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팬티 얼마만에 교체하세요?

.. 조회수 : 6,937
작성일 : 2019-05-22 12:42:18
전 좀 마르고 닳도록 입는 반영구적 내장재라 생각했는데- -;;
싹 바꾸니 너무 좋네요
오래되니 세탁해도 찝찝하고 냄새도 남고 질염같은 증상이 심했는데 보송보송 새 속옷으로 싹 교체하니 가려움증 냄새같은 증상이 다 사라지고....이제 칫솔교체 주기만큼 싹 교체해줘야되나 싶고 그러네요. 크게 비싼것도 아니구요.
IP : 223.38.xxx.1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2 12:44 PM (222.237.xxx.88)

    마음이 동할때 하나 둘 사니까 생김새도 재질도
    우리집에 온 시기도 제 각각이에요.

  • 2. ㅇㅇ
    '19.5.22 12:46 PM (73.3.xxx.206)

    저도 얼마전에 싹 교체..
    새거 입으니 너무 기분도 좋네요
    전세탁 후에도 왠지 후질근 해보이면 그때가 교체시기에요.

  • 3. ..
    '19.5.22 12:49 PM (223.38.xxx.136)

    저도 5개들이로 사서 주 3회이상 세탁기 돌리고 건조기 돌리니 모자랄일 없고 기존 늘어진것들은 작별하려구요. 서너달에 한번씩 싹 바꿔주면 좋을듯 싶어요~

  • 4.
    '19.5.22 12:57 PM (121.171.xxx.88)

    팬티를 5개 가지고 돌려입는 분도 있고 10개 가지고 돌려입는 분도 있을테니 딱 시기가 어떻게 말하기는 어렵지만 떨어지도록 기다리면 못 바꿔요. 새팬티 입을떄 착용감 좋지요. 적당한 시기에는 한번씩 속옷 바꿔주는게 좋아요. 최소 1년에 한번쯤은 교체주기라고 생각해요.
    최소 1년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제가 속옷가게 일했었는데 한 5년이상 된 속옷 수선오는 경우도 있구요.(브라 와이어 빠졌다구요) 새것같은 5년짜리도 있지만요.... 정말 이걸 어떻게 가져와서 보여줄 생각을 하나 싶은 상태도 있어요.
    아끼는 것도 적당히 아껴야지 적당한 시기에는교체해 주는게 맞아요.

  • 5. 제대로 세탁을
    '19.5.22 1:26 PM (115.140.xxx.66)

    안하시나 봐요
    어떻게 세탁을 하면 냄새가 남을 수가 있나요
    세탁 제대로 안하면 팬티 바꾸어도 곧 옛날상태로 돌아갑니다.

    매번 삶진 못해도 뜨거운 과탄산소다 녹인 물에 담구어 놓았다 빠세요
    그럼 거의 소독이 됩니다.

  • 6.
    '19.5.22 1:34 PM (39.117.xxx.114)

    저는 세제로 세탁하면 99프로 살균효과(세제에 써있는대로)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본인 팬티로도 냄새도 남고 질염증상도 속옷때문에 계속 갈수도 있는건가요....속옷이 늘어지고 색바래서 새로 사긴해도 냄새나 균이 남아서 속옷을 교체한다는 생각은 안해봤어요 약간 놀랍네요

  • 7.
    '19.5.22 1:51 PM (27.175.xxx.44)

    과탄산소다요ㅠ참고할게요
    제가 순한 세제를 써서 그런지 삶질 않아서 그런가 그렇더라구요

  • 8. dda
    '19.5.22 2:50 PM (211.199.xxx.81)

    6개월 주기로 교체해주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

    삶고 소독해도 ..없어지지 않는 균이 있다고 하데요

  • 9.
    '19.5.22 4:27 PM (27.166.xxx.134) - 삭제된댓글

    하아...
    아무리 자게지만
    별걸 다 묻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7944 영어 답좀 골라주세요~~ 9 Readin.. 2019/07/12 1,168
947943 후쿠시마쌀, 56만톤이 호텔.식당. 편의점등으로 은밀히 유통중 12 일본가지마세.. 2019/07/12 4,193
947942 녹두꽃 내일 마지막회에요 5 ... 2019/07/12 1,967
947941 배아래 야구공 두개의 효과 6 누름배 2019/07/12 3,461
947940 뉴스룸) 일본의 이중성 1 여름여행 2019/07/12 2,040
947939 하루 엄청 많이 먹는다고 확 살찌는 건 아니죠? 5 스트레스폭발.. 2019/07/12 3,721
947938 이참에 친일언론 친일학자 친일정치인 좀 6 ........ 2019/07/12 1,160
947937 예민한 성격 피곤함 많이 느끼나요 6 ㅡㅡ 2019/07/12 4,016
947936 일본여행 취소했어요. 56 동참 2019/07/12 9,519
947935 수시 원서 접수 얼마예요? 4 @@ 2019/07/12 2,095
947934 대학컨설팅조언부탁드려요 3 고민맘 2019/07/12 1,470
947933 클러치와 미니백 사이에 고민중 입니다 4 50대 초반.. 2019/07/12 2,354
947932 일본인들 수준이 참 바닥이네요 30 전범악마 2019/07/12 8,392
947931 두끼 떡볶이 맛있네요 21 뷔페 2019/07/12 6,860
947930 국경없는 포차-덴마크라는 나라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어요. 6 뒷북 2019/07/12 1,643
947929 이집트, 터키, 그리스 패키지 다녀오신분 있을 까요? 4 미친갈라치기.. 2019/07/12 1,967
947928 유승준으로 인해 모병제가 원천봉쇄됐다고 4 .. 2019/07/12 3,266
947927 집을 팔았더니 허전하네요.. 13 ㅜㅜ 2019/07/12 7,529
947926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69회 합니다 8 ... 2019/07/12 1,274
947925 동네에 자주 보는 진돗개가 있는데 5 ... 2019/07/12 2,857
947924 뉴욕 플러싱) 맛집 및 장 보기 6 점심 2019/07/12 2,314
947923 주방기구, 스테인리스만 쓰는 분들 계세요~ 8 /// 2019/07/12 3,741
947922 진짜 화가 나거나 분노하거나 공포스럽거나 할때 내 자신을 2 학대합니다... 2019/07/12 1,162
947921 궁금한 이야기 베트남 아내 8 지금 2019/07/12 6,064
947920 8살아들이 변태가 무슨말이 물어봅니다. 3 ㅇㅇ 2019/07/12 1,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