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의 외모 나이를 결정짓는건 목주름이네요 ㅠ

... 조회수 : 7,828
작성일 : 2019-05-09 13:24:57






솔직히 얼굴은 시술도 많이 발달되어 있고
홈케어부터 좋은 제품도 많고 해서
꾸준히 관리만 해주면 그래도 얼굴 피부는 중간은 가잖아요

근데 목주름은 정말 숨길 수가 없나보네요..
아무리 얼굴이 탱탱해도 목이 쭈글쭈글하면 나이가 들어보여요..
오늘 김희애 사진을 보다가 문득 목주름에 슬퍼지네요
저희 엄마도 곱게 늙으셔서 얼굴은 많이 탱탱하신데 (?)
목은.... ㅠㅠ
정말 주름이 쭈글쭈글해져서.. 흘러내리는 느낌..

주름에 의연하게 살자 하다가도 살짝 슬퍼지네요.. ㅠㅠ









IP : 211.36.xxx.243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5.9 1:34 PM (223.62.xxx.99)

    그래서 스카프가 있는거 아닌가 싶다는 ㅎ
    여름엔 스카프도 할 수가 없으니
    그래도 김희애야 관리받는 연예인 인데 있어봐야 얼마나
    있겠어요
    에구 내 목이 문제 네요

  • 2. 진짜
    '19.5.9 1:38 PM (222.239.xxx.51)

    실감해요 특히 세로주름이요ㅜㅜ
    얼굴은 어찌 화장이나 스타일로 커버가 되도
    목 서로주름은 슬퍼요~~

  • 3. ㅇㅇ
    '19.5.9 1:40 PM (61.106.xxx.237)

    꼭 그렇지만도 않아요 저아는분은 얼굴은 자글자글한데 목은 팽팽해요 어깨가 좁아서 말라보이는데 또 엉덩이는 크고요

  • 4. 222님
    '19.5.9 1:40 PM (175.116.xxx.240) - 삭제된댓글

    세로주름은 개선돼요. 목 근육운동과 자세 바꾸기로 없어져요.

  • 5. ..
    '19.5.9 1:43 PM (211.36.xxx.243)

    개선이 가능한가요?
    저희 엄마는 사계절 내내 스카프 하고 다니시네요.. ㅠㅠ

  • 6. ,,
    '19.5.9 1:43 PM (203.237.xxx.73)

    사람들이 생각보다 사람의 목을 잘 쳐다보진 않아요. 그것도 중년여성의 목..않봐요.
    스스로가 제일 많이 볼거에요..
    사실 대충대충 봅니다.
    나이는 전체적인 스타일,,아웃라인으로 보더라구요.
    이를테면, 머리와 옷 스타일, 풍성한 머리결,맑은 피부톤, 활기찬 움직임..

    이런게 나이든거 젊은거,,그런 차이를 느끼게 해주는것 같아요.
    절대 생각보다 세세하게 보지 않습니다.
    남자들이나,,여자들이나,,그래요.

  • 7. ......
    '19.5.9 1:48 PM (211.192.xxx.148)

    맞아요.
    인식하면 보이는거지 목은 잘 안보여요.
    얼굴보고 얘기하니까요.

    카라 와이셔츠카라, 헨리카라, 스탠드카라, 터틀넥 등등 목 많이 가려져요

  • 8.
    '19.5.9 1:59 PM (211.224.xxx.163)

    머리카락이라 생각해요. 아무리 얼굴에 뭐맞고 땅겨올리고 별짓 다해도 머리카락 힘없고 꽤죄죄하면 사람도 꽤죄죄하고 힘없고 나이들어 보여요

  • 9. 모든
    '19.5.9 2:03 PM (123.221.xxx.172) - 삭제된댓글

    다 늙는고같아요
    눈동자 눈빛
    뒷모습만봐도...

