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종아리 쥐는 왜 나나요 ㅜㅜ

... 조회수 : 4,798
작성일 : 2019-05-25 21:17:42
몇년만에 누워 기지개 펴다가 양쪽 종아리에 마비가 갑자기 왔는데 진짜 너무 고통이 심한데 혼자라 앉을수도 없고 누워서 발버둥치며 그냥 쌩으로 그 고통을 다 받아냈는데 진짜 1분 정도 죽을거 같은 통증이었어요, 

어렸을때 경험해보고 처음인데 양쪽 동시에 오니 죽겠더라구요. 뭐 어떡할수도 없고...

무슨 성분을 먹는다든지 안나게 하는 어떤 방법있나요?


IP : 65.189.xxx.17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5 9:20 PM (117.111.xxx.11) - 삭제된댓글

    한동안 자주 그랬는데
    약국에서 추천해줘서 마그비라는거 한통먹고 좋아지길래 서너달 먹었어요.
    영양제 사먹어본게 그게 생전 처음.ㅎㅎ
    그랬더니 자각 못하는 사이에 쥐 나는게 없어졌더라구요.

  • 2. ..
    '19.5.25 9:22 PM (117.111.xxx.180) - 삭제된댓글

    그리고 쥐 날때는 기본 동작이
    발끝을 앞쪽(발등쪽)으로 당기는거요.
    그거 하면 좀 풀리는데 하기까지 고통이...ㅜㅜ
    전 자다가 쥐가 자주 났었어요

  • 3. ...
    '19.5.25 9:24 PM (1.242.xxx.191)

    카페인.수분부족 .혈액순환 안됨.기타등등

  • 4. 저도
    '19.5.25 9:25 PM (182.208.xxx.58)

    자다가 양쪽이 다 쥐나는 바람에 깨어나면서
    꼼짝도 못하고 죽을 거 같은 느낌 받았었어요.
    병원에도 갔었는데
    너무 갑자기 무리해서 그랬다고
    마그네슘 발포정만 받아왔어요.

  • 5. 그니까요
    '19.5.25 9:36 PM (110.70.xxx.232)

    마그네슘 부족 아닌가요?

  • 6. 제경우
    '19.5.25 10:02 PM (14.52.xxx.225)

    일단 잘 때 양말 신고 자구요, 심하면 종아리토시? 그런 것도 하구요, 마그네슘도 먹구요.
    주로 자다가 이불 걷어차고 잠옷 올라가고 종아리 맨살 노출되면 그렇더라구요.

  • 7. 마그네슘부족
    '19.5.25 10:25 PM (175.123.xxx.115)

    이틀째 안먹으면 자다가 종아리 쥐나서 매일 마그네슘과 칼슘과 비타민 D섞인거 먹어요

  • 8. 저는
    '19.5.25 10:36 PM (222.110.xxx.248)

    회사 다닐 때 엄청 스트레스 받을 때 꼭 밤에 자다 종아리에 쥐가 왔어요.
    죽을 거 같은 고통인데
    혼자 사시는 분께 미안하지만 그때는 아 혼자 살면 나는 그대로 죽겠구나 싶을만큼
    종아리쥐가 너무 심해서 옆에서 누가 주무르든 조취를 취해주지 않으면
    차라리 어딜 터트려서 죽고 싶다 싶을 정도로 생짜로 아팠어요.
    첨엔 몰랐는데 회사서 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길 때마다
    자다가 쥐가 나는 걸 보고
    원인 스트레스구나 싶어서
    결국 나중에 회사 관뒀어요.
    회사 안다니는 지금은 쥐 안 납니다.
    침대서 다리 쭉 펴도 쥐 안나요.

  • 9. 요즘
    '19.5.25 11:09 PM (112.169.xxx.47)

    마그네슘 꾸준히 먹기 시작했어요.
    아이허브에서 오메가 3랑 사다가 같이 먹어요.
    저녁먹고 바로 먹는데 오전에는 종합비타민이랑 루테인 먹거던요
    잠도 자다가 깨는거 없이 푹 자고 다리에 쥐도 안납니다.
    유튜부에서 약사가 마그네슘에 관해 강의하는거 보고
    마그네슘이 나이가 들면 빠져나가 쥐가 잘난데요

  • 10. 그럴때
    '19.5.26 10:21 AM (112.149.xxx.149)

    일어서서 발바닥을 땅에 쿵 디디면 풀려요ㅜ
    저는 20대때랑 임신했을때 몇번 자다가 그랬었는데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3239 직장인인데 주말을 즐기지 못해요 6 ... 2019/05/26 1,913
933238 핸드폰 충전 케이블 4 ㅇㅇ 2019/05/26 1,007
933237 핸드백 염색 하고싶어요 10 염색 2019/05/26 2,053
933236 '3번째 음주운전' 해임 부장검사 항소..1심 징역형 불복 3 뉴스 2019/05/26 1,169
933235 이재명, 2022년 대선에 출마할까 2022년 지방선거에 출마할.. 55 경향일보 2019/05/26 2,511
933234 나중엔 컴공 전공자말고는 다 어떻게될지... 19 ㅇㅇㅇ 2019/05/26 5,219
933233 일산 부동산 분위기가 심하게 안좋나요? 12 해. . ... 2019/05/26 5,734
933232 페인트 대용량 오늘 사야 하는데 어디로 가야할까요? 1 ? 2019/05/26 682
933231 송강호 단역시절 영상 3 2019/05/26 2,230
933230 잔나비의 밤나라 별나라가 머리에서 맴도네요 9 호랑나비 2019/05/26 3,835
933229 "우리집에 왜 왔니"부터 '향나무'까지.. 곳.. 7 뉴스 2019/05/26 1,772
933228 봉준호감독은 왜블랙리스트였나요 13 ㅅㄴ 2019/05/26 7,309
933227 애들은 혼자 알아서 공부하나요? 10 11 2019/05/26 3,236
933226 봉준호 감독! 보편과 창의의 힐링 ~~ 8 가치 2019/05/26 2,547
933225 미국에서 워킹맘 가능할까요? 25 00 2019/05/26 4,206
933224 지쳐서 놓아버린 것 있으신가요? 12 2019/05/26 5,275
933223 이해안되는 친정엄마 4 친정엄마 2019/05/26 3,157
933222 위암병원 아산&신촌 16 꿀벌 2019/05/26 3,661
933221 스트레스가 많을때 떠나고 싶을때 노하우 좀 주세요.. 7 원글 2019/05/26 2,208
933220 봉준호 송강호 인연의 비하인드 스토리 13 ... 2019/05/26 5,986
933219 질좋은 여름양말 파는곳 6 ㅇㅇ 2019/05/26 2,518
933218 아이는 어떻게 키워야할까요? 혼내고 강한 엄마 아이들이 밖에서 .. 6 2019/05/26 2,605
933217 손수건 안 다리는 요령 있을까요? 39 2019/05/26 3,794
933216 결혼을 하게 된 이유가 어떻게 되시나요? 4 ... 2019/05/26 2,468
933215 핸드폰 번호 다른 폰으로 돌려 받는 서비스 아시는 분 2 happy 2019/05/26 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