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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여유있는 전업들을 왜 밖으로 못 내몰아서 안달이죠?

.. 조회수 : 8,032
작성일 : 2019-04-23 22:46:55
안 그래도 없는 일자리 그렇게 쉬엄쉬엄 취미로 나오는 분들이 잠식하면

서민청년층이나 생계형으로 일해야 하는 주부들은 어떡하나요?
IP : 39.112.xxx.199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3 10:48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그르게요

  • 2. 그죠
    '19.4.23 10:48 PM (221.160.xxx.170)

    요즘 일자리 부족해서 난린데
    일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도 많은데
    왜 안하겠다는 사람한테
    일하라고 하는지..

  • 3. ???
    '19.4.23 10:49 PM (110.70.xxx.110)

    결국 집안 권력은 돈버는 사람에게 있으니까요. 친정 잘살아서 건물정도 물려준 집 비율이 얼마나 된다구요. 남편 바람나거나 남편이 와이프가 싫증나면? 당장 여기만 해도 하루가 멀다하고 발 동동구르는 전업 넘치잖아요.

  • 4. 딱 울시누
    '19.4.23 10:50 PM (58.230.xxx.110) - 삭제된댓글

    배아파 디짐
    친정에 돈뜯기는 지나 벌것이지
    친정서 용돈받는 나만 보면 맞벌이타령
    그 좋은걸 왜 애 둘낳고 했니?
    대4에 결혼해 취집해놓고 오바는~~
    난 육아경단녀야~
    취집아니고

  • 5. 우선
    '19.4.23 10:50 PM (112.161.xxx.58)

    남편이랑 이혼은 못하겠는데 나가서 뭐하고 먹고살죠 이런글이나 올리지말고 말들 해보자구요. 우리나라가 선진국처럼 이혼 위자료에 애들 양육비 왕창 뜯어낼수있는 환경이면 또 모를까...

  • 6. ???는
    '19.4.23 10:50 PM (58.230.xxx.110) - 삭제된댓글

    권력많아 좋겠수~

  • 7. ㅉㅉ
    '19.4.23 10:52 PM (112.161.xxx.58)

    말 안통하면 비꼬기밖에 못하는 수준하고는...

  • 8. ~~
    '19.4.23 10:52 PM (125.176.xxx.253)

    그러게요.
    가만히 있어도 임대소득 들어오고,
    주식 배당금 들어오고, 평생 놀고 먹을만큼
    물려받을 재산 빵빵하니 쉬는 거지.
    왜들 전업주부한테 질투하고 날선 댓글 쓰는지~
    각자 형편대로 사는거죠 뭐.

  • 9. ...
    '19.4.23 10:53 PM (39.112.xxx.199) - 삭제된댓글

    아니 남의 집 남편 바람날 걱정은 왜 또 사서 하세요?

  • 10. 많이들 벌어요
    '19.4.23 10:53 PM (58.230.xxx.110) - 삭제된댓글

    남걱정할 시간에~

  • 11. 전업입니다ㅋㅋ
    '19.4.23 10:55 PM (175.223.xxx.203)

    남편 좋은사람인건 맞고 결혼하자고 매달려 결혼했고 애만 케어해달래서 그만둔지 8년. 친정 여유있지만 아주 부자까지는 아니고 재테크 나름 하고있지만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되나 싶네요. 진짜 비아냥밖에 할게 없나요.
    여기 학군좋은 동네인데 초등고학년 애들도 벌써 일하는 엄마 부러워들 하는게 현실이더군요.

  • 12. 부유한 전업은
    '19.4.23 10:56 PM (117.111.xxx.61)

    조금 아껴 쓰고
    미술관 봉사, 숲체험 봉사, 도서관 봉사하고
    봉사활동 하믄 되죠.

    자꾸 전업 공격하니
    자존감 타격 받고 방어적으로 나오게 되고.
    살만한 전업은 좀 내비둡시다.

  • 13. ㅎㅎㅎ
    '19.4.23 11:01 PM (110.47.xxx.227)

    배가 아파서요~
    나는 이렇게 힘들게 일하는데 너는 남편 잘 만나서 편하게 사니 좋겠다~
    심술이 나서요~

  • 14. 수준이 되서들
    '19.4.23 11:03 PM (223.62.xxx.177)

    가만있는 전업 물고 뜯는거였어요?
    그냥 열심히 내삶이나 살아가시길

  • 15. .....
    '19.4.23 11:04 PM (223.62.xxx.245)

    정말 원글이나 댓글이나 전업에 없던 편견도 생기겠네
    설마 다른 남초 게시판에 퍼가려고 간보는 글은 아니겠죠

  • 16. 비아냥?
    '19.4.23 11:04 PM (223.62.xxx.177)

    전업이 여기서 들은 비아냥에 비할라구요.
    누나봄 돈벌어 전업주는줄요~

  • 17. ...
    '19.4.23 11:06 PM (61.79.xxx.132)

    어떤 말을 듣고 그러시는지 몰라도
    그냥 내 꿈이 현모양처다 하면 될 것을. 뭔 남의 일자리 걱정이에요.

