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과 사랑은 같다. 혹은 동전의 양면이다.
또한 남을 사랑하는게 나를 사랑하는거다.
진짜 복수는 용서하는것
누가 설명 좀 해 주실분 없나요..?
미움과 사랑은 같다. 혹은 동전의 양면이다.
또한 남을 사랑하는게 나를 사랑하는거다.
진짜 복수는 용서하는것
누가 설명 좀 해 주실분 없나요..?
는
복수하려는 마음, 미움을 마음에 품고있는 것 자체가 독이되고
복수하려고 정력,시간,자원낭비 하는것보다 용서해버려서 아예 그 복수의 대상이 내게 미치는 영향을
0으로 만들고 홀가분해지는게 낫다. 이런 뉘앙스 아닐까요
개소립니다.
1. 집착의 측면
2. 배려와 관대의 측면
3. 복수의 재현, 용서의 종식 → 복수는 복수를 낳고 종식되지 않음. 즉 나 또한 누군가의 증오의 대상. 용서를 하면 종식되고, 상대가 감화할 경우 용서를 받는 상황이 생길 수도.
세가지 모두 "자신"에 집중하는 것과 관계된 거네요.
환경이나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선,
집착하지 않고, 관대하게.... 적당히 관심을 끊어버릇 하라는 것.
불교의 팔정도와 비슷한 개념인 것 같기도.
셋 다 개소립니다. 222222222222
약자의 자기 위안이자 변명이죠.
약자의 복수는 그 몇배의 보복으로 되돌아오기 때문에 억울하고 분하더라도 참으라는 뜻입니다.
원글님 커여워 ㅎㅎ 맞아요. 개뿔 다 개소리죠.
특히 자기 아들 죽게 만든? 아들 친구놈 용서한다는 예전 기사보니..
분명 그 분은 제 명대로 못 살듯...그게 진정 그 사람의 진심일까요?
차라리 대놓고 미워하는 게 낫지...아무리 봐도 위선같아요.
진짜 셋다 개소리네용ㅎ
셋 다 개소립니다. 3333333333
헛소리 갑
공자왈 맹자왈
2세기전에 썼을거같은 글이네요
인생 살만큼살아보니 다~개소리
우리들교회 건물에 '최고의 복수는 용서'라고
떡하니 붙어있는거 보고
뭐지? 했어요 ㅋㅋㅋ
저런건 어렸을때나 개소리라고 하는거 아닌가요?
자지가 자존감 적당히 생기고 자기자신 보호할줄 알면 당연히 성인이라면 저렇게 느낄것 같은데요.
- 아에 무관심하면 미워하지도 않으니 미우면 그냥 관심을 끄란 이야기죠. 또는 사랑한다며 상대편을 괴롭히거나 집착하는 경우가 많고. 미워하는 사람이 날 사랑한다는게 아니라. 저 이야기를 저 말 곧이곧대로가 항상 맞다는게
아니라 내 감정을 들여다보고 이해하란 뚯이에요
2. 남을 사랑하는게 나를 사랑하는 거란건, 자존감 있고 나를 존중하는 사람이 남고 존중해주는기 가능하니 자존감을 키우라는 말이고요
3. 진짜 복수는 용서하는 것이란건,
복수을 위한 삶은 사람을 좀먹게 하고, 복수해봤자 나에게 돌아오는건 더 큰 허망함과 자기환멸이란거, 셰익스피어 같은거 주제가 모두 이런거잖아요. 결국 자기가 극복해서 그 에너지를 내가 보란듯 잘살아야지 복수하고 나도 망하고 복수해도 좋은 분이 전혀 안들거든여. 해본 분은 알거에요.
길게 해야할것을 짧게 만들어 놓아서 . 혹은 단어를 적절히 쓰지 않아서 전달이 어려운 진리중의 하나.
복수와 용서는
복수란 대충 미워서 부르르 떠는것이 아니라 내 일생을 걸고 하는게 복수
그러자면 내 인생이 없어요. 근데 복수를 하지 않으면 내그 견딜수 없어. 그렇다면 복수를 안하도록 해야할텐데 용서해서 상대를 안아주고 그따위 하라는게 아니고
복수를 위해서 세상의 모든 즐거움과 재미를 포기하지말라. 그러고 싶으면 용서 ( 용서라는것이 응 너 괜찮아 가 아니고 복수에서 벗어날 단어이므로) 해버리면 나는 내 인셍을 내 역량대로 즐기며 살수 있다는 의미예요
근데 잘 못 생각하는게 용서의 개념
용서했으니 잊어야하고 예뻐해야하고 상대가 한 행동을 싹 잊으라가 아닙니다
다 기억을 하되 미워도 하고 싫음도 있으나
그를 위한 인생을 살지말고
나를 위한 인생을 살라는
교회 안 다니고 절도 안 다니는
나이는 꽤 먹은 저의 해석
다른건 쓰기 귀찮아서 생략.
남을 사랑하는것이 나를 사랑하는거다
이건 나를 안 좋아하는 사람이나 원수를 사랑하라는 개소리가 아닙니다
인간은 사회적인 존재여서
혼자 핀 꽃도 아니고 바다에서 혼자 떠 돌아다니는 오징어도 아니어서
단 한 사람이라도 사랑해야 존재감을 느끼며 살수 있어요
원수를 사랑하라 같은건 고매한 예수에게 하라 하시고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다 치면
인간은 존재자체가 너무너무 외로워서 힘이 들어요
단 한 사람이라도 사랑을 해야
내 행동에 이유가 생기고 발전을 하죠
아기를 사랑하던가 개를 사랑하던가
뭐든지 해야합니다
그 혹은 그녀를 위해서 움직이고 싶고 뭔가 생산하고 싶고
소비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으면
내가 나를 위해서 투자할 이유가 안 생기죠
그래서 남을 사랑하는것이 나를 사랑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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