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고싶단 생각 저만하나요?
격렬히 아무것도 안하고싶네요 ㅡㅡ
1. 이상하게
'19.4.21 5:49 PM (14.52.xxx.225)남편은 몰라도 자식은 없이 하루도 살고 싶단 생각 안 해봤어요.
2. 남편
'19.4.21 5:50 PM (5.30.xxx.172)출장가고 애만 있음 참 맘 편하고 가벼워요...
3. floral
'19.4.21 5:50 PM (122.37.xxx.75)저요저요 혼자있는시간 개꿀!최고조아유
4. 음
'19.4.21 5:57 PM (61.148.xxx.195) - 삭제된댓글아이가 아직 어린가요?
조그만 견뎌보세요.
남편, 아이 다 나가고 고즈넉한 시간 보낼 수 있는 날들이 옵니다.5. 저요
'19.4.21 5:58 PM (39.112.xxx.143)나이가 50대중반되니 가족들밥해주는것도 이제지치네요
그냥 퇴직할때까지 일만다니고 저녁에오면 쉬고싶다는생각밖에 안들어요6. 음
'19.4.21 5:58 PM (61.148.xxx.195)아이가 아직 어린가요?
조금만 견뎌보세요.
남편, 아이 다 나가고 고즈넉한 시간 보낼 수 있는 날들이 옵니다.7. 전 매일~
'19.4.21 6:01 PM (116.34.xxx.195)혼자 있고 싶어요.
8. 저도요
'19.4.21 6:08 PM (116.127.xxx.180)꼴뵈기싫은 남편놈없이 애랑둘이서만살고싶네요 고집도세고 삐지기도잘삐지고 능력도없음서 가족보단 남을더 챙기는 놈이 보기싫네요 한십년만더살고 애크면헤어질라고요
9. 흠
'19.4.21 6:10 PM (210.99.xxx.244)저도 혼자있고 싶어요 애들 얼추 다커서 지잘나 컸는줄 알고 내가 알아서 해요가 18번이고 어느순간 밥이랑빨래나 해주는거 외엔 뭐 그닥 필요치 않은 제자신에게 회의감이 드네요
10. ..
'19.4.21 6:16 P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남펀도 없고 자식도 없고 (다들 지방 근무함)
혼자 지내니 처음엔 좋았는데 너무 늘어지니 안좋아요.
적당히 날 귀찮게 하는 사람이 있는게 좋아요.11. 지나다
'19.4.21 6:32 PM (123.248.xxx.166)능력만되면 혼자살고 싶어요
남편방 냄새나고 미칠것같아요
개냄새보다 남편방냄새때문에
지가가기가 싫어요
콘트리트로 발라버리고싶네요12. ㄴ
'19.4.21 6:39 PM (175.223.xxx.249)혼자 살고 싶은 마음은 저 역시 갖고 있지만
‘능력만 되면 혼자 살고 싶다’ 만큼 찌질한 말도 없죠13. 음
'19.4.21 6:44 PM (220.88.xxx.202)남편이랑 싸우고
일주일째 말 안 하고 있는데.
세상 답답지 않고 맘 편하고 좋으네요.
아들이랑 둘이서만
살고픈데.
아들은 또 싫겠죠14. 어쩌다
'19.4.21 6:46 PM (125.191.xxx.148)저도 남편이 돈만주고 안오는날이 편하네요 ;;; 이게 가족인지 모르겟지만.. 어쩌다 와서 잔소리 하고 자기 내키는때와서 ㅗㄹ직히 안보는게 낫더군요
15. ..
'19.4.21 7:10 PM (124.49.xxx.61)저도
저도요16. ^^
'19.4.21 7:11 PM (61.252.xxx.195)수도없이 했지요.
그또한 지나 가더라구요.
육십을 바라보는 나이라 그런지
곁에 있는 가족들이 소중해요.^^17. 생각해보면,
'19.4.21 7:25 PM (1.241.xxx.186) - 삭제된댓글남자들도 그렇게 생각할 것 같아요.
18. ㅎㅎㅎ
'19.4.21 7:34 PM (175.211.xxx.106)갑자기 떠오른게 50대에 이혼해서 혼자 살아 행복하단 남자가 이혼해서 혼자 살게되면서 한동안 잊고 지냈던 음악도 다시 집에서 듣게 되었고 삶의 활력을 찾았다고...그게 얼마나 갈진 모르겠지만요.
결혼한 남녀 다 마찬가지에요.
남녀 모두 각자의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하지요.19. 전업들은
'19.4.21 7:51 PM (61.82.xxx.207)낮에 충분히 혼자만의 시간이 있네요.
제 남편은 혼자 있는걸 엄청 싫어해서 마누라 껌딱지인데, 이런 남자도 혼자의 시간이 필요할까요?20. 좋죠
'19.4.21 8:27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전업이 낮에 혼자 있는 거랑 진짜 혼자 사는 거랑 천지차이예요.
21. 전
'19.4.22 1:52 AM (73.182.xxx.146)애들 대학가니..이젠 애들하고만 살고싶어요 ㅠ 남편은 따로 본가 들어가서 지엄마랑 살고 나는 애들 직장 보내면서 애들하고 같이 살고...딱 이러면 밥할맛도 나고 살맛 날것 같아요.
22. 전업
'19.4.22 6:31 AM (111.65.xxx.41) - 삭제된댓글진짜 낮에아무것도 안하던데....요리마저 안하시는분도 있더라구요
그냥 청소기 몇번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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