  • 18. 그렇군
    '19.4.23 11:14 PM (116.120.xxx.101) - 삭제된댓글

    전업은 노나요?
    집안일 하랴. 자식 키우랴
    과로사 하겠구만 ㅠㅠ

  • 19. ...
    '19.4.23 11:17 PM (61.79.xxx.132)

    워킹맘중에도 이상한 사람들 특정 퍼센트로 있을거고, 전업들중에도 있을거에요.
    그런 분들이 어그로 끄는걸로 패싸움하듯이 선긋고 싸우지 맙시다. 모든 전업이 그리 생각하는 것도, 모든 워킹맘이 그리 생각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특정인이 뭐라한다고 저쪽 패거리한테 공격받는 느낌 받으신다면 그거 아니에요.

  • 20. 어그로~
    '19.4.23 11:18 PM (58.230.xxx.110)

    이문제 올리는건 다 어그로...

  • 21. 괜찮아요
    '19.4.23 11:34 PM (211.248.xxx.147)

    실제로 전업들은 별 신경안쓸걸요?그냥 내 팔자 편하다 싶고 애 케어하며 이것저것 배우러 다니고 그래요. 자아실현이 꼭 직장을 다녀야만 하는것도 아니고 취미활동을 통해서도 가능하더라구요. 그러다 일 나가고 싶으면 나가구요. 당장 먹고살거 없음 나가서 뭐라도 하겠죠. 안나가는건 그냥 먹고살만해서 그런거니 남걱정 안하고 본인 삶들 즐기시면 될일이죠.

  • 22. ..
    '19.4.24 12:13 AM (210.179.xxx.146)

    ㅋㅋㅋㅋ 그러게요 왜 남을 일터로 못 밀어내서 안달들인지 ^^

  • 23. ...
    '19.4.24 12:22 AM (203.243.xxx.180)

    일하러갈라고해도 바쁘고 힘들죠 애들 학교 학원 먹거리 챙기고 부모님들도 아프고하면 병원 모시고 다니고 남편도 옷이며 필요한거 챙기고 몸이 힘들어요. 건강해서 일도 잘하고 살림도 다 잘하는사람보면 존경스럽긴해요 그래도 상황이 닥치면 다 한다고는 하던데

  • 24. ㅋㅋ
    '19.4.24 12:30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전 큰 아이 갓난아기때부터 장사를 하면서 평생 일하게 됐는데요
    전업이 젤 부러운데 여기만 오면 전업을 엄청 까고 할 일 없는 사람으로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할 일 없고 한심한 전업들인데 왜 맞벌이 하는 분들 남편한테 집안일 안한다고 난리고 집에 오면 녹초가 되는데 밥 달라 한다하고 집안일 갖고 싸우고 그러나요ㅡ

  • 25. ..
    '19.4.24 12:53 AM (61.77.xxx.136)

    남편외벌이로도 충분히 살만해서 전업하는건 솔직히 그냥 최고상팔자인데 그꼴을 못보는듯..

  • 26. ...
    '19.4.24 1:06 AM (180.67.xxx.26) - 삭제된댓글

    전업인데요..
    먼저 두 아이들이 지네들 좀 더 클때까진 제발! 일하지 말래요..
    애들아빠도 돈벌지 말고 애들한테 좀 더 집중해주길 바라고...
    크게 부자도 아니지만 다행스럽게 빚이 있는것도 아니라 지금은 전업주부 역할에 최선 다해 하고 있어요.
    때가 있는거 같아요...
    아이들이 엄마가 곁에 있어주길 바라면 그렇게 하고
    또 커서 알아 잘하면 내 할일 찾아가면 되고
    현재는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적으로 잘 크게 돕고 남편 조금더 자기일에 집중하게 도와주는게
    제 할일하는거라 생각해요.
    그래도 짬짬이 큰욕심 안내고 주식사고 팔아서... 전업인데도 심심할 틈은 없네요^^

  • 27. 다르구나
    '19.4.24 1:19 AM (211.248.xxx.147)

    다르구나가 안되서 그런것같아요. 잰 나랑 비슷한 상황인데 아님 나보다 못한데 왜 안나가?왜 난 나가야해? 이런 비교에서 다름을 틀림으로 보는 마음이 생기는거 아닐까요?

    사람마다 중요한것도 한계치도 다 다른데....그냥 다르구나,생각하고 남걱정이나 비교 안하고 나나 행복하게 살면좋네요

  • 28. ㅇㅇ
    '19.4.24 1:26 AM (58.123.xxx.142)

    ㄴ 남편벌이로 충분해서 전업하는건 최고 상팔자...하아....아직도 60년대 사고방식에서 한발자국도 나오지 못한...님같은 분들만 있다면 아직도 여성은 참정권 없이 남자의 부속품으로 살았겠죠.

