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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사람으로 회사 다니기 힘들때 어디까지 참아야 할까요?

... 조회수 : 1,860
작성일 : 2019-05-15 07:09:49

바로 윗 상사고

화가 나면 주위 사람이 보던 말던 미친여자처럼 소리질어야 풀리는 스타일입니다.

무엇보다 죄송하다는 말이 안 통합니다.

사장님도 성질은 좀 많이 이상하지만 일을 잘하니 어쩔수 없다 하셨고..

참아야 하는데...

인내심이 없나봐요. 자꾸 그만 두고 싶어요..

남은 나와 다르지만..

그래서 내 문제를 남에게 묻는건 의미가 없다지만..


82분들은 어디까지.참아보셨나요..?

저도 기운받아 좀 더 참아보게요.. 

IP : 123.254.xxx.2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5 7:47 AM (218.238.xxx.14) - 삭제된댓글

    갈 곳 알아보시고 이직하세요. 아는 동생 급여조건 때문에 ㅈ참고 참다가 원형탈모오고 건강 다 버렸어요. 지금도 조금만 스트레스 받으면 원형 탈모가 온대요ㅜ

  • 2. :|
    '19.5.15 7:50 AM (218.238.xxx.14) - 삭제된댓글

    갈 곳 알아보시고 이직하세요. 아는 동생 급여조건 때문에 참고 참다가원형탈모오고 건강 다 버렸어요. 지금도 조금만 스트레스 받으면 원형 탈모가 온대요ㅜ

  • 3. ...
    '19.5.15 7:55 AM (86.130.xxx.70)

    남편이 그런 지랄맞은 성격의 상사만나서 대상포진까지 걸렸었어요. 왠만하면 윗님 말씀처럼 다른 더 좋은 직장 알아보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 4. 자기는
    '19.5.15 7:57 AM (110.70.xxx.64)

    자기가 보호하는 거예요.
    도대체 뭐가 더 중요한데 참는거예요?

  • 5. ...
    '19.5.15 8:00 AM (180.68.xxx.100) - 삭제된댓글

    남편도 또라이 상사에 시달려 중병 얻어 수술하고 휴직했었어요. 그자는 전체 직원에게 못됐게 굴어 남편 휴직기간에
    부하들이 탄원서 올려 퇴직됐어요.

    원글님 회사는 사장이 용인한다니
    새직장 어서 알아보고 님이 이직하세요.
    지속적인 스트레스가 가장 나쁩니다.

  • 6. 원글이
    '19.5.15 8:13 AM (123.254.xxx.235)

    급여 때문에..
    제가 하는 일이 좀 박봉인데
    지금 일하는 곳이 일 하기에 따라 급여가 10만원~20만원 정도 높습니다. 다른 곳보다..

    사장님은 6월에 그 여자분이 그만 둘꺼라고 하는데
    제가 거기 갔을때도 이미 그만 뒀다가 다시 오신거고..
    그 여자분 태도로는 그만 둘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사장님은 일 잘하니 그냥 눈 감겠다는 분위기구요..

  • 7. ㅇㅇ
    '19.5.15 8:52 AM (49.1.xxx.120)

    어차피 같은 직원인데 바로 윗상사에 뭐 나잇대도 비슷하다면 같이 맞장 한번 떠요.
    죄송하다는 말도안통하고 소리 지르면 어쩌자는거냐고 같이 소리 한번 질러보시든지요.

  • 8. 원래
    '19.5.15 2:44 PM (125.177.xxx.106)

    성질 더러운 사람에게는 더 더러운 꼴 보여줘야 조용해져요.
    참지만 말고 한번 걸리면 똑같이 폭발하세요. 더 큰 소리로..
    다른 사람들은 성질이 없어 참는 줄 아는지...
    글고 옳은 소리만 하고 참던 사람이 그러면 더 꼼짝 못해요.
    해보면 속도 시원해지고 더이상 함부로 못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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