠
상식밖인 것들은 안 건드리는 게 낫습니다
혹 관리 주체가 있는 화단이면 그곳에 신고하는 편이.17. ..
'19.5.29 2:00 PM (182.225.xxx.24) - 삭제된댓글얘기 안 한 건 이제와서 후회하지 마세요.
진짜 가위든 미친여자면 어째요.
정신 제대로면 그렇게 당당하게 못 자르죠.
학교 수위아저씨에게 얘기하거나 했음 원글님 덜 후회하셨을 듯18. 내비도
'19.5.29 3:08 PM (121.133.xxx.138)꽃거지 ㅎㅎ
19. ‥
'19.5.29 3:31 PM (175.223.xxx.200) - 삭제된댓글저기위에 191은 일진 학생들 담배펴도 한마디씩 하죠??
20. **
'19.5.29 7:14 PM (180.230.xxx.90) - 삭제된댓글직접 못 하겠으면 학교에라도 알려 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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