  • 29. ㅎㅎㅎ
    '19.4.24 2:43 AM (39.7.xxx.195)

    아무래도 전업하다 나온분들이 좋은 일자리 가져가긴 힘들죠 누구나 원하는 일자리가 아니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거니 없는 일자리 나눈다는 표현은 맞지않구요
    전 여유있는 전업이신 분들 그냥 죽 쉬시면 좋겠어요 젊은 사람들 일하게요 최근 사무실 열면서 몇몇주부들 고용했는데(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인턴과정) 나이들어 일하려니 머리도 안되고 말도 안듣고 이리저리 핑계도 많아 너무 힘들었어요 다시는 고용 안하려구요 좋은 아파트 살아서 아쉬운게 없었나 봅니다

  • 30. .. 맞아요
    '19.4.24 8:41 AM (73.182.xxx.146)

    남편외벌이로도 충분히 살만해서 전업하는건 솔직히 여자팔자로는 그냥 ‘최고상팔자’ 22222222.
    부러운거죠. 뭐라뭐라 이유 대봤자 ..

  • 31. 보니까
    '19.4.24 8:50 AM (175.118.xxx.47) - 삭제된댓글

    여유있는전업 별로없던데요 여유없는전업이 대부분
    여유있는전업 누가 나가 돈벌라고해요
    돈없다고 징징대니 나가서돈벌라고하지

  • 32. ㅈㅓ는
    '19.4.24 8:53 AM (97.70.xxx.76)

    전업이 너무 좋은데요.
    전에 맞벌이로 애맡기고 지옥철타고 출근할때 매일 죽고싶었어요.
    지금은 나이먹어 별로 불러주는 곳도 없지만 저도 그냥 이렇게 밥하고 살림하고 편히 사는게 너무 좋아요.
    이나이되니 맞벌이하는 여자는 교수,선생님,공무원,의사,약사 정도인듯하네요.그리고 저일할때도 나이먹은 여자가 일하니 수근대고 다들 안좋아하는거보고 적당할때까지만 다녀야하는구나 깨달았네요.

  • 33. 그리고
    '19.4.24 8:53 AM (175.118.xxx.47) - 삭제된댓글

    전업들이 워킹맘 엄청 무시하잖앙르
    결혼잘못해서 남편잘못만나서 친정부모잘못둬서 매일아침 지옥이라도 끌려가는 여자로
    보고 동정하고 비아냥대고

  • 34. 에휴
    '19.4.24 9:29 AM (182.216.xxx.58)

    전업맘이라는 말이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이런 글 이제 그만 보면 되는데 매번 올라오는
    전업맘 제목만 봐도
    이젠 그만 하자란 말이 절로 나오네요.

    그 사유도 각양각색인 것을
    각자 아롱이 다롱이 살아요 그냥.

  • 35. 어우
    '19.4.24 11:28 AM (218.48.xxx.40)

    ㄴ 남편벌이로 충분해서 전업하는건 최고 상팔자...하아....아직도 60년대 사고방식에서 한발자국도 나오지 못한...님같은 분들만 있다면 아직도 여성은 참정권 없이 남자의 부속품으로 살았겠죠.

    --------------나는 이런 말하는 여자가 더 웃겨요...참정권에 남자 부속품..
    진짜 꼬여도 좀 꼬였어야지..
    전업이 최고의 상팔자 맞잖아요..다들 부러워서 질투쩝니다

  • 36. ..
    '19.4.24 12:29 PM (175.223.xxx.190) - 삭제된댓글

    일할 능력은 안 되나 자존심이 강하고 독립적인 전업은 뭐라도 되거나 다시 일터로 나와요. 그런데 그러기엔 너무 귀찮고 험한 꼴 보기 싫은 전업은 그냥 집에 있는 거죠. 남편 직업이 내 직업 아니라도 내 직업이나 마찬가지다라도 믿고 사는 거죠.

  • 37. ..
    '19.4.24 12:31 PM (121.138.xxx.101) - 삭제된댓글

    그런데 살다보면 집 안에만 갇혀 있는 게 얼마나 바보 같은지 느낄 거예요. 사이가 좋으면 문제 없지만 가정은 언제든지 해체될 수 있는 관계라고 본다면 죽을 때까지 사람은 제 생계를 책임질 줄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 38. ㅇㅇ
    '19.4.24 3:33 PM (223.38.xxx.2)

    ㄴ 218.48 나는 당신같은 여자가 제일 한심해요. 할일없는 잉여백수를 누가 부러워한다고. ㅋ 정신승리도 가지가지다 진짜. 반박할 말 없으니 겨우 한다는 말이 꼬였다? 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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