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폐경 즘이면 성욕이 아예 사라지나요?

..... 조회수 : 6,638
작성일 : 2019-04-25 10:17:27
너무너무 싫네요.
30대 후반 때에는 성욕 때문에 괴로운적도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너무너무 싫어요

원래 이래요 ?
IP : 203.226.xxx.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9.4.25 10:23 AM (180.69.xxx.242)

    관계 자체가 싫은게 아니라 상대가 싫은게 아닐까요 .....

  • 2. 궁합
    '19.4.25 10:26 AM (223.62.xxx.65)

    남편하고 안 맞고 못 해서 그래요
    나이 칠십 넘어서도 잘 만해요

  • 3. 그렇다면
    '19.4.25 10:28 AM (223.62.xxx.115)

    나이들어 젊은 제비하고 바람나는
    여자들이 왜 많겠어요?

  • 4. 그닥
    '19.4.25 10:31 AM (1.231.xxx.157)

    안줄던데..
    남녀 모두

    맞는 사람들은 꾸준해요 물론 젊을때 같진 않지만요

  • 5. ...
    '19.4.25 10:32 AM (219.254.xxx.67)

    저는 싫은것도 아니고 관심이 없어졌어요.
    여전히 잘생긴 남자를 좋아하지만요.

  • 6. 저는 줄었어요
    '19.4.25 10:34 AM (221.149.xxx.183)

    리스 부부 이해 못했어요. 근데 오십 되니까 진짜 생각이 전혀 ㅜㅜ
    스스로 어머 나는 진짜 바람직한 발달에 맞게 늙어가는구나, 하고 만족해요. 젊었을때 열심히 해서 미련없음 ㅋ

  • 7. 호르몬
    '19.4.25 10:46 AM (175.120.xxx.181)

    작용이 있잖아요
    꾸준해요

  • 8. d..
    '19.4.25 11:35 AM (125.177.xxx.43)

    50넘으면 몸이 안따를 텐대요

  • 9. 관계
    '19.4.25 11:42 AM (121.129.xxx.40)

    50 넘으니깐 진짜 생각이 없어요
    귀찮구 싫어요
    벌써 이러면 안되는거 같은데요

  • 10. 그 전에도
    '19.4.25 12:11 PM (110.5.xxx.184)

    잘 하고 즐기던 사람들은 계속 그럴 것이고
    아닌 사람들은 폐경과 상관없이 싫어할 것이고.

    그리고 50이 그리 많은 나이가 아니예요.
    꾸준히 몸관리 한 사람들이면 생활하는데 있어서 몸이 안따를 일은 없지요.

  • 11. 중독
    '19.4.25 2:27 PM (103.252.xxx.231)

    페경은 2년전에 한 60넘은 여자가 있는데 손자까지 보고도 주체를 못하는 사람은 병인거죠?

  • 12.
    '19.4.25 3:23 PM (223.62.xxx.126)

    남편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저는 시간이 갈수록 관계가 더욱 좋아지네요
    완경인데도 아직 건조하진 않은데
    이건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건조증도 차이가 있는지
    50대 중반이고 남편도 저도 활발합니다

  • 13. 12356
    '19.4.25 5:24 PM (116.33.xxx.68)

    저도 50인데 전혀 줄지않았어요
    아직폐경은 아닌데 두고봐야죠
    참 생리를 한달에2번씩하는데 저도 곧폐경되려나봐요 요즘 질이건조해진거같아요

  • 14. .....
    '19.4.25 5:52 PM (182.225.xxx.15)

    저 재작년부터 생리가 들쑥날쑥하면서 폐경의 기미가 보이고 나서 성욕이 샘솟아서 죽는줄 알았어요.
    저 원래 그렇게 밝히는 여자 아니고 정말 의무방어전만 겨우 하는 정도였는데 내가 미친거아닌가할 정도로 하루종일 그생각뿐이었어요.
    지금은 괜찮아졌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아마 마지막 발악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몸이 알아서 자손번식의 마지막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나봐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3959 YTN 노종면 진짜 진행 못하네요. 6 ㅇㅇ 2019/04/25 2,074
923958 블러퍼인지....요즘 유행인거 같은데요 7 .... 2019/04/25 3,139
923957 오늘 저녁메뉴 5 ㅇㅇ 2019/04/25 1,914
923956 청양고추를 한보따리 샀는데 뭐할까요? 22 자취생 2019/04/25 3,540
923955 임이자가 뭔가 실검 1위라 봤더니...... 5 개폭소 2019/04/25 3,146
923954 마블영화 하나도 안본 사람이 어벤저스4 본 감상(스포없어요) 20 ... 2019/04/25 3,340
923953 너무 억울해서 그러는 건데요.. 1 저기요~~ 2019/04/25 1,077
923952 자한당 엄청 불리한가요? 20 궁금 2019/04/25 2,376
923951 그럼 여자나이 46이면 어떤가요? 33 46 2019/04/25 9,212
923950 혼자 칩거해야겠어요. 사람 만나는 거 힘드신 분? 4 한열흘 2019/04/25 2,126
923949 20대 남자가 좋아할 작은 선물 추천해주세요 2 .. 2019/04/25 956
923948 영화 예매하고 완전 까먹었어요 ㅠ 2 이런 ㅜ 2019/04/25 1,596
923947 서울신문 강주리, 한심하네요 1 미친 2019/04/25 1,313
923946 이재명 '1심'서 징역 3년 구형...지사직 상실위기 66 이재명 김혜.. 2019/04/25 5,472
923945 이재명 구형 어떻게 나왔나 기사 검색하니, 이재명 활약상 예찬만.. 9 ㅇㅇ 2019/04/25 1,039
923944 cbs 라디오 들으시는 분 9 말해볼까 2019/04/25 1,680
923943 필라테스 골반이 닫혀있다는데 4 ㅇㅇ 2019/04/25 3,931
923942 내년 총선 대비 이거 보셨어요? 속이 시원한 포스터 7 ... 2019/04/25 1,271
923941 유니클로입은 나베 사진 보셨나요 7 악질 2019/04/25 3,000
923940 열혈사제 vs. 닥터 프리즈너 어떤거 먼저 볼까요? 7 모모 2019/04/25 2,034
923939 표고가 면역력 강화에 좋을까요? 12 버섯 2019/04/25 2,569
923938 대기업 다니는 전문직일 경우 직업 뭐라고 하시나요? 17 직업 2019/04/25 5,789
923937 남편 진짜 짜증납니다. 4 아..진짜... 2019/04/25 2,559
923936 “결혼도 포기, 키 작은 올드미스”…이채익 ‘못난 임이자’ 발언.. 8 머리속이저질.. 2019/04/25 2,529
923935 용기내어 고백해요. 13 제비꽃 2019/04/25 4,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