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른데도 물리치료사 분들이 꼼꼼하게 맛사지 해주시나요?

물리치료 조회수 : 1,199
작성일 : 2019-04-23 16:48:35

허리가 한번씩 아프면 정형외과 여러군데 다니면서 물리치료를  받으면  찜질하고 전기치료 하고나면 멘소래담 바르고 1분정도 맛사지 해주는게 다였는데  부산 살다가 남편 직장때문에 전남의 면단위 마을에 3년정도 살고있는데 처음 이사왔을때 허리가 아파서 동네 내과를 갔는데 찜질하고 전기치료하고  끝나는줄 알았는데 물리치료사가 따로 2명이나 계셔서 아픈부위 맛사지를 15분정도 해주더군요.이런걸 처음 받아봐서 신기하기도하고 좋더라고요.여긴 작은 면단위인데도 내과가 많아서 아플때 한번씩 가봤는데 병원마다 물리치료사 분들이 2명씩 계시고 맛사지도 똑같이 15분정도 해주시네요. 아침 8시부터 문여는데 병원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로 꽉차있어요. 몇개월 전부터 왼쪽팔이 넘 아프고 머리 위로 올라가지도 않고 손이 뒤로 뻗쳐지지도 않길래 큰병원가서 초음파하니까 어깨충돌증후군이라네요.주사 2번맞고 약먹으니 많이 좋아졌는데 어제 처음으로 도수치료 하고나니 힘들었는지 몸살이와서 집앞에 내과가서 물리치료 받고나서 간호사분이  도수치료 받을거냐해서 내과에서 왠 도수치료 하면서 받았는데 맛사지 해주면서  말씀도 잘해주시고 어제 도수치료 해준거보다 더 꼼꼼하니 시원하게 해주시네요.자기들도 다른병원에서 환자들 도수치료 해줬다면서 꾸준이 다니라고 하는데 큰병원에서 도수치료 몇번 더 받고 동네 병원에서 꾸준히 물리치료 받을까 합니다.병원비도 4천원 나왔어요.다른데도 물리치료사들이 이렇게 해주는지 궁금해서 적어봤어요~

    

IP : 120.29.xxx.8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3 5:17 PM (110.70.xxx.174)

    충남 읍,면지역인데 정형외과 자주, 한의원 가끔 가면 핫팩찜질, 적외선인가 불 쪼이는거, 전기치료, 끝나면 파스 1장 정도인데 마사지 까지 해주는 곳이 있다는게 놀라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5851 컨벡션 오븐이 탔어요 ㅜㅜ 1 엉엉 2019/04/23 1,146
925850 고등아이가 학교에서 친구아빠에게 뺨을 153 무제 2019/04/23 25,413
925849 아오!! 이 것 들!이!!! 1 정신차려야한.. 2019/04/23 1,244
925848 성락원 예약하신 분 계세요? 3 ... 2019/04/23 2,380
925847 울 탄이들은 18 ... 2019/04/23 1,982
925846 미백크림 추천해주세요 6 동글이 2019/04/23 2,615
925845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결혼 비용이 얼마나 하나요? 4 .. 2019/04/23 2,963
925844 법치국가 맞는지 ㅡㅡ 10 .. 2019/04/23 1,226
925843 공사중인데 도배를 페인트로 하는거어떨까요 9 .... 2019/04/23 2,675
925842 뒷 목 느낌 1 2019/04/23 728
925841 이상하네요 송혜교글에 댓글 달았는데 4 누가지우나 2019/04/23 2,320
925840 불고기 시큼한 맛? 4 오잉? 2019/04/23 3,454
925839 박지윤 지겹겠지만 사진 보세요 27 .. 2019/04/23 36,248
925838 중학생 아들 담배 22 힘드네요 2019/04/23 13,593
925837 브레지어 요런 거 뭐라고 부르나요? 3 어유아유 2019/04/23 2,115
925836 유엔군 사령관 "고성 평화둘레길 통행 승인"(.. 3 ... 2019/04/23 952
925835 제 도토리묵..무엇이 문제일까요?? 28 ㅠㅠ 2019/04/23 3,554
925834 잠원지구 한강뷰 좋은 까페추천이요! 3 바나 2019/04/23 1,097
925833 녹즙기랑 믹서기랑 차이가 많은가요? 6 ... 2019/04/23 1,726
925832 대하소설 추천 해주세요 12 소나무 2019/04/23 2,097
925831 조국 수석 페북-패스트트랙 추인 대환영 4 ... 2019/04/23 917
925830 고기를 안먹으니 왜이렇게 허하죠 10 고기고기 2019/04/23 2,832
925829 마음에 드는 옷을 20년째 신주단지 모시듯 하고 있어요 23 2019/04/23 6,901
925828 수도료 어느정도 내세요? 7 궁금이 2019/04/23 2,582
925827 일년전에 눈밑지방재배치 하고 후기 올린다고... 26 눈밑지방재배.. 2019/04/23 7,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