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있다고 해도 어쩔수가 없어요 벌써 입금했어요 ㅠ.ㅠ
제가 머리숱이 보통사람 한3배가 되서 밤에 대충 말리고 자도
아침까지 축축해요...
지금 드라이기 유XX 쓰는데 좀 약해서 거의 머리를 다 말리고
출근한 적이 없어요..제가 직장에서 나이도 있고 한데 보기가 늘 그래요 ㅠ.ㅠ
이번에 다이슨 보니까 40~50만원에 육박하더라구요... 그래서
중고사이트 미개봉품으로 30만원대 초반으로 질러버렸어요...
건조만 잘되면 되는데
후회없겠지용/??
후회있다고 해도 어쩔수가 없어요 벌써 입금했어요 ㅠ.ㅠ
제가 머리숱이 보통사람 한3배가 되서 밤에 대충 말리고 자도
아침까지 축축해요...
지금 드라이기 유XX 쓰는데 좀 약해서 거의 머리를 다 말리고
출근한 적이 없어요..제가 직장에서 나이도 있고 한데 보기가 늘 그래요 ㅠ.ㅠ
이번에 다이슨 보니까 40~50만원에 육박하더라구요... 그래서
중고사이트 미개봉품으로 30만원대 초반으로 질러버렸어요...
건조만 잘되면 되는데
후회없겠지용/??
후회없습니다
진작에 살 걸 그랬어요
미국 직구제품 아니죠? 싸긴하네요~~
진리의 케바케
진작에 살걸 22
가성비 최고에요.
다른 드라이어와 비교하면서 5만원짜리도 좋다고 하는데, 식기세척기도 왜 쓰냐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과 같죠.
이 돈으로 옷을 한벌 산다고 만족감이 이리 크겠나. 생각합니다.
빼고는 최고죠
40~50만원이요??
가성비 최고는 아니지 않나요?
비싸고 좋은 거죠.
글쓴이인데 가성비 최고일 필요는 없고 현존하는 드라이기중에 건조가 제일 잘되었으면 하네요.. 오래쓸거고 미용실 한번가도 쓰는 비용에 비하면 괜찮아요..
그런데 뭐가 최고인가요?
금방 마르나요? 아님 머리결이 안상하나요?
제가 다니는 미용실 디자이너는 가성비 별로라며
비추하더라구요
자기만족 아닐까요?
머리숱 많은데.. 다른 드라이기는 이제 안써요. 스마트폰 처음 나왔을깨 그런느낌. 믈건이어요 저와 중고딩 아이들에겐.
정품사시지ㅠ
만족하며 잘 썼는데..고장이 났어요.
구매처 증명후 구매일 이후 2년내는 무상으로 한번 바꾸어 주고
구매시점 증빙이 안되면, 쓰레기통행이에요.
저흰 직구로 남편이 청소리랑 구매한후..드라이어는 나중에 쓰기 시작했는데..교환 못 받았어요.ㅠ
에이 에스 기사말로는 다이슨은 쎈서가 많고 복잡해 수리는 안되고, 현재까지는 고장 확률이 많다고 해요.ㅜㄴ
가성비는 다른 물건 대비라는 뜻으로 쓴 거에요. 그 가격 이상 값어치해요. 저 머리말리기 싫어서 머리감는 거 무지 싫어하던 사람이에요. 외출하려면 전날 머리감고 자고요. 필립스 제일 센 드라이기 사용했었구요. 머리숱 많고 직모구요.
이젠 외출전에 머리감아도 겁이 안나요. 5분 타이머 맞추고 해보면 거의 다 말라요. 50만원 돈 쓰고 이 정도 만족하기가 쉽지 않죠.
건강하고 체력좋고 이런거 안귀찮은 분들은 다른거 쓰시면 되고요.
어떤점이 좋나요?
다이슨 예전모델 기준
차가운바람.뜨거운 바람 각 3단계 까지 믹스해서 쓸 수도 있어서인지
훨씬 머릿결 손상도 적고..차분하게 건조됩니다.소리도 덜 시끄럽고 외관도 예쁘고요.
그런데..기술력의 문제보다는 여러 기능을 넣다보니..고장률이 잦은건 어쩔 수는 없나봐요.
지금은 파나소닉 쓰고 있는데..확실히 다이슨이 더 좋긴 해요. ㅠ
그래도 거금을 주고 운 나쁨 2년 정도 밖에 못 쓸수도 있어 갈등하고 있습니다.
가성비로 치면 jmw 오만원 정도가 젤 좋아요. 숱 엄청 많은 사람인데 오분이면 말라요.
대신 소음은 세고 손상은 보통 드라이기 만큼 있어요.
전 숱 풍성하고 모발 건강한 편이라 jmw로 정말 만족하는데
오히려 숱 없고 머리결 손상 없는 친구가 더 다이슨 좋아하더라고요.
친구덕분에 몇번 써 봤는데 소리 덜 시끄럽고 외관도 이쁘고 차분하게 건조되지만
가격에 포기했어요.
올해 6월이면 사서 쓴지 3년째되는데
매우 만족이에요.
50대들어 머리가늘어지고 숱적어져서 늘
볼륨에 신경쓰였는데 센바람으로 단시간에 말려주니
볼륨오래가요.
드라이빗으로 모양 잡을때도 단시간에 가능하니 손상적고요.
손목이 약한 저는 사고 싶은데 기본 기기 무게만 670g인가 그래서 못사고 있네요.
가벼은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되길 기다리고 있어요.
손목이 약한 저는 사고 싶은데 기본 기기 무게만 670g인가 그래서 못사고 있네요.
가벼운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되길 기다리고 있어요
동그랗고 큰 헤드 있어요. 젖은 머리에 그거 끼우고 정수리랑 옆머리등을 살살살 돌려보세요,
금새 두피가 마르면서 모근이 서서 볼륨감이 생겨요.
그리고나서 나머지 밑의 머리칼에는 다른 헤드 끼우고 바람 주며 롤빗으로 돌려주면
금새 마르고 컬도 잘 생겨요.
아 컬할 때는 롤빗풀기전에 잠시 드라이어 멈췄다가 롤빗 풀면 더 컬이 잘 생기는 거 아시죠?
정말 최고최고에요.
진작 살걸 그랬어요
저도 머리숱 엄청많은데
이건 10분도 안걸리고
머리도 차분해져요.
미용실에서 드라이한 느낌이예요
완전 좋음
돈값해요
머리결 상함은 어떤가 궁금하네요?
좋다는 글이 대부분인데 중고나라에 많이 나오는 건 왜일까요..
이젠 인터넷을 가동하는지
매일 하루도 빠지지않고 지름신 부르는군요
빨리 말라서 좋은데
바람이 세서인지 머리가 너무 엉켜서
말리고나서 빗질하면 엄청빠져요 두피따끔
약한바람으로하면 덜 빠르게 말려지고
저만 그런가요? ㅜㅜ
선풍기가 최고던데. ㅎㅎㅎ