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비율로 20분이산 팔 아프게 저어줬어요.약불에서..
근데.. 아직까진 옆면이 불안;;;
일단 완성되면 좋겠구요..
아까 망친묵은 버리긴 아깝고..
이거 말리면 어떨까요~~?
도토리묵쑤기 재도전중.
아자!! 조회수 : 1,169
작성일 : 2019-04-23 23:16:17
IP : 182.227.xxx.1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23 11:20 PM (110.70.xxx.232)말려도 괜찮을거 같아요.
2. 말려서
'19.4.23 11:25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제육볶음에 같이 넣어봌던가 골뱅이 무칠때도 삶아 같이 무쳤더니 꼬들꼬들 좋아요.
3. 아까
'19.4.23 11:38 PM (121.155.xxx.30)댓글보니 기름도 넣으라고하던데
넣었나요?' 꼭 성공하길~
말릴수만 있다면 말리면 좋죠4. 둥굴레
'19.4.23 11:41 PM (49.174.xxx.79)전에 글도봤는데
혹시 이번에도 잘안되시면
예전에 저희 엄마가 잔치때 묵을쑤는데 계속 묵이 흐물거리는거예요 세번째도 그러니 옆에서 지켜보던 할머니가 방앗간에서 식혜만들때 사용하는 엿기름 빠은후 묵거리 빠았나보다고 말해서 방앗간에 물어보니 엄마전에 엿기름 빠은분이 계셔서 그렇다고 했던기억이 있어요
식혜는 곡물을 삭히는거라서 묵은 굳어야하는데
그래서 망친거라고5. 네모카드
'19.4.23 11:41 PM (1.236.xxx.85)20분은 모자르구요 오래저을수록 탄탄해집니다 마지막에기름 한숟가락 굵은소금 조금 넣어주면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6. 둥굴레님
'19.4.23 11:48 PM (182.227.xxx.142)진짠가요??
신기...담에 어머님 만나면 여쭤봐야겠네요.
어머님도 제게 나눠주신거니 어머님이 쑤신건 어땠는지..7. 말릴때는
'19.4.24 6:56 AM (39.7.xxx.91)굵게 썰어서 말리세요. 말리면 쪼그라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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