  • 10. 목보다
    '19.5.9 2:26 PM (211.36.xxx.221) - 삭제된댓글

    팔자주름과 턱선
    목은 스카프로 가릴 수라도 있지 팔자주름은 으아~

  • 11. 솔직히
    '19.5.9 2:27 PM (125.134.xxx.29)

    목주름 있어도 얼굴이 곱고 이쁘면 크게 문제되지않죠ᆢ
    꼭 따지고 들면이야 목주름도 없는게 최고지만ᆢ
    얼굴이 젤 중요함

  • 12. 겨울도
    '19.5.9 2:31 PM (223.38.xxx.163) - 삭제된댓글

    아닌데 목 가리는 옷, 스카프 두르면 더 늙어보여요. 그냥 첫인상부터 건강하지 못함, 늙음, 감추기, 위축, 그늘 이런 이미지를 줘요.
    목선은 드러내는 게 활력있어 보여요.

  • 13. ㅇㅇ
    '19.5.9 2:31 PM (175.223.xxx.216)

    저도 고민이에요

  • 14. 풍성
    '19.5.9 2:35 PM (125.252.xxx.13)

    뭐니뭐니해도 힘있는 눈빛과 곧은 자세, 풍성한 머릿결 아닐까요?
    외국 여배우들도 목주름 자글자글 해도 당당한 자세와 눈빛이 압도 하잖아요

  • 15. ...
    '19.5.9 2:55 PM (119.196.xxx.43)

    저 55살이어도 얼굴과 목주름 없어요.
    화장품 뭐 쓰냐는질문도 가끔 받을정도?
    그런데 얼굴이 커요
    거기다 광대있는 사각ㅋ
    제 생각은 주름 그까이거있어도 얼굴이쁜게 최고

  • 16. 광대사각굿
    '19.5.9 3:06 PM (175.116.xxx.240) - 삭제된댓글

    늘어지는 피부를 잡아주는 골격이 있어야 덜 처져요.

  • 17. ㅌᆞ
    '19.5.9 3:07 PM (175.118.xxx.47)

    저는 목봐요 목이길고 주름없음 외모엄청플러스돼요
    이뻐도 목짧으면 진짜이상

  • 18. 나이대로
    '19.5.9 3:13 PM (211.117.xxx.60)

    주름 잡혀가며
    당당하게 살기~^^

  • 19. ...
    '19.5.9 3:22 PM (211.36.xxx.243)

    저도 목을 보는 편이라 아쉽긴 하네요
    왜냐면 얼굴이 아무리 예뻐도
    목에 좀 반전이 있으면
    그 예쁨마저 상쇄시키는 느낌을 많이 받거든요

    제 지론은 뭐.. 얼굴 목 똑같이 늙는게 낫다.
    얼굴이 아무리 예뻐도 목이 그러면 뭔가 좀 징그러워요 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20. 어휴
    '19.5.9 3:27 PM (211.248.xxx.250) - 삭제된댓글

    어휴~ 그냥 보기 흉하다도 아니고 징그럽다니....
    그래서 수술 많이 하나보네요.

  • 21. 12233
    '19.5.9 3:42 PM (220.88.xxx.202)

    사람들이 의외로
    목 많이 안 봐요.

    저도 그렇구요.,얼굴이 더 중요!!

  • 22. ...
    '19.5.9 3:56 PM (1.235.xxx.119)

    얼굴이 훨씬 중요해요. 전 김희애 동갑인데 목에 주름 하나도 없어요. 친구들이 다 신기하다고 해요. 거기에 길어요. 목만 사진 찍어놓으면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 근데 외모에 전혀 플러스 안 돼요. 또래 중 제가 제일 못 생겼을 듯.

