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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간헐적 단식은 사랑입니다.

사랑 조회수 : 8,766
작성일 : 2019-05-06 15:31:47
간헐적 단식으로 4개월만에 4키로 빠졌네요.
키165. 체중 49.7
40후반의 나이에 제 인생 꿈의 무게에 도달했습니다.
먹고싶은것. 영양가 챙겨 8시간 내에는 열심히 먹었습니다. 가끔 아이스크림도 먹구요. 8시간 동안은 스트레스 전혀없이 먹었습니다. 탄수화물은 최소화하고 싱겁게 먹었구요. 이정도는 평상시 습관이라 그리 어렵진 않았네요.
몸도 가뿐해지고 아침에 쉽게 일어나구요. 그동안 불필요하게 많이 먹느라 몸을 혹사시켰구나.절실히 느낍니다.
제게 간헐적 단식은 사랑입니다.
IP : 219.248.xxx.6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6 3:35 PM (175.223.xxx.199)

    좋으시겠어요. 간헐적 단식 시도해 봤는데, 안먹었던 시간이 억울해서 먹는 시간에 많이 먹게 되던데, 그렇지 않으셨나봐요.

  • 2. ㅡㅡ
    '19.5.6 3:35 PM (223.62.xxx.192) - 삭제된댓글

    전 일단 52키로가 목표 입니다
    축하해요 40키로대의 가벼움을 누리세요ㅎ

  • 3. ,,,
    '19.5.6 3:36 PM (175.223.xxx.199)

    식탐 많은 사람도 간헐적 단식 성공할 수 있을까요?

  • 4. 저도요
    '19.5.6 3:42 PM (1.102.xxx.122)

    이걸알았다면 한참이쁜 20대에 통통하단소리안듣고살았을텐데 억울합니다 ㅎㅎ

  • 5. ㅇㅇ
    '19.5.6 3:43 PM (110.70.xxx.219)

    와~~축하~~
    해당 시간 안이면 고탄수화물이나 아주 고열량만
    안먹어도 다여트 성공할수 있나요?
    먹는 횟수에 관계없이요.

  • 6.
    '19.5.6 3:46 PM (175.116.xxx.240) - 삭제된댓글

    호르몬 조절이 답이라는 다이어트법이에요. 공복 시간을늘려서 인슐린이 일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자.

  • 7. ..
    '19.5.6 3:47 PM (222.237.xxx.88)

    축하합니다.
    요요지옥 없는 파라다이스를 즐기세요.

  • 8. 축하드려요
    '19.5.6 3:48 PM (115.139.xxx.86)

    방법이나 팁.
    식단같은거 공유좀 부탁드려요

  • 9.
    '19.5.6 3:48 PM (223.62.xxx.192)

    저는 작년에 방송본 후 했는데 2013년인가 2014년인가
    그 때 방송나가고 할걸 왜 안했을까 하는 후회를 했죠

  • 10. ㅁㅁ
    '19.5.6 3:50 PM (14.63.xxx.250)

    저도 더 늦기전에 도전하고 싶어요.

  • 11. 원글
    '19.5.6 3:50 PM (219.248.xxx.64)

    저도 식탐 있는 편이었는데요. 먹을때 맘껏 먹었어요. 그래야 시간 지나서 못 참고 폭식하는 일을 막을 수 있어요.
    먹는 횟수는 상관 없습니다. 시간 지키는 데 집중하면서 충분히 먹으니 오히려 식탐이 줄었네요

  • 12. 원글
    '19.5.6 3:53 PM (219.248.xxx.64)

    한가지 철칙은 국,탕, 국물 류를 끊었습니다. 먹을 일 있어도 건더기만 집어먹구요 나머지는 마음껐 먹었구요. 아마 예전보다 먹은 양은 더 많지 싶습니다ㅎ

  • 13.
    '19.5.6 3:58 PM (122.32.xxx.169)

    오후6~다음날 오전10시까지 안 먹으면 되나요?
    혹시 저녁7시 전에 먹은날은
    저녁7시~ 다음날 오전11시까지 안 먹고요?
    아님 늘 일정하게 같은 시간대를 지켜야되나요?

  • 14. 축하! ^^
    '19.5.6 4:02 PM (175.223.xxx.218)

    하루에 몇끼 드시는지 궁금해요

  • 15. 저도
    '19.5.6 4:06 PM (112.150.xxx.223)

    간헐다여트중이고, 저번에 신기해서
    글까지 올렸는데요
    생체리듬이 중요하다고 했어요.
    시간이 오늘은 바빠서 여덟시 부터 단식, 어제는 정상적으로 일곱시부터 단식
    이렇게 들쭉날쭉 하는게 아니라
    시간은 꼭 지켜야한다고 하드라구요.
    근데 먹는건 크게 제한이 없기 때문에
    다른 다여트보다 스트레스가 적고
    또 먹다보니 양이 줄어서 많이 못 먹겠어요 .
    그래서 빠지나봐요.
    나이들수록 빼기 힘들다고 했는데
    제 나이에 이렇게 쉽게 빠질 줄은 몰랐어요

  • 16. .
    '19.5.6 4:24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자기만족이겠지만 너무 마르셨는데요

  • 17. 마르고
    '19.5.6 4:37 PM (123.212.xxx.56)

    뚱뚱한게 중요한게 아니고,
    건강이 더 좋아졌다니~
    화~ㄱ 땡기네요

  • 18.
    '19.5.6 5:49 PM (210.115.xxx.198)

    아침을 꼭 먹는 사람이거든요.
    그니까 제게는 간헐적 단식이 맞지 않아요.
    근데, 제가 이해하기론
    간헐적 단식은 총 먹는 열량이 줄어든 결과라고 봐요.
    그리고 단식 사간 후에 음식이 들어가면 몸은 더 에너지를 축적하려는 경향이 생긴다고 봐요.
    전 하루 세끼 늘 다 먹지만
    그다지 다이어트를 해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아요.
    제 생각으론 간헐적 단식에서 먹은 시간보다는
    먹는 양이 중요하다고 봐요.

  • 19. 지나다참견ㅋ
    '19.5.6 6:00 PM (218.148.xxx.81)

    16-8간헐 단식하다 지금은12시간 단식해요~~
    단식하면서 육식과 정제탄수화물(떡,라면,빵),인스턴트를
    끊었는데 비염 만성피로 위염등의 증세가 좋아졌고
    허리옆구살이 실종됐습니다.ㅋ
    단식에 먹는걸 바꾸면 건강이 찾아옵니다~

  • 20. 유튜브
    '19.5.6 6:47 PM (42.147.xxx.246)

    검색을 하면 단식에 대해 많은 정보가 나옵니다.

    식초와 계피도 아주 중요하네요.

  • 21. ..
    '19.5.6 7:21 PM (115.23.xxx.237)

    몸무게가 확 줄지 않더라도 성인병에 좋다니까 운동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좋은거 같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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