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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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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을.찾아볼게요.

이거 조회수 : 2,902
작성일 : 2019-05-06 00:14:52


내용 지웁니다.









IP : 180.226.xxx.22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5.6 12:21 AM (213.127.xxx.29)

    모른척 할 일이 아니죠. 그러나 일을 크게 만들면 본인이 감당을 못할것 같아서 모른척 한다면 남들이 뭐라고 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왜 모른척해야하는거죠? 라고 물어보시는지요. 모른척 할 일이 아닌것 같은데요.

  • 2. 아이고
    '19.5.6 12:23 AM (175.223.xxx.58)

    왜 모른척하나요..
    은따라뇨..

  • 3. 아이고
    '19.5.6 12:25 AM (175.223.xxx.58)

    말한 아들 모르게 학교에 얘기하세요.
    옳다고 생각드는건 해야한다 생각됩니다.

  • 4. ...
    '19.5.6 12:27 AM (220.75.xxx.108)

    비슷한 경우를 알아요.
    이 케이스는 아이들 사이에서 좀 외톨이이던 아이와 다른 아이가 싸움이 붙어서 일방적으로 맞았는데 교실에 많은 아이들 그 누구도 아는 척을 안하고 지나갔대요. 우연히 생활지도샘이 상처를 보게 되어 너 이거 왜 이랬냐 물어보셔서 사건이 드러나서 때린 아이는 전반됐어요. 맞은 아이 엄마는 그 많은 교실내 목격자들이 아무도 자기 아들이 두들겨 맞을 때 말리지도 않고 담임한테 알리지도 않은 게 너무 서러웠다고 했어요...

  • 5. ㅠㅠ 갑자기울컥
    '19.5.6 12:28 AM (110.70.xxx.209)

    불행한 소식으로 뉴스에 나기 전에
    님이 쪽지로라도 알려주세요
    도와주세요
    부탁합니다

    맞은 아이는 얼마나 충격을 받았을까요
    아이들교육에도 좋지 않아요
    님아이

  • 6.
    '19.5.6 12:31 AM (211.246.xxx.125)

    내 자식이 저런일 당했다 생각해보면 정말 피눈물 날 듯 하네요ㅜㅜ
    제발 모른척 하지 말아 주세요. 익명제보라도.........
    피해가족 입장에선 방관자가 더 싫을 것 같아요ㅜㅜ

  • 7. 아...
    '19.5.6 12:38 AM (180.226.xxx.225) - 삭제된댓글

    저도 방법을 찾아야할거 같네요.
    어제 그 이야기를 듣고 계속 고민하다 글 올렸어요.
    우리 아이 드러나지 않게 담임에게 알려야할거 같은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 8. 가슴이
    '19.5.6 12:43 AM (117.111.xxx.214)

    맘이 아파요
    원글님도 힘들어 질 것 같고 일이 커져서 그 아이가 더 힘들어지 않을지
    지금은 이렇게 생각해도 나중에는 아이가 고마워 하지 않을까요? 누가 대신 전화해 줄 순 없을지
    최대한 상세하게 상황을 묘사해서 제보한다면 수면위로 떠오를거고 아이들 하나둘씩 용기를 내었으면

  • 9. ..
    '19.5.6 12:47 AM (175.116.xxx.93)

    원글 자식이었다면 모른척 합니까?? 도대체 학교밖도 아니고 교실내에서 폭력을 휘두르는 개자식과 같이 한교실에 둡니까?? 원글 자식은 안전하다 생각하시나요?

  • 10. 저라면
    '19.5.6 12:54 AM (180.69.xxx.242)

    그엄마에게 직접 얘기하진 않고 공중전화로 학교에 전화할거에요.
    애들은 괜히 엮이기싫어 입다물겠죠..
    그래서는 안되지만 이해는 돼요.

  • 11. 저라면
    '19.5.6 12:55 AM (180.69.xxx.242)

    학교에 전화해서 전화받는 선생님에게 몇학년몇반 누구가 어찌했는데 실은 제가 그 반 학부모지만 담임과 직접통화하는건 부담스러워 제보만한다 꼭 파헤쳐달라하고 솔직히 얘기하고 끊겠어요

  • 12. ㅇㅇ
    '19.5.6 1:21 AM (121.168.xxx.236)

    정말 맘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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