  • 23. ㅇㅇ
    '19.5.9 3:59 PM (172.56.xxx.187)

    늙는 건 섭리인데 왜 우리는 늙음을 이렇게 혐오하고 감추려고 하는 걸까요 서글프네요

  • 24. 저는
    '19.5.9 4:20 PM (106.102.xxx.5) - 삭제된댓글

    목주름하면 가로주름만 생각하고 신경썼는데
    후배가 저보고 세로주름이 없다고해서
    아 세로주름도 생기는구나 했어요
    근데 이 세로주름이 모공이 세로로 늘어나는거니까 얼굴은 이미 처져있고 목도 곧 처지겠죠
    노화는 무슨짓을 해도 끝내는 찾아오는거니까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자세를 갖추는게 정신건강에 좋겠죠

  • 25. 마른여자
    '19.5.9 4:21 PM (211.36.xxx.169)

    목주름없어서다행이다

  • 26. ㅜㅜ
    '19.5.9 5:59 PM (117.111.xxx.112)

    저는 목이 고민이라 그런가
    다른사람 목 많이 봐요.
    아마 목 안보는 분들은 고민이 그쪽이 아니니까 그럴꺼예요.
    원래 아기 갖고 싶을땐 길거리에 임산부만 보이고 그렇거든요.
    미용기기 목만 되는거 나왔던데 그거 효과 있을까요? 사고싶어요.ㅜ

  • 27. 50인데
    '19.5.9 7:17 PM (121.155.xxx.30)

    얼굴은 주름이 살짝보이는데 목 주름은
    없어요
    여름에 파인 옷 입으면 목이 신경쓰이지요...
    목도 눈여겨 보게 되던데요

  • 28. 거의
    '19.5.9 7:56 PM (223.38.xxx.104)

    거의 50대

    목주름은 없는 통통체격인데 체형대비 유달리 턱살이 풍부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9819 tvn에서 후쿠시마 수산물 ^^ 2019/05/09 885
929818 세상에 독재자래요. 16 6769 2019/05/09 4,636
929817 새집증후군 얼마나 가나요 1 걱정 2019/05/09 1,359
929816 왜 짜증내고 인상쓰죠? 8 인상 2019/05/09 2,064
929815 납입이 끝난 보험요 3 허무 2019/05/09 1,467
929814 초1여, 엄마들모임이 많이중요한가요? 5 .. 2019/05/09 4,004
929813 미국시민. 여권만료 앞두고 갱신해야하는데요ㅠ 8 급합니다ㅠ 2019/05/09 1,665
929812 내일 마지막 출근. 출산들어가요! 3 .. 2019/05/09 887
929811 대통령 대담화 아나운서? 누구에요 진짜 무례하네요 53 지금 2019/05/09 10,806
929810 퇴근하면서 로또샀어요 2 Dhhfh 2019/05/09 1,436
929809 고3 남학생 생일선물로 뭐가 가장 적당할까요? 6 19세 2019/05/09 4,865
929808 영문법책 같은책 세번봐도 되나요 5 영문법 2019/05/09 1,436
929807 문대통령 대담하는 KBS 송현정 기자 표정 왜 저래요? 8 너 왜 그래.. 2019/05/09 3,384
929806 화장하고 안하고는 본인 선택이지만...... 47 변화 2019/05/09 6,898
929805 방탄팬만) 북미지역에서 멤버 인기순위는 또 다르네요 20 이모단 2019/05/09 4,483
929804 어버이날 카네이션 7 속상해요 2019/05/09 1,497
929803 홍준표 “위장 평화라고 경고했는데…지금 쌀 보낼 때 아냐” 6 .... 2019/05/09 1,086
929802 흰 운동화 얼룩 어쩌죠ㅠㅠ 2 .. 2019/05/09 1,872
929801 고구마 변색 ... 먹어도 될까요?? 1 프렌치수 2019/05/09 3,474
929800 차액을 보상받을수 있을까요? 3 ,, 2019/05/09 1,071
929799 복숭아 언제쯤 나올까요 5 그게 2019/05/09 1,679
929798 공포영화 제목 좀 간절히 찾습니다 1 ddd 2019/05/09 1,058
929797 사람을 한시간만 만원에 부려보겠다는건 극도의 이기주의 20 ... 2019/05/09 6,151
929796 북한뉴스에 다급한 기자.jpg 9 가족이불상 2019/05/09 2,667
929795 너무 짜증나요 ㅠㅠ 배달음식 4 ㅠㅠ 2019/05/09 2,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