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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폭군이면

벚꽃 조회수 : 885
작성일 : 2019-04-26 13:28:54
아기나 강아지가 온순한가요?
방문하는 집에 처음 갔을때 느낀게이제 돌지난 남아가
첨 보는 사람에게 방긋 웃더라구요
물론잘 웃는 아기를 가끔 보지만요 그 아긴 눈만 마주치면
울다가도 웃고 금방자고나도 웃구요
첨엔 타고나게 선한 아긴가 싶었는데 요즘은 의아해요
그엄마말이 아빠가 아기도 상관없이화나면 소리 지르고
ㅈㄹ을 하구요 애기를툭던져 버리고 그런다네요
강아지도 처음만 경계했지 지금은 너무 제게 붙어서 의아해요
유난히 남에게 붙는 약한 존재들은 집에 뭔가가 있는것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집 아빠가 성격이 이상해서 제가 편견이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아기와 개의 반응이 왜 점점 안쓰럽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어요
IP : 175.223.xxx.21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4.26 1:36 PM (120.16.xxx.98)

    아빠가 보호 못해주면 누가 보호해 주나요..
    아기 안 되었네요. 강아지야 원래 리더 따